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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일본 맛집

[와카야마 맛집] 난키 시라하마 가성비 스테이크 맛집 – 스테이크 텍사스 남키 시라하마점 솔직 후기 | Steak Texas | ステーキテキサス 南紀白浜店

by fastcho 2025. 4.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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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평점 4.1점에 리뷰 660개 정도..

 

Steak Texas · 3067-28 Shinjocho, Tanabe, Wakayama 646-0011 일본

★★★★☆ · 스테이크 전문점

www.google.com

 

타베로그는 의외로 평타 이상 한다 3.35점..

 

STEAK TEXAS 南紀白浜店 (紀伊新庄/ステーキ)

★★★☆☆3.35 ■予算(夜):¥2,000~¥2,999

tabelog.com

 

ステーキテキサス 남키 시라하마점은 와카야마현 다나베시에 위치한 스테이크·함박스테이크 전문점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배불리 먹을 수 있어 현지인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식당입니다.


[3줄평]

  1. 🥩 가성비 갑 스테이크 맛집 – 1인당 1,000~2,000엔의 저렴한 가격으로 스테이크와 함박스테이크를 즐길 수 있으며, 밥도 무한 리필이 가능해 배불리 먹을 수 있다.
  2. 🐄 호주산 소고기 사용 – 호주산 소고기를 사용한 부드러운 스테이크가 특징이며, 볼륨감 있는 함박스테이크도 인기 메뉴로 난키 시라하마 인근에서 손꼽히는 경양식 레스토랑이다.
  3. 📍 남키 시라하마 관광 시 들르기 좋은 위치 – 와카야마현 다나베시(주소: 3067-28 신조초)에 위치해 시라하마 해변 관광 후 점심 식사 코스로 적합하며, 오전 11시부터 영업한다.

 

시라하마에서 뭐 가볼만한 곳이 있나 생각해서 찾아보는 와중에 걸려든 곳인데

무엇보다 가격이 저럼해서 스테이크를 이 가격에 먹을 수 있다니 라는 생각이 드는 곳인데

확실히 일본이 물가가 올랐다고 해도 엔저 덕에 환산 원화로 생각해도 부담 없는 식당들이 많이 있긴 하다 

 

입구부터 텍사스 바이브가 풍긴다

생각해보면.. 죽기 전에 텍사스를 가볼 날이 있을까 싶다

그렇게 보면 일본에서도 홋카이도 가기가 어려우니까 도쿄에서 홋카이도 페어를 하면 사람들이 바글거리는 것처럼

작은 나라라고 생가하는 같은 나라 안에서도 1년 중에 여행을 갈 수 있는 곳은 제한적이니까

엔저이기도 하고 해외가 비싸서 일본 사람들은 대부분 국내 여행을 많이 가는 것 같다..

갈라파고스..

좀 나간다고 하면 오키나와 정도이려나...

뭐 선진국이니까 다른 나라 안가도 행복하다면야..

그리고 젊은 이들은 또 돈이 없기도 하고.. ㅠㅠ

 

 

 

내부는 뭐 평범한 일본 식당 바이브

오히려 평범해서 마음이 편안해지기도 한다 ㅎ

 

 

 

가격은 아래 참고.. 


🥩 주요 스테이크 메뉴

부위 특징 최소 주문 시작가
TEXASステーキ (립로스) 부드럽고 고소함, 초보자 추천 200g ¥2,450
サーロインステーキ (사로인) 풍미 깊은 스테이크 정통 부위 200g ¥2,850
ヒレステーキ (안심) 지방 적고 담백, 레어 추천 150g ¥2,850

중량은 최대 1kg까지 선택 가능, 모든 스테이크 밥 리필 무료


✅ 블로그 3줄 포인트

  1. 세 가지 부위(립로스·사로인·안심) 중 선택 가능하며 200g부터 ¥2,450~¥2,850의 합리적인 가격
  2. A세트(¥350) / B세트(¥450) 추가 시 밥·샐러드·수프 구성, 밥은 리필 무료
  3. 토핑(갈릭·치즈·소스 등) 각 ¥150으로 나만의 스테이크 커스터마이즈 가능

 

 

 

유명인 사진이 아니라 대식가 손님들의 도전 완식 기념사진입니다.

사진 옆에 적힌 안내문을 보면:

  • 600g 이상 완식한 손님들의 사진을 게시하는 코너
  • 최고 기록은 아버지 혼자 2kg, 가족 전원 1kg씩 합계 5kg 완식
  • 중학생·여성 완식자도 있을 만큼 인기 있는 도전
  • 남성은 1kg 이상, 여성은 800g 이상 완식 시 가게 홈페이지와 점장 블로그에도 게재

📝 포인트

벽면 가득 붙어있는 완식 도전 명예의 전당 코너!
1kg 스테이크를 도전해보고 싶은 분들에게는 좋은 동기부여가 될 것 같습니다. 😄

 

 

그리고 나온 메뉴

이건 코도모 스테이크 700엔..

정말 저렴하지 않나..

일본은 어딜가나 이렇게 코도모 메뉴가 있어서 참 고맙다 

 

 

 

그리고 나온 텍사스 스테이크 200g 2,450엔

기름이 좀 많이 붙어 나온 것이 아쉽긴했지만 일본 사람들은 기름도 좋아하니 그러려니..

오랜만에 철판 스테이크를 먹었다 

 

 

이것도 코도모들이 먹은 플레이트

 

 

이것도 다른 메뉴 이건 함바그

함바그도 나쁘지 않았다

 

 

이것저것 가서 먹고 5,050엔 나왔는데 

이정도면 정말 저렴한거 같다

그리고 오사카 박람회 사진이 뒤에 있네..

벌써 오래전이긴 하다 

 

스테이크하우스가 일본에서도 이키나리 스테이크가 나오고 쫙 퍼졌다가

요즘엔 또 잠잠해지는 느낌인데

생각해보면 은근히 맛있고 훌륭함에도 코도모랑 같이 가기 또 편안한 곳은 아니라서 잘 안가곤 하는데

이렇게 패밀리 레스토랑 형태로 갖춰진 곳이 있으면 종종 방문할 것 같다

 

엄청난 맛집은 아니지만 이 곳에 또 대단한 맛집이 있는 것은 아니라서 방문하면 괜찮을법한 곳으로 추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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