대만

[대만 타이베이] 넓은 객실에 미니바까지 무료? 가성비 4성급 'S Aura Hotel' 솔직 후기 | 香樹花園酒店

fastcho 2026. 1. 29.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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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평점 4.4점에 리뷰는 1,400개 정도..

 

s aura hotel · No. 566號, Section 2, Tiding Blvd, Jintai Village, Zhongshan District, Taipei City, 대만 10491

★★★★☆ · 호텔

www.google.com

 

 

2012년 문을 연 S Aura Hotel(香樹花園酒店)은 글로벌 체인이 아닌 대만 로컬 독립계 4성급 호텔로, 84실의 비교적 아담한 규모와 널찍한 객실·정원 중심의 구성이 특징이다. 
타이베이 도심 호텔에서는 의외로 보기 드문 야외 수영장과 정원, 사우나까지 갖춰 비즈니스호텔보다는 작은 도심 리조트에 가까우며, 미라마 관람차와 MRT 젠난루역도 걸어서 갈 수 있다. 
시먼딩·타이베이역 같은 관광 중심지는 아니지만 고궁박물원·다즈·네이후를 둘러보기 좋은 위치에 4성급 시설을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에 누릴 수 있어, 가족여행이라면 오히려 꽤 매력적인 숨은 가성비 호텔이다. 

 

라떼이즈 홀스

회사가 잘 나갈 때는 나름 글로벌 브랜드 호텔도 많이 가곤 했었는데

코로나 이후에 모든게 리셋되었다

물가도 많이 오르고 그래서 예산 내에 호텔을 고르다보니 저렴한 호텔로 s aura 라는 호텔이 있었다

나름 평가도 좋고 가격도 저렴했지만 큰 기대는 하지 않고 갔다

아무래도 입구에서 풍기는 느낌은 그냥 중가 비지니스 호텔 느낌이고 중국 냄새가 좀 났지만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1층은 천고가 엄청나게 높았다 

호텔 로비은 사람이 2명이라서 몰리면 좀 대기를 하겠구나 싶었따 

아주 고급진 느낌은 아니다 

딱 가격 정도 되는 느낌 

 

 

여기도 뭐.. 그냥 그렇다.. ㅋㅋ

 

 

 

호텔 가는 복도는 확실히 일본이랑다르게 널찍 널찍 대륙의 기개가 느껴진다

물론 대만은 대륙은 아니지만.. ㅋㅋㅋ

 

 

 

방에 들어와서 놀란 것이 매우 방이 넓다는 점이다 

이것도 좋은 방과 보통 방 이 있다고 해서 다들 아무도 양보를 안하길래.. 그럼 내가 보통 방 쓴다고 하고 왓는데 이정도였다

좋은 방은 심지어 술도 있었다고 한다 맥주

근데 문득.. 

ㄲㄷ같은 생각도 들긴 했따.. ㅋㅋ

 

 

 

샤워 공간도 욕조가 커다랗게 있다

일본이라면 거의 대부분 온센이 있으니까 그 온센에서 몸을 녹이는데

반대로 다른 나라 호텔을 가면 욕조가 매우 거대하니 그 거대한 욕조에 몸을 녹이는 것을 자주 하곤 한다. 

집이라면 물 아깝다고 등짝 스매씽을 맞을 수도 있지만 호텔에 오면 그런 플렉스를 즐기는 편이다

물을 가득 받아서 몸을 녹이는.. 

 

 

 

세면대도 매우 넓다

특히나 혼자 호텔을 와서 쓸 때는 너무 크니 공허한 느낌마저 든다 ㅎ

 

 

 

변소

 

 

 

 

그리고 침대 쪽에서 바라보는 티비 

고급진 느낌이라기보다는 아주 훌륭한 비지니스 호텔이 아닐까 싶었따 

 

 

 

걍 드셈 이라는 문구가 매우 만족스러웠다 

갑자리 라스베가스에서 물 한잔 마시고 100불을 청구당한게 생각났따 

 

라스베가스에서는 상상도 못할 일이 벌어진다더니 탁자 위에 물을 마시고 100불을 지불했다가 겨

https://maps.app.goo.gl/SrbCZ66mKhYsLGeJ9 구글 평점 4.5점에 리뷰는 8천개.. Google MapsFind local businesses, view maps and get driving directions in Google Maps.www.google.com  좀 복잡하게 적혀있는데 방 2개에 288.56달러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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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공짜일거라고 생각한 이 물은 라스베가스에서는 코베이는 위기가 됐었고

대만에서는 매우 감사하게도 간식도 공짜였다 

 

 

 

크 포테토칩...

미제 과자를 매우 맛있게 먹었따

고급 방은 과자도 술도 더 다양했다고 한다 부럽..

 

 

 

이건 왜 찎었을까..

 

 

 

짐을 풀고 콤비니에 다녀와서 카발란 한잔 비교 시음을 했다

크.. 

코도모 없는 나혼자만의 저녁은 이런게 아닐까 싶다

무엇보다 50ml가 정말 가성비가 좋다 

딱 한잔 할 목적으로.. 

 

 

두번이나 찍었네

 

[대만 여행] 카발란 위스키 700ml 부담스럽다면? 50ml 미니어처 구매 꿀팁 (타이베이 민성점) | Kavalan

구글 평점 4.7점에 리뷰는 50개 정도... Kavalan single malt whisky · No. 127號, Section 4, Minsheng E Rd, Jingzhong Village, Songshan District, Taipei City, 대만 10★★★★★ · 와인 전문점www.google.com 카발란 위스키 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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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조식

조식은 뭐 기대는 안하고 갔는데 의외로 조식 먹는 사람은 많지 않았다

다들 조식 안먹나..

나만 늙어서 그런지 안먹으면 배고프다.. 

늙으면 그냥 눈이 떠지고.. 그러면 그냥 들어가서 먹고 그러는거 아닌가 

 

 

기대를 안한 것 치고는 꽤나 메뉴가 다양하고 많았다

맛은 둘째치고 일단 구성이 이정도면 꽤나 정성스럽다 

 

 

생각해보니 예전에 대만 출장을 갔을 때 거의 대만에서 살다시피 출장을 오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이 하는 말이 이제 호텔 조식은 질려서 못먹겠다 라는 거였는데

한번 쯤은 그런걸 경험해보고 싶으면서도 가족이 있는데 출장으로 계속 있는 것도 고역이겠다 싶었다 

 

 

과일도 잘 있었다 

 

 

 

샐러드를 평소에 안좋아하지만 의무적으로 먹다보니 이런데 오면 의무적으로 눈 딱 감고 샐러드를 열심히 쑤셔 넣는 편이다 

나머지는 뭐 근야 구색만 갖추었다 

 

넓은 공간 

 

 

그리고 매우 인상적이었던 호텔 물은 바로 카발란!

아주 기분이 좋았따 

일보넹서도 물 이름을 야마자키로 해보는 것은 어떠할지.. ㅋㅋ

 

 

 

다음날 N차 조식...

이제 질렸다.. ㅋㅋ

 

전반적으로 꽤나 괜찮은 호텔이 아닐까 싶다 가성비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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