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글 평점 3.7점에 리뷰는 2,700개 남짓
Ichigo Plaza · 1788-2 Minamiema, Izunokuni, Shizuoka 410-2221 일본
★★★★☆ · 기념품 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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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베로그가 좀 놀라운게 거의 3.48점으로 엄청난 고득점이다
근데 사진은 좀 이상한거 같은데.. ㅋㅋ
いちごプラザ (韮山/和菓子)
★★★☆☆3.48 ■伊豆観光のお土産は、いちごプラザで地場の逸品を! ■予算(夜):~¥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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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치고 플라자(いちごプラザ)는 이즈반도로 들어가는 이즈중앙도(伊豆中央道)의 대표적인 드라이브인 휴게소로, 운영사 나카하라상사는 1976년 설립되어 약 50년간 이 지역에서 음식점과 특산품 판매점을 운영해 왔습니다.
- 🍓 이곳을 유명하게 만든 것은 단연 ‘이치고 다이후쿠(딸기 찹쌀떡)’로, 지역 계약농가의 딸기를 사용해 장인이 직접 만들며 연간 약 90만 개, 하루 최고 8,000개가 팔릴 정도로 이즈의 명물로 자리 잡았습니다. 12~5월에는 시즈오카에서 탄생한 품종인 베니홋페(紅ほっぺ), 여름·가을에는 희소한 여름딸기를 사용합니다.
- 🍓 일반적인 고속도로 휴게소라기보다는 딸기를 테마로 한 이즈 로컬 관광 드라이브인에 가까워, 딸기 다이후쿠·크레페·소프트아이스크림부터 와사비와 해산물 같은 이즈 특산품까지 한곳에서 즐길 수 있어 하코네·이즈 여행 중 일부러 한 번 들러볼 만한 휴게소입니다.
이즈시 부근에서 딱히 할 걸 찾아봐도 별로 보이지 않는다
특히나 비오는 날은 더더욱 몇개 없다
그 와중에 리뷰 많은 것 위주로 찾아봤떠니 이치고 플라자가 있었다
근데 잘 보니까 그 다이후쿠 (찹살떡)을 파는 공간은 따로 있고 결국은 매점 같은게 메인으로 자리잡고 있었다
이치고플라자 티셔츠..

정말 다양한 상품들을 팔고 있는데 딱히 땡기거나 하는 건 없었다
1(이치) 5(고) 해서 매월 15일은 이치고의 날이라고 한다 딸기의 날 ㅎ

딸기로 다양한 굿즈를 만들어 파는 것 부터가 매우 일본 스러웠다


구글 평점 4.7점이지만 리뷰는 17개..?
いちごプラザ(満丸燻製所) · 1788-2 Minamiema, Izunokuni, Shizuoka 410-2221 일본
★★★★★ · 커피숍/커피 전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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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구석에 작은 가게가 있는데 여기가 다이후쿠 찹쌀떡을 파는 곳이다
여기가 그래도 좀 뭔가 유명한 곳 같은 바이브가 나왔다

전부 다 다이후쿠 를 팔고 있었는데 가격은 절대 저렴하지는 않다
개당 400엔 정도인데 생각해보면 편의점에서도 좀 비싼건 300-400엔 정도 하니까.. 그정도 하려나 싶었다

손경제에서 떡을 파는 사람이 나와서 광고하는 걸 봤는데 문득 드는 생각이 일본에서 파는 다이후쿠 같은 떡이 매우 부드러워서 약간 한국에서 파는 떡들도 이렇게 떡과 빵 질감 식감으로 만들면 꽤나 인기가 있지 않을까 싶은데
뭐 이미 다 그렇게 팔고 있겠지 나만 모르겠지... ㅋㅋ
메인은 딸기인데 낱개로 사는거랑은 또 별도로 묶음으로 팔고도 있어서 이건 괜찮았다
특히 사이즈도 중 사이즈 소 사이즈로 구분을 해줘서 디저트로 하나씩 먹기에는 소 사이즈가 적당했따

그렇게 해서 받아본 이치고 다이후쿠 이게 그렇게 유명하단 말이지
사이즈는 소 사이즈라서 아담스미스다

한입 베어보면 사진처럼 딸기가 매우 정갈하게 들어가있지는 않은데
사모님께서는 이걸 매우 만족해 하시는게 보통은 딸기도 매우 달게 해서 단단으로 승부를 하는 편인데
여기는 딸기 자체는 상큼하고 시큼한 것이 있어서 그게 조화로웠다고 하셨다
그리고 앙금이 흰색 앙금이라서 색깔 면으로는 다채롭지 않지만 떡과 잘 조화를 이루고 있었다 색감적인 측면에서는

아케보노 바시 근처에도 화과자를 파는 곳이 있는데 이곳이 원조라고 광고하던데..
도쿄 신주쿠 아케보노바시 한국학교 인근 화과자 전문점 맛집 | 오오스미 타마야 본점 大角玉屋
구글 평점 4.2점.. 오오스미 타마야 본점 · 8-25 Sumiyoshicho, Shinjuku City, Tokyo 162-0065 일본 ★★★★☆ · 일본식 제과점 www.google.com 타베로그 평점 3.55점.. 훌륭하다.. 근데 본점이라는 표현을 써서 찾
fastcho.tistory.com
오히려 예전에 작성하신 아케보노바시의 오오스미 타마야(大角玉屋)가 바로 그 ‘원조’로 널리 알려진 곳입니다. 당시 글에서도 “이곳이 딸기모찌가 유명한 것 같다”고 적으셨는데 , 실제로 오오스미 타마야 공식 설명에 따르면 3대째 오오스미 와헤이가 1985년 일본 최초로 ‘이치고 마메 다이후쿠(いちご豆大福)’를 제조·판매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도쿄 관광 공식 자료 역시 이곳을 발상점으로 소개합니다.
반면 이치고 플라자(いちごプラザ 大福や)의 공식 홍보 포인트는 ‘원조’보다는 연간 90만 개, 하루 최고 8,000개가 팔리는 이즈의 초인기 딸기 다이후쿠 전문점이라는 쪽입니다.
그래서 재미있는 연결고리가 생깁니다. 예전에 블로그에 쓰신 집이 ‘원조’, 이번 이치고 플라자는 ‘이즈의 명물’이라고 정리하면 정확합니다.
오오스미 타마야 = 1985년 딸기 다이후쿠를 처음 상품화했다고 주장하는 원조집
이치고 플라자 = 딸기 산지 시즈오카·이즈에서 연 90만 개를 판매하는 유명 전문점
그러거나 말거나 꾀도모는 매번 빙수만 사랑하고 있다..
이 많은걸 혼자 베어먹으니..

여기는 잠시 들러서 먹으면 좋을 만한 곳이지만 막 엄청난 맛집은 아니지 않나 싶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