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나가와 하면 이 모습이 대표적인가보다
시나가와 · 3 Chome-26-27 Takanawa, Minato City, Tokyo 108-0074 일본
★★★★☆ · 기차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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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칸센을 타지 않고 그냥 구경하려면 150엔짜리 입장권을 구입하면 2시간동안 구경할 수 잇따
2시간 넘더라도 추가요금을 내면 조금 더 내면 더 오래 있을 수 있는데..
솔직히 2시간 넘게 있기도 쉽지가 않다.. ㅋㅋ
스이카 현물카드가 있으면 자동판매기 등을 통해서 구입할 수 있는데..
대부분 그렇듯 스마트폰으로 스이카를 쓰면 이렇게 줄 서서 직접 티켓을 구입해야된다..
이거 은근히 귀찮은게.. 항상 줄이 서있어서.. 울면서 20분 정도 대기하면서 티켓을 구입했따

아래는 퍼플 형이 알려주는 방법이다
시나가와역에서 신칸센을 입장권만 구입해 구경하는 방법
신칸센을 실제로 타지 않고, 플랫폼에서 신칸센 열차를 가까이서 구경하고 싶을 때는 ‘입장권(入場券, にゅうじょうけん)’을 구입하면 됩니다.
1. 입장권(입장티켓) 구입하기
- 시나가와역의 JR 개찰구 근처에는 자동발매기와 ‘미도리 창구(みどりの窓口, Ticket Office)’가 있습니다.
- 일본어로 ‘入場券(にゅうじょうけん)’ 또는 영어로 ‘Platform Ticket’이라고 표기되어 있습니다.
- 입장권 가격은 150엔(2025년 기준, 변동 가능)이며, 2시간 동안 플랫폼에 머무를 수 있습니다.
2. 신칸센 플랫폼으로 이동하기
- 입장권을 구입한 후, ‘신칸센 전용 개찰구’로 이동합니다.
시나가와역에는 신칸센만 들어갈 수 있는 별도의 개찰구가 있으니, 일반 JR선 개찰구와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 입장권을 개찰구에 넣고 통과하면 신칸센 플랫폼(9~15번)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3. 신칸센 구경하기
- 플랫폼에서 실제로 출발하거나 도착하는 신칸센 열차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자유롭게 사진을 찍거나, 열차가 들어오고 나가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플랫폼 내에는 매점이나 자판기도 있으니, 간단한 음료나 간식도 즐길 수 있습니다
4. 주의사항
- 입장권은 2시간 이내에만 유효합니다.
시간을 초과하면 추가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입장권으로는 절대 신칸센 열차에 탑승할 수 없습니다.
열차에 타려면 반드시 승차권과 특급권이 필요합니다 - 입장권은 신칸센 플랫폼에만 입장할 수 있으며, 일반 JR선 플랫폼 입장권과는 별도입니다.
요약
- 시나가와역에서 신칸센 플랫폼 입장권(입장티켓)을 자동발매기나 창구에서 구입(약 150엔)
- 신칸센 전용 개찰구로 입장
- 플랫폼에서 신칸센 열차를 2시간 동안 자유롭게 구경
- 탑승은 불가, 사진 촬영과 구경만 가능
이 방법을 활용하면, 신칸센을 타지 않아도 가까이에서 멋진 열차를 직접 볼 수 있으니, 철도 팬이나 일본 여행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바로 옆에 이렇게 대기 할 수 잇는 곳이 있어서 여기서 코도모가 잠들어서 잠시 좀 쉬었다

