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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일본 가볼만한 곳

시라하마 맛집 라멘 바쿠마츠 후기: 와카야마 라멘(돈코츠간장) 직접 먹어봄 | Ramen Bakumatsu - Nanki Shirahama | ら〜めん幕末 南紀白浜店

by fastcho 2025. 4.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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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평점은 4.1점으로 꽤나 높은 편이다 

 

Ramen Bakumatsu - Nanki Shirahama · 1384-50, Shirahama, Nishimuro District, Wakayama 649-2211 일본

★★★★☆ · 일본라면 전문식당

www.google.com

 

 

 

타베로그는 3.28점이다 쏘쏘

 

らーめん 幕末 南紀白浜店 (白浜/ラーメン)

★★★☆☆3.28 ■予算(夜):¥1,000~¥1,999

tabelog.com

 

 

라멘 바쿠마츠 난키시라하마점 (Ramen Bakumatsu - Nanki Shirahama)

  1. 다양한 메뉴: 진한 돈코츠 라멘부터 간장 베이스의 와카야마 라멘, 그리고 독특한 까르보나라 라멘까지 선택지가 다양해 취향껏 즐길 수 있습니다.
  2. 휴양지 분위기: 시라하마 해변 근처에 위치해 여름철에는 수영복 차림으로 입장이 가능하며, 테라스석도 있어 휴양지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3. 가성비 맛집: 라멘 가격이 850~1,000엔대로 합리적이며, 차슈 덮밥인 '미니 바쿠마츠동'을 곁들이면 든든하고 만족스러운 한 끼를 즐길 수 있습니다.

와카야마 라멘이 하나의 장르로 있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여기저기 와카야마 라멘으로 홍보를 하고 있었다 

 

 

와카야마 라멘 (Wakayama Ramen)

  1. 국물의 두 가지 매력: 간장 본연의 맛을 살린 깔끔한 '간장(쇼유) 베이스'와 돼지 뼈를 진하게 우려낸 '돈코츠 간장 베이스' 두 종류로 나뉘어, 취향에 따라 깊고 진한 맛이나 맑고 깔끔한 맛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2. 독특한 식문화: 라멘을 기다리는 동안 테이블에 미리 놓인 '하야스시(고등어 초밥)'나 삶은 달걀을 먹는 것이 와카야마만의 전통적인 식사 방식으로, 라멘 국물과 초밥의 조화가 일품입니다.
  3. 얇은 면의 조화: 국물이 잘 배어드는 얇은 스트레이트 면을 사용하여 진한 돈코츠 간장 국물과 완벽한 밸런스를 이루며, 부드러운 면발 덕분에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와카야마 라멘이란 간장 이랑 돈코츠간장 베이스로 나누어진다고 한다 

이 곳도 별거 아닌거 같은데도 대기가 은근히 꽤 있었다

그리고 외국인도 많고

시라하마에 놀러오는 관광객도 많나보다 

가게부터가 잘 깔끔해서 기대가 많이 되는 곳이었는데 

의외로 실내가 많이 넓거나 하지는 않았다 

 

 

 

상단에는 진한 돈코츠 간장 국물에 차슈, 나루토(핑크 소용돌이 어묵), 파가 듬뿍 올라간 라멘 사진이 눈길을 끕니다.

간판 오른쪽 세로 문구에는 "醤油発祥の地 紀州湯浅の貢長醤油が香る 本格熟成豚骨醤油·自家製麺 (간장 발상지 기슈 유아사의 공장 간장이 향기로운 본격 숙성 돈코츠 간장·자가제 면)"이라고 적혀 있어, 이 가게가 와카야마 지역의 명물 간장을 사용하고 직접 만든 면으로 승부하는 라멘집임을 알 수 있습니다.

특징

  • 지역 정통성: 간장의 발상지로 유명한 와카야마현 유아사(湯浅)의 전통 간장을 사용하여 깊은 맛을 냅니다
  • 자가제면: 면을 직접 만들어 신선하고 쫄깃한 식감을 제공합니다
  • 본격 돈코츠 간장: 돼지 뼈를 오래 우려낸 진한 돈코츠 국물에 간장을 더해 와카야마 라멘의 전형적인 맛을 구현합니다

 

 

 

탄탄멘, 생강 라멘 등 여러 메뉴가 있었다 

 

 

실내는 이런 느낌

밖의 깔끔한 인테리어에 비해서는 다소 좀 정신없는 전형적인 일본 라멘집이다

문득 어디서 줏어 들은 내용으로는 규동은 세계화에 실패하고 다소 남성 음식으로 굳어지고 잇는 반면에

라멘은 남녀노소 먹을 수 있는 음식에다가 

특히 외국인들이 꼭 먹어봐야하는 음식으로 포지셔닝 하면서 장사가 잘되고 글로벌라이제이션이 되고 있다고 들은 적이 잇따 

 

 

 

 

좀 기억이 안나는데 아마도 와카야마 라멘을 주문했던 것 같다 950엔 

맛은 뭐 직관적으로 간장맛과 돈코츠 맛이 섞여있는데

아무래도 간장 맛이 있기 때문에 한국인 입장에서는 짜다는 생각을 떨칠수가 없다..

고기 위에도 떨궈져있는게 간장인가..

그래도 고기가 아주 실하게 있어서 코도모도 즐거워하면서 먹었다 

 

 

사모님께서는 좀 매운걸 먹어보고 싶다고 하셔서 빨간 라멘 우마카라 950엔이었던걸로 기억한다 

아닐수도..

일본 라멘은 매운거 시켜도 한국 입맛에는 안매워서 다행이다.. 

 

 

교자  350엔

그리고 가볍게 돈부리도 미니로 시켰었다 

뭐 만두는 맛있는 만두맛 

 

 

전 세계에서 어디서 왓는지 찍는게 있는데

구체적으로는 오사카에서 온 사람들이 많고 

 

 

전 세계로 보더라도 유럽이나 미국에서 온 사람들도 종종 보인다 신기.. 

 

 

 

뭐 와카야마 라멘이라고 엄청난 맛은 아니지만 그래도 한번 쯤 먹어보면 좋을 그런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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