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글 평점 4.3점에 리뷰수는 무려 1500개...
Shoya · 134 Yamanaka, Yamanakako, Minamitsuru District, Yamanashi 401-0501 일본
★★★★☆ · 호토 전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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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베로그 3.47점... 맛집이다...
庄ヤ (山中湖村その他/ほうとう)
★★★☆☆3.47 ■山中湖ICから車で5分!山梨ならではの味、ほうとうを堪能できる店 ■予算(夜):¥2,000~¥2,999
tabelog.com
야마나카코 호수 근방의 유명한 '郷土料理 庄ヤ(Shoya)'는 후지산 절경을 감상하며 진정한 야마나시 향토 요리를 즐길 수 있는 명소입니다.
후지산과 야마나카코를 배경으로 30년 이상 사랑받아온 전통 향토요리점으로, 대표 메뉴인 '호토'를 다양한 맛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카보차가 듬뿍 들어간 호토와 함께 나오는 와카사기(빙어) 튀김 등 풍부한 세트 메뉴가 특징이며, 직접 제분한 거친 메밀로 만든 소바, 말고기 사시미 등 지역 특색이 살아있는 메뉴가 많아 현지의 맛과 분위기를 한 번에 느낄 수 있습니다.
넓고 아늑한 일본식 실내, 난로가 있는 운치 있는 공간에서 가족, 친구와 함께 즐기기 좋다는 평이 많으나, 인기 있는 만큼 대기 시간이 길 수 있는 점은 감안해야 합니다.
뭐 이런 곳은 구글로 대충 찾고 온다
이 동네 올 때마다 후지산 인근은 호토 요리가 유명하다
우리로 따지면 칼국수 같은건데 은근히 한국 사람들 입맛에도 잘 맞는다
이런 여행을 하면 현지 요리를 한번 먹어보는 재미가 있어서 좋은데
딱히 다른건 색다르지 않은데 호토는 정말 여기 아니면 다른 지역에서 먹어볼 일이 잘 없다
어떻게 보면 대중적이지 않다는 건데 왜 그런가 싶기도 하고...
반대로 일본 사람들이 칼국수를 좋아한다고 한다
일본 예전 회사에서 워크샵 왔을 때 처음 이 음식을 먹어보고 만드는 체험도 하고 재밌었는데...
그런 추억이 잇는 음식이다

인기 맛집이지만 은근히 회전률이 빠른지 비교적 수월하게 입장했다

가격은 대략 1~2만원 수준..
세트로 먹으면 1,750엔
아마도 일본도 인플레 때문에 매년 가격이 달라질 듯 싶다
추천은 쇼야세트

소바세트도 있는데 은근히 소바가 가격이 한다
텐자루가 1,750엔...

다른 안주류도 많이 있다
코도모 세트가 750엔.. ㅋㅋ

맛있게 즐기는 법
1. 국물이 식기 전에 호박을 먼저 한입—달큰한 풍미가 호토의 핵심.
2. 튀김은 국물에 살짝 적셔 먹으면 양념간장 없이도 감칠맛 UP.
3. 남은 국물에 공깃밥(추가 200엔)을 말아 마무리하면 현지인 스타일.
라고 한다
드디어 나왔따 저게 위에 설명에서 나왔던 빙어 튀김인가보다
뭐 짭쪼름하니 일본은 정말 튀김 강국이다
그리고 된장베이스라서 그런지 국물이 약간 갈색 베이스다
사모님께서는 쇼야세트

야마나시 지역의 향토요리라고 하는데 우리는 사실 알고 있다
저렇게 국에 다 때려넣으면 뭘 넣어도 맛이 비슷하다는 것을.. ㅋㅋ
그래도 한국에서 찌ㅔ 먹는 느낌도 나고 면이 있어서 칼국수 먹는 느낌도 나고 얼큰하게 먹기도 좋아서
겨울에는 호토 한 그릇은 뚝딱이다
나는 돼지고기 세트

코도모는 자루소바가 먹고 싶다고 해서 소바를 시켜줬다
생각해보면 코도모가 은근히 안먹는게 많아서 항상 따로 뭔가 코도모가 먹을만한 곳으로 가야하는데
그러다보니 여행하면서 뭔가 먹기행을 하기는 어렵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다

이렇게 먹고 4,400엔
자루소바가 800엔인데
비싼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은근히 호토 안먹는 사람들도 주변에 좀 보였다 아무래도 가격도 가격이고..
애들은 잘 안먹어서 그런지

그래도 올 때마다 호토는 항상 옳다
이번에도 대만족이다
아래는 카와구치호의 호토 맛집
칼국수를 떠올리게 하는 야마나시 카와구치코의 최고의 맛집 호토 | 호우토후도 | ほうとう不動
구글 평점 4.1점에 리뷰수 3,392개 호우토후도 · 707 Kawaguchi, Fujikawaguchiko, Minamitsuru District, Yamanashi 401-0304 일본 ★★★★☆ · 호토 전문점 www.google.com 타베로그 3.49점 오.. 꽤나 좋은 곳을 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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