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40층 뷰맛집] 호텔 뉴오타니 '타워 레스토랑' 뷔페 솔직 후기 (타베로그 3.45점) | ホテルニューオータニ ガーデンタワ | タワーレストラン

구글 평점 4.1점에 리뷰는 400개 정도..
타워 뷔페 · 일본 〒102-8578 Tokyo, Chiyoda City, Kioicho, 4−1 ホテルニューオータニ ガーデンタワ 40階
★★★★☆ · 뷔페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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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베로그는 3.45점으로 엄청나다.. 가격도..
タワーレストラン (赤坂見附/ビュッフェ)
★★★☆☆3.45 ■ホテルニューオータニ最上階のビュッフェ。地上144mからの眺望とお食事をお愉しみください ■予算(夜):¥10,000~¥14,999
tabelog.com
호텔 뉴오타니 타워 레스토랑
- 1964년 도쿄올림픽을 계기로 탄생한 일본의 대표적인 전통 특급호텔 호텔 뉴오타니, 그중 1974년 완공된 높이 144.5m 가든타워의 최상층 40층에 자리한 전망형 뷔페가 바로 ‘타워 레스토랑’이다.
- 단순히 전망값만 비싼 호텔 뷔페라기보다는 뉴오타니 전통의 로스트비프와 ‘미식+건강’을 내세운 플랜트베이스 메뉴가 중심이며, 도쿄 도심은 물론 날씨가 좋으면 후지산까지 바라보며 식사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다.
- 특히 뉴오타니의 명물인 ‘슈퍼 멜론 쇼트케이크’는 2005년부터 판매된 시그니처로, 당도 14도 이상의 마스크멜론을 사용하는 한 조각 1,944엔짜리 디저트라서 뷔페에 보인다면 로스트비프와 함께 우선적으로 챙겨 먹어볼 만하다.
- 참고로 2026년 현재 가격은 평일 런치 8,000엔·디너 10,500엔, 주말 런치 10,000엔·디너 12,500엔(+서비스료)이라 꽤 비싼 편입니다.
도쿄 올림픽에 생긴 호텔이구나..
이 호텔 자체는 꽤나 유명한 걸로 알고 있다
엊그제 추성훈 유튜브에서도 나왔었다
그리고 몰라는데.. 디저트가 유명하구나.. 이 때는 다이어트 중이라서 디저트는 따로 안먹었는데 아쉽다.. ㅋㅋ
원래는 가격이 매우 비싼 것 같은데 감사하게도 직장인 스페셜 온라인 할인가 이런게 있어서 생각보다 싸게 먹을 수 있었다
물론 내 돈은 아니고 회사 돈으로.. ㄳㄳ...
타워레스토랑 답게 40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망이 잘 보인다
아쉬운건 다소 맑지 않았던 하늘로 좀 흐릿흐릿했지만..
그래도 전명이 매우 좋았다
전망석으로 창가 쪽에 앉으면 좋았겠지만 단체손님이라서 정 중앙에 앉았따

그리고 보이는 신주쿠 모습
영빈관도 보이고 뷰가 꽤나 좋다

메뉴는 가짓수가 많은 느낌은 아니었다
뭔가 정갈하게 소수 정예의 느낌
그래서 폭식을 하기 보다는 작은 음식의 다양한 맛을 보는 느낌이고
아무래도 호텔에서 제공하는 음식이다보니까 아기자기한 맛이 있었따

음식 뒤에 보이는 뷰
이런 경험도 사실 일년에 몇번이나 해볼까
어쩌면 이날이 처음이자 마지막은 아니었을까
문득 드는 생각이 회사를 다니면 이런 경험이라도 있지 집에서 오주부로 살고 계신 사모님께서는 내가 뫼시고 다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챙겨온 밥상머리
일본은 접시가 매우 아담스미스라는게 좀 불만이지만 늙어서 소화도 잘 안되서 많이 먹지도 못한다
물컵이 인상적이다 매우 파랗다

딱히 메뉴가 다양하지 않다보니까 이게 사진의 전부인데
위에 설명을 보니 사람들이 여기 디저트 유명하다고 밖에서 사먹으면 비싼거라고 열심히 디저트를 먹었는데
나는 이때 한참 체중 감량 중이라서 당을 끊었다고 선언하고 안먹었었는데
경험치를 놓고 봤을 때는 먹을껄 그랬다.. ㅋㅋㅋ
새삼 이제와서 아쉽다
여기는 식당 규모가 작아서 코도모랑 오기는 좀 부담스럽다
나중에 사모님과 데이트할일이 있으면 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 곳이다
근데 그럴 날이 올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