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글 평점 4.8점에 리뷰가 6천개에 육박하는 곳..
쓰키시마 몬자 고보레야 별관 · 일본 〒104-0052 Tokyo, Chuo City, Tsukishima, 3 Chome−7−12 ザ・シティ月
★★★★★ · 몬자야키 전문점
www.google.com

타베로그도 3.48점에.. HOT레스토랑2025 선정된 곳이기도 하다
月島もんじゃ こぼれや 別邸 (月島/もんじゃ焼き)
★★★☆☆3.48 ■[個室あり] 出汁を極めた下町創作もんじゃ ■予算(夜):¥3,000~¥3,999
tabelog.com
티스토리 블로그 방문객을 위한 쓰키시마 몬자 고보레야 별관(Bettei) 3줄평입니다.
- 압도적인 비주얼과 맛: '고보레야(넘치다)'라는 이름처럼 도요스 시장 직송 해산물이 그릇 가득 넘치게 나오는 화려한 비주얼과 진한 육수의 감칠맛이 일품입니다.
- 편리한 조리 서비스: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능숙한 솜씨로 직접 구워주기 때문에, 몬자야키를 처음 접하는 한국인 여행객도 실패 없이 가장 맛있는 상태로 즐길 수 있습니다.
- 깔끔한 분위기와 예약 팁: 일반적인 몬자야키 가게보다 고급스럽고 모던한 인테리어라 데이트나 가족 식사에 좋으며, 현지에서도 인기가 많으므로 방문 전 예약은 필수입니다.
홈페이지를 보니까 어느 곳도 다 인기가 많아보이긴 한다
店舗ご案内|月島もんじゃ こぼれや
〒104-0052 東京都中央区月島3-7-12 ザ・シティ月島 6F TEL:03-5547-4092 営業時間: [月-木] 17:00-23:00 / [金・祝前日] 17:00-23:00 [土] 11:00-23:00 / [日・祝日] 11:00-22:00 定休日:不定休
tsukishima-monja-koboreya.com
12월 31일 마지막 날 저녁
친구가 놀러온다고 해서 급하게 타베로그로 잡았는데
나는 그냥 항상 한국에서 친구들이 오면 몬쟈야키를 가곤 한다
뭔가 도쿄에서 시작되는 특별한 음식이기도 하고 한국 사람들은 잘 먹어보지 않은 음식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한국 사람이 왔을 때 주문이 좀 어렵기도 한 곳이기도 해서
몬쟈스트리트로 예약을 잡으면 다들 만족하는 느낌이었다
가격대가 좀 잇긴해도 그러려니 하고 종종 간다
도쿄하면 오코노미야키가 아니라 몬자야키지 | 츠키시마 몬쟈 와라시베 총본점 | Tsukishima Monja War
구글 평점은 꽤나 괜찮았다 4.0점에 377개의 리뷰 Tsukishima Monja Warashibe total head office · 1 Chome-9-8 Tsukishima, Chuo City, Tokyo 104-0052 일본★★★★☆ · 몬자야키 전문점www.google.com 타베로그는 3.34점..
fastcho.tistory.com
뭘 시켜야할지 몰라서 퍼플 형에게 물어보았다
명란이랑 코보레야 몬쟈 2개를 추천해주었다
그대로 주문했다
한국 친구분들이 오셨다면, 비주얼이 압도적인 시그니처 메뉴와 한국인 입맛에 실패 없는 인기 메뉴를 조합해서 주문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코보레야 벳테이(別邸)'는 특히 육수(Dashi)에 공을 많이 들인 곳이라 국물 맛이 깊고, 직원이 직접 구워주기 때문에 편하게 대화하며 즐기기 좋습니다.
가장 추천하는 메뉴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필수 주문 메뉴 (Main)
- 명란 떡 몬자 (明太餅 もんじゃ)
- 추천 이유: 미야기현 산리쿠산 최고급 특대형 명란 젓갈이 통째로 올라가는 비주얼이 일품입니다. 한국인 친구들에게 익숙하면서도 호불호 없는 '명란+떡+버터' 조합이라 실패 확률이 가장 낮습니다. 여기에 치즈 토핑을 추가하면 고소함이 배가되어 더욱 맛있습니다.
- 코보레야 몬자 (こぼれや もんじゃ)
- 추천 이유: 가게 이름을 건 시그니처 메뉴입니다. 토요스 시장에서 직송한 붉은 새우, 붕장어(아나고), 굴, 가리비 등 해산물이 그릇에서 '흘러넘칠(코보레루)' 듯이 담겨 나옵니다. 일본 해산물의 신선함과 화려한 비주얼을 친구들에게 보여주기 가장 좋은 메뉴입니다.
2. 별미 / 추가 메뉴
- 오징어 먹물 몬자 (いか墨 もんじゃ)
- 조금 더 특별한 경험을 원한다면 추천합니다. 오징어 먹물에 토마토, 마늘, 버터를 넣어 리조또 같은 풍미가 나며, 비주얼이 새까매서 사진 찍기에 재미있습니다. 와인이나 술 안주로도 잘 어울립니다.
- 소힘줄 조림 (牛すじ煮込み)
- 몬자가 익기까지 시간이 좀 걸리므로, 에피타이저로 빨리 나오는 이 메뉴를 시켜서 술 한잔 곁들이고 있으면 좋습니다.
3. 방문 팁
- 직원 서비스: 벳테이(별관)는 직원이 가장 맛있는 상태로 직접 조리해줍니다. 친구들과 대화에 집중할 수 있어 손님 접대에 적합합니다.
- 분위기: 일반적인 몬자야키 가게보다 모던하고 차분한 분위기라, 시끌벅적한 곳보다는 깔끔한 곳을 선호하는 친구들에게 더욱 적합합니다.
추천 주문 순서:
- 앉자마자 음료와 소힘줄 조림 주문
- 메인으로 명란 떡 몬자(+치즈)와 코보레야 몬자 주문
- 부족하면 오징어 먹물 몬자나 야끼소바로 마무리
이게 명란이었는데
명란 한 덩어리가 그대로 들어가는 비쥬얼이 압도적이다 세전 1,969엔

