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글 평점은 꽤나 높은 편이다 4.2점에 리뷰 1000개 남짓
도쿄아부라구미 · 일본 〒107-0052 Tokyo, Minato City, Akasaka, 3 Chome−10−20 第三対翠館ビル
★★★★☆ · 일본라면 전문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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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베로그는 어쩔수 없다 3.23점.. 프랜차이즈의 비애
東京油組総本店 赤坂見附組 (赤坂見附/油そば・まぜそば)
★★★☆☆3.23 ■並盛り(160g)〜W盛り(320g)まで同一価格!無料トッピングも豊富!! ■予算(夜):~¥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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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아부라구미 소혼텐 아카사카미츠케점(東京油組総本店 赤坂見附組)
📝 도쿄아부라구미 3줄 요약
- 동일 가격의 푸짐한 양: 국물 없는 '아부라소바' 전문점으로, 면의 양을 보통(160g), 대(240g), 특대(W, 320g) 중 어느 것을 선택해도 가격이 똑같아 가성비가 훌륭합니다.
- 필승 조합 추천: 식초와 고추기름(라유)을 뜨거운 면에 두르고, 테이블에 비치된 다진 양파를 듬뿍 넣어 비벼 먹으면 느끼함은 잡고 감칠맛은 살아납니다.
- 최고의 접근성: 아카사카미츠케역에서 도보 1분 거리로 이동이 편리하며, 새벽 5시까지(일요일 제외) 영업해 여행 중 늦은 야식으로도 제격입니다.
어딜가나 종종 보이는 곳
본점 정보: '본점'은 없습니다.
특이하게도 '도쿄아부라구미 소혼텐(東京油組総本店)'은 특정 매장이 본점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지점이 '소혼텐(총본점)'이라는 이름으로 운영되는 정책을 가지고 있습니다.
- 1호점의 의미: '아카사카미츠케조(赤坂見附組)'가 2008년 1월에 오픈한 역사적인 1호점입니다.
- 이름의 비밀: 브랜드명 자체가 '도쿄아부라구미 소혼텐'이며, 뒤에 각 지점명(예: 아카사카미츠케조, 긴자조 등)을 붙이는 방식입니다. 즉, "모든 가게가 본점과 같은 퀄리티를 낸다"는 의미로 전 지점을 '총본점'이라 칭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굳이 '시작된 곳'을 찾으신다면 1호점인 아카사카미츠케점을 방문하시는 것이 가장 의미가 있습니다.
총본점이라고 적혀있는게, 모든 지점이 총본점이라는거라는데 몰랐다
재미난 정책이다
그래서 1호점이 설마 했는데..
놀랍게도 질문자님이 방문하신 곳이 바로 1호점입니다.
질문자님이 다녀오신 곳은 '도쿄아부라구미 소혼텐 아카사카미츠케조(東京油組総本店 赤坂見附組)'이며, 이 지점이 2008년 1월에 처음 문을 연 역사적인 1호점이 맞습니다.
1호점 방문 인증 포인트
- 간판 확인: 가게 이름 뒤에 '赤坂見附組(아카사카미츠케조)'라고 적혀 있다면 정확히 1호점에 다녀오신 겁니다.
- 위치: 도쿄 메트로 마루노우치선/긴자선 아카사카미츠케역 벨비 출구(ベルビー出口)에서 도보 1분 거리, 아카사카 번화가 한가운데에 있는 그 매장입니다.
- 의미: 도쿄아부라구미 브랜드의 시작점이자, 현재 전국적으로 퍼져나가는 '아부라소바' 붐의 발원지에서 식사하신 셈입니다.
우연히 들르셨다면 정말 운 좋게 '진짜 원조'를 경험하고 오신 것입니다
뭐 당연하겠지만 원조는 아니라고 한다.
아부라소바의 원조: '진진테이' 또는 '산코'
질문하신 대로, '도쿄아부라구미 소혼텐'은 아부라소바의 원조가 아닙니다. 이 브랜드는 2008년에 시작된 비교적 후발 주자입니다.
아부라소바(기름비빔면)라는 메뉴 자체는 1950년대 도쿄의 타마(多摩) 지역에서 탄생했으며, 원조에 대해서는 크게 두 가지 설이 있습니다.
- 진진테이(珍々亭): 1954년 도쿄 무사시노시(武蔵野市)에서 창업. 중국의 비빔면을 힌트로 개발하여 1958년부터 메뉴화했습니다. 가장 유력하고 널리 알려진 원조 가게입니다.
- 산코(三幸): 1952년 도쿄 구니타치시(国立市)에서 창업. 술안주로 국물 없는 면을 내놓기 시작한 것이 시초라는 설이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 원조: 1950년대 시작된 진진테이(珍々亭) 또는 산코(三幸)
- 방문하신 곳: 2008년에 시작해 아부라소바를 현대적으로 브랜딩하고 대중화시킨 프랜차이즈의 1호점 (도쿄아부라구미 소혼텐 아카사카미츠케점)
원조 가게는 아니지만, 깔끔한 맛과 접근성으로 아부라소바를 대중적인 음식으로 만든 '유행의 주역'인 곳을 다녀오신 겁니다.
잡설이 길었다
어딜가나 잘 보이는 저 아부라 소바 라는 글자
예전에는 아부라 소바가 뭔지 몰랐는데
우리로 따지면 마제소바 같은거고 굵은 면에다가 비벼먹는 거라서
짜장면 비슷한 바이브다
야근하고 배고파서 갔는데
놀랍게도 거의 10시가 다됐엇는데
정장 입고 잇는 아저씨들이 바글바글 거려서 신기했다

