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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야마나시] 카와구치코 | 야마나카코

후지큐 하이랜드 근처 숙소 추천: 후지 프리미엄 리조트 가족 여행 & 60만원대 가성비 분석 | Fuji Premium Resort | フジプレミアムリゾート

by fastcho 2025. 12.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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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평점은 3.8점 리뷰는 1,300개 정도.. 

 

Fuji Premium Resort · 7139-1 Kodachi, Fujikawaguchiko, Minamitsuru District, Yamanashi 401-0302 일본

★★★★☆ · 호텔

www.google.com

 

내 평도 딱 저정도다 3.8점.. ㅋㅋ

 

  1. 후지큐 하이랜드와 가깝고 숲속에 둘러싸인 넓은 부지를 자랑해, 가족 여행객이나 반려동물 동반 시 여유롭게 머물기 좋은 가성비 리조트입니다.
  2. 다만 별관인 '스포르시온(Sporcion)' 동의 일부 객실은 에어컨이 없거나 메인 시설과 거리가 멀 수 있으니, 예약 전 객실 옵션을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3. 위치가 다소 외진 편이지만 가와구치코역과 후지큐 하이랜드 정류장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를 예약제로 운영해 뚜벅이 여행객도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꽤나 주고 갔다 

장인장모님이 오셔서.. 

급하게 휴일에 숙소를 잡곤 했는데

다같이 잘 수 있는 곳을 찾다보니 가격대가 꽤 나갔다 

거의 60만원인데..

생각해보면 한국은 그냥 방을 구하면 되는데 일본은 머리수대로 청구를 하다보니.. 

그래도 석식 조식 포함하고 이정도 가격이라고 하면.. 

어딜 가도 거의 10만원 정도 밥값 낸다고 치면.. 

그냥 인당 10만원에 숙박했다고 셈 치고 넘어갔다 

 

체크인

오 맞다 여기도 반려동물 프렌들리 한 곳이라서 개모차가 준비되어있어서 좀 신기했다

그리고 엘베에서도 반려견 전용 엘베가 있어서 구분한 것도 세심한 배려가 느껴졌다

 

여기는 뭔가 호텔이라고 하기에 좀 애매한 리조트 같은 느낌인데

일단 체크인하는 곳이랑 숙소가 다른 건물이었다 

들어오면 이런 느낌이고 

 

 

여기서 체크인하고 있다

뭔가 프리미엄이라고 적혀잇지만 그냥 캐쥬얼한 리조트 느낌이었다 

 

 

 

리조트맵인데 

보면 알 수 잇을 정도로 꽤나 규모는 크긴 크다 

잠만 자서 다 돌아보지는 못했지만 골프장이 있어보인다 

 

 

이렇게 키만 하나 띡 받고..

온센도 없다

있다곤 하는데 뭐 예약 베이스라고 하고 뭔가 대중목욕탕 같지도 않고

그냥 예약은 할수 없다고 하고.. 

 

 

 

주차하고 가는데 곰 주의 가 있는데..

요즘 곰이 하도 놀러온다고 해서 살짝 쫄렸다 

 

 

숙소 건물은 이런 느낌 

 

 

들어가는 길에 애완견은 저쪽 엘베를 타라고 세심한 배려가.. 

숙소는 엄청 컸다 

이건 추가 방이고.. 

 

 

 

여기가 안방 같은 곳이다 

 

 

 

그리고 실내 발코니 처럼 살짝 여유 공간이 더 있었다 

 

 

 

이게 거실 느낌인데 요리를 할 수 있는 방식이었다 

 

 

 

허술한 소파

 

 

안방의 화장실 

 

 

 

이건 거실 화장실 

 

 

 

귀여운 티비가 하나 있었다 

 

 

안방 화장실

 

 

 

뭐 이것저것 잇는데 집에서 해먹을 생각은 없었다 

 

 

 

녹차

 

 

 

 

요즘 위스키에 푹 빠져서 병을 들고 다닌다.. 

정말 너무 맛있다.. ㅋㅋ

 

 

남자의 로망이라고 할 수 있는 저 보드카 병을 샀는데 일본에서는 스케틀 이라고 하던데.. 

듀어스를 담아서 찻잔에 마셨는데 매우 만족스러웠다 

 

저녁 먹으러 향하고 잇는데

저 폴대가 후지산이라서 너무 귀엽고 참신했다

저렇게 심플한 표시로 후지산을 표현하는 것도 아이디어가 좋다 

 

 

석식

체크인한 건물의 5층인가 위에 식사가 준비되어있었다 

 

 

식사는 꽤나 만족스러웠다 

가짓수는 많지 않았는데 하나하나가 맛이 꽤나 좋았다

허름하지만 맛집 같은 느낌으로..

괜히 의미없이 삐까뻔쩍한거보다는 좀 더 실속이 있는 느낌이다 

 

 

 

자리는 꽤나 많은 것 같지만 또 막상보니까 엄청 많지는 않은거 같기도 하고.. 

 

 

 

디저트 과일은 매우 훌륭했다

정말 디저트먹는 배는 따로 둬야한다 

 

 

 

사람들도 바글바글 거렸지만 순서대로 차분히 열심히 담았다 

 

 

 

담다보니 이렇게 지저분하게..

쉽지 않다 

 

 

 

그리고 인당 하나씩 고기를 주는데 

이것도 꽤나 맛있었다

반대로 말하면 저거 말고 스테이크 같은건 없었지만

저렇게 하나씩 주는게 오히려 식당 입장에서는 비용 관리도 쉽고 예측성도 올라갈 것 같다 

 

 

 

밥 먹고 상점에 왓는데 헬로키티 쿠키에 후지산까지 있어서 너무 귀여서서 한국 선물로 엄청 샀다 

가격도 720엔.. 

매우 저렴...

공항 면세점에서 사는거보다 이런데서 사는게 매우 싸다 

 

 

그리고 매우 궁금했던 후지산 위스키.. ㅋㅋㅋ

 

 

도라에몽 쿠키도 귀여워서 섞어서 사보려고 했는데 

케이스가 스뎅이라 그런지 개수는 더 적은데 가격은 더 비싸서 패스.. 

 

 

다음날 날이 밝고 보니 이런 리조트 차가 있었다 

 

 

 

산책길도 훌륭해보인다 

 

조식

조식도 사람이 바글바글 

 

날이 밝으니 비로소 보이는 바이브가 있다 

 

 

아침에는 오차즈케가 있었다 

 

 

뭐 비교적 심플해서 먹을게 많은 느낌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쁘지 않았다 

 

 

이렇게 구성해보니 제법 근사하게 색깔도 다채롭고 

 

 

 

이제 체크아웃

수영장이 있었다

근데 겨울철에는 운영은 안하는 것 같았다 

 

결론

걍 좀 애매하다

굳이 찾아갈만한 곳은 아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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