두둥
코도모가 일어나서 신칸센 입장했다

짜잔
신칸센 종종 타지만 뭔가 새로 볼때마다 약간 비행기 보는 것처럼 살짝 흥분도 되고 매우 재밌따

앞에 빨간 불이 매우 인상적이다

신칸센 N700 계열 열차의 앞부분에 들어오는 빨간 불과 하얀 불은 각각 의미가 다릅니다.
- 하얀 불(백색 전조등): 열차가 앞으로 주행(진입)할 때 켜집니다.
즉, 신칸센이 운행 중이거나 역에 들어오고 있을 때 앞쪽에 하얀 불이 들어옵니다.
이는 일반적인 열차의 헤드라이트와 같은 역할로, 선로를 비추고 열차의 접근을 알리는 신호입니다 - 빨간 불(적색 미등): 열차가 정차해 있거나, 후진할 때, 또는 운행을 마치고 대기 중일 때 뒷부분에 켜집니다.
신칸센을 포함한 대부분의 일본 열차는 진행 방향 반대쪽(즉, 후미)에 빨간 불이 들어오는데, 이는 뒤에서 오는 열차나 작업자에게 "이쪽이 끝이다"라는 것을 알리는 역할입니다.
만약 신칸센의 앞부분에 빨간 불이 들어와 있다면, 그 방향이 현재 진행 방향이 아니거나, 운행을 마치고 대기 중이라는 뜻입니다.
즉, **하얀 불은 진행 방향(앞), 빨간 불은 후방(끝)**을 나타내며, 같은 위치의 불이어도 상황에 따라 의미가 다릅니다.
열차가 출발 준비를 하거나 운행 중이면 앞에 하얀 불, 운행을 마치고 대기 중이면 앞에 빨간 불이 들어오는 식입니다.
이것은 신칸센뿐 아니라 일본 대부분의 열차에 적용되는 일반적인 신호 체계입니다.
신요코하마에서 시나가와로 그 다음은 도쿄역으로 향한다

요기는 하얀불

줄서서 탄다
이게 은근히 정차시간이 짧아서 빠르게 탑승해야한다 ktx랑 비슷하기도 한데
기차가 이렇게 매끈하고 깨끗한게 정말 신기하다..
기분탓인지 한국 기차는 좀 지저분한 느낌인데...
정말 너무나도 깔끔하고 매끈하다

고다마 좀더 정차역이 많다

반대쪽도 지나가고 계속 왔다갓따 정신 없다

계속 들어온다

반대쪽 N700A

이번에는 히카리 좀더 빠른 친구

한시간 정도 보니까 힘들어서 이제 간다
에키켄 역 벤또를 저렇게 파는데 영어로 Ekiben이라고 하는게 매우 인상적인게
외국인은 전혀 못알아보게 적어둔건데..
이게 일본 스타일인가 싶다
니들도 그냥 에키벤이라고 불러~~~

그리고 좀 아쉬워서 시나가와에서 그냥 다른 것도 구경하러 왔다
쇼난신주쿠라인
코도모가 그린샤를 꼭 타보고 싶다고 했다

나리타익스프레스도 여기 정차한다
신주쿠처럼 다양한 기차를 볼 수 잇는데 시나가와는 신칸센도 볼 수 잇다는 장점이 있지만
생각해보니 신칸센도 N700A 외에는 못보는게 살짝 아쉽기도 하다

나리타익스프레스~~ 꾀도모가 프라모델로 꼭 갖고 싶다고 한다

근데 이렇게 보니까 좀 외국인들도 헷갈릴거 같고,,
뭐가 나리타익스프레스인지 모를 수도 있고..
좀 위험하기도 하다
일본 돈도 많으면서 왜 스크린도어를 설치 안하는지 모르겠다..

이쯤되면 나도 하나도 모르는데 코도모가 열심히 알려준다
이건 요코하마센이라고
렌케츠 연결이라고 알ㄹ주었다

요코하마센도 그린샤가 있었다 타보고 싶다

요코하마센도 모양이 2개가 있던데 이건 약간 야마노테센과 비슷한 디자인이다

그 외에 집에 오는 길에 세이부센과 도에이신주쿠센 에 있는 레트로 카페가 있다

다음에 또 갔다
이날은 드래곤볼 다이마 팝업 스토어가 있어서 재밌었다

다이마
아무래도 귀여운걸 좋아하니까 다이마 라는게 나왔나 싶긴 한데...
어렸을 때 그렇게 좋아했는데 막상 이번에 나온건 잘 안보게 된다

팝업스토어 참 많다

손고쿠
아이템도 많은데 손이 가는건 하나도 없었따

드래곤볼 뽑기.. ㅋㅋ

다이마 잘 되고 있는지 모르겠네

그리고 시나가와를 대표하는 이 거리

정말 오래 전부터 있떤 블루보틀
여전히 생존하고 있다

시나가와 참 재밌다
사실 시나가와를 간 이유는 쿠로네코 박물관 가려고 갔는데
시나가와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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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는 아래 참고 구글 평점은 4.4점 꽤나 높은 편이다 Yamato Group History Museum · 일본 〒108-0075 Tokyo, Minato City, Konan, 2 Chome−13−26 ヤマト運輸港南ビル 2F★★★★☆ · 박물관www.google.com 코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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