아부라소바 기본은 880엔

양은 가격이 모두 똑같다 오오모리나 W모리까지..
스페셜 토핑 180엔이면 파 깨 계란 추가다

직장인 아저씨들의 성지
아무래도 아저씨들은 편하게 와서 먹지만
여자들이 오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울수도

개인적으로 식초가 생명이라고 생각한다
처음에는 잘 몰랐는데
예전 와세다 다닐때 학생들이 한입먹고 식초 치고 한입먹고 식초치는 모습에 따라해봣는데
그 식초의 시큼한 맛과 기름의 느끼한 맛이 잘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물론 식초를 칠수록 기름이 식어서 맛없어진다는 단점은 있지만..

그리고 나왔다 아부라소바..
바이브가 웅장하다..

아케보노바시 인근에서 파는 이곳이 상당히 화려하긴 하지만..
신주쿠 아케보노바시 자가제면 마제소바 아부라소바 맛집 | Jikaseimen Gachi 油そば専門店GACHI
구글평점 4.1점 Jikaseimen Gachi · 일본 〒162-0065 Tokyo, Shinjuku City, Sumiyoshicho, 7−10 曙企画ビル ★★★★☆ · 일본라면 전문식당 www.google.com 타베로그 평점이 3.57점... 라멘으로 3.5점이 넘다니 대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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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에 비하면 전형적인 아부라소바 그잡채이다
일단 라유를 좀 둘러줬다


재빠르게 섞어준다
마제마제


츄릅츄릅
잘 섞으면서 식초를 쳐가면서 먹는다
뭐 어찌보면 개밥 같아보일수도 잇는데
그게 또 마제소바의 매력이다


먹고나면 이런 비쥬얼..
오늘도 완소바했다...
야레야레..

엄청난 맛집이라기보다는..
근본 같은 맛이다
아 이게 가장 일반적인 아부라소바구나 라고 ..
근데 왜 소바라고 하는거지
🍜 '소바'는 메밀국수 아닌가요?
맞습니다. 보통 '소바(そば)'라고 하면 메밀국수를 떠올리시죠.
하지만 일본에서 '소바'라는 단어는 넓은 의미로 '국수(면 요리)' 자체를 통칭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라멘(라면) 요리에도 관습적으로 '소바'라는 말을 많이 붙입니다.
- 중화 소바 (추카소바, 中華そば): 일본에서 라멘을 부르는 옛날식 표현이자 정식 명칭입니다. '중국식 국수'라는 뜻이죠.
- 야키소바 (焼きそば): 메밀이 아니라 밀가루 면을 볶은 요리지만 '소바'라고 부릅니다.
- 아부라소바 (油そば): '기름(아부라) + 국수(소바)'라는 뜻으로, 국물 없이 기름 양념에 비벼 먹는 라멘을 의미합니다.
즉, 여기서의 '소바'는 메밀 함량과는 관계없이 "이것은 면 요리입니다"라는 뜻으로 붙은 이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라멘 면을 사용하지만, 국물 라멘과 구별하기 위해 '기름 국수'라는 직관적인 이름을 붙인 것이죠.
뭐 국수라는 뜻으로 쓰는거 같다
암튼 여기는 의미가 있다고 하니가 가보면 좋을만한 곳이지만..
저 아카사카가 라멘의 성지다..
정말 좋은 가게들이 많아서..
여기를 우선순위에 높히기는 좀 아쉽긴 하다
여긴 프랜차이즈로 어딜가나 먹을 수 있으니
도쿄 심야 라멘 추천 잇텐바리: 구글 평점 4.2점의 진한 미소라멘 (현금 결제 필수) | Ittenbari Ramen &
구글 평점 4.2점레 리뷰가 2천개에 육박 ㅎㄷ Ittenbari Ramen & Chahan Restaurant · 일본 〒107-0052 Tokyo, Minato City, Akasaka, 3 Chome−7−9 赤坂一点張ビル 1★★★★☆ · 일본라면 전문식당www.google.com와 타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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