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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도쿄-미나토] 아카사카

도쿄 호텔 뉴오타니 폴리네시안 레스토랑 '트레이더 빅스' 솔직 후기: 4만원 버거, 이국적 분위기, 타베로그 3.5점의 비밀! | 트레이더 빅스 도쿄 | 토레에다아 빗쿠스 도쿄 | Trader Vic's Tokyo

by fastcho 2025. 9.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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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평점 4.4점 리뷰는 632개

생각보다 꽤 좋네..

 

토레에다아 빗쿠스 도쿄 · 일본 〒102-8578 Tokyo, Chiyoda City, Kioicho, 4−1 ニューオータニ・ガーデン

★★★★☆ · 음식점

www.google.com

 

와 타베로그도 3.52점.. 정말 대단하다..

 

トレーダーヴィックス東京 (赤坂見附/ダイニングバー)

★★★☆☆3.52 ■~世界中のエキゾチックな料理とカクテル~日常から抜け出し、灼熱のIsland―南の島―へ。 ■予算(夜):¥10,000~¥14,999

tabelog.com

 

- 호텔 뉴오타니에 위치한 폴리네시안 테마의 레스토랑으로, 남태평양 섬에 온 듯한 이국적인 분위기 속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 '마법의 장작 가마'라는 독특한 화덕에서 구워낸 바비큐 요리와 스테이크가 대표 메뉴이며, 세계 각국의 다채로운 퓨전 요리를 선보입니다.
- 오리지널 마이타이를 비롯한 70여 종의 특별한 트로피컬 칵테일과 함께, 도쿄 여행 중 낭만적이고 색다른 저녁을 보내기에 좋은 곳입니다.

 

호텔 안에 거의 미로처럼 들어가야지 발견할 수 있는 레스토랑이다

이런 곳이 있는지도 몰랐고 막상 들어가보니 엄청난 규모에 또 놀랐다

이 날은 태풍이 오는 날이라서 사람이 1도 없었다

손님보다 종업원이 더 많이 있는 느낌...

정말 이런 곳에 사람들이 가긴 하는건가...

타베로그 리뷰를 보니 많이들 오는거 같긴 한데 

 

 

오늘도 땡큐 회사돈으로 점심에 왔따

마치 트레이더스 조 같은 느낌 

인디언이겠지..

 

 

 

 

남국의 낙원이라고 하이는 아일랜드 리조트 라고 한다

남국은 뭘까 

근데 햄버거 가격을 보면 보통 놈이 아니라는걸 알 수 잇따

얼추 제일 싼게 3,200엔에서,, 4,200엔까지

과연 햄버거에 4만원을 태울 자.. 있는가

 

 

 

샌프란시스코라고 적혀있다

뭔가 하와이 느낌도 나고 참 인테리어에 진심이다 

 

 

 

원주민 바이브

정말 공간이 엄청 컸다..

 

 

 

버거 나시고랑 야끼소바 카레 있었는데 

퍼플이 형에게 물어보니 버거 먹으라고 한다

그리고 옵니멈 버거가 더 비싼거라고 알려주었다 

 

 

구아바 주스

평소에 먹기 힘든 놈이니 이걸로 주문 

 

 

 

그리고 나온 옵티멈 버거

햄버거 고정해주는 놈이 참 뭔가 원주민같기도 하고 재밌었따

저 감튀도 양이 엄청났다

살짝 얕보고 있었는데 정말 양이 어마어마 했따 

 

 

 

햄버거는 딱 드는 순간 좀 당황스러울 정도로 묵직함을 느낄 수 있었다 

제대로 된 버거 느낌인데 묵직하다 

 

 

거의 타워다 타워..

종이로 싸서 먹을 수 있게 해줘서 도전해보았따 

 

 

 

육즙이 줄줄 흐르고 정말 야채도 신선하고 건강해보이는 놈이고

생각보다 양이 많아서 푸드파이트 처럼 먹었다

물론 다 먹을수는 있는데 그래도 어마어마하다 

물론 햄버거로서는 엄청 만족이긴 한데..

과연 내돈으로 4만원짜리 버거를 먹을 자산이 있을까 

디저트까지 하면 55,000원 수준.. 

 

디저트 아이스

민트를 줘서 뜯어서 먹으니까 입가심에 딱이었다 

 

 

 

사스가 호텔이라 그런지 화장실에 휴지 대신 수건이 있었다

문득 휴지를 쓰는것과 이렇게 수건을 쓰는거 뭐가 더 친환경일까..

품격이 느껴지는 공간이긴 했따 

 

여기 드레스코드가 있다고 해서 반바지는 안된다고 하던데...비치샌달도 안되고

근데 생각해보면.. 하와이안 분위기면 더 자유롭게 하는게 낫지 않나.. ㅋㅋ

암튼 내돈으로 못가볼만한 특별한 경험을 한 훌륭한 곳이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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