여기는 해줘서 너무 고맙다
지난번 갔던 곳은 안해줘서 잘 못만들었는데
여기는 만들어주니까 덕분에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특히 마지막에 다시를 이렇게 부어먹어야하는데 내가 할 때는 그걸 몰라서,,
처음부터 다 부어서 좀 망쳤었다

일단 이게 완성된 비쥬얼인데
다들 첫 마디가.. 이거 먹어도 되는거야? 다 익은거야?
나도 매번 의심스럽지만.. 놀랍게도 이게 다 된거다..
맛은 뭐..
개인적으로 아주 맛있다고 느끼지는 않지만..
오코노미야끼보다 덜 자극적이고 재료 본연의 맛이 느껴지는 몬자만의 매력이 있다
미야기현 명란이 그대로 들어갔다고 하니.. 더 맛있다고 주문을..

그리고 이어지는 코보레야 몬자
토요스에서 직송한 해산물로 만든다고 하는데

새우도 새우지만 붕장어가 그대로 들어가는 비쥬얼이 압도적이다..
이건 세전 2,189엔 가격도 꽤 하긴 한다 물론 1인분

음료도 인원수대로 시켜달라고 해서 소비자를 우롱하는 우롱차를 주문했다

하나 먹고 다면 다음 것을 만들어주는데
해산물이 풍부하게 들어가서 사실 1인분 2만원이라고 해도 그렇게 비싸다고 느껴지지 않을 정도의 구성이긴 했다

이것도 철판 한가득..
음..
사실 뭐 해산물이 있다 뿐이지.. 아주 놀라운 맛은 또 아니었다
내가 몬자를 별로 안좋아하나 싶기도 하고..
건강한 맛이었다 자극적인 맛은 좀 덜하고
건강한 맛있는 해산물 죽을 먹는 느낌이랄까
그 와중에 아삭아삭 양배추가 씹히고

그리고 이어지는 오코노미야끼타임

1,529엔
상대적으로 가격은 좀 저렴해지고
이제서야 우리가 익숙한 비쥬얼이 좀 나오기 시작했따
빈대떡 비쥬얼
빈대떡이 15000원이라고 하면 비싸긴 하다 ㅎ

그리고 동시야 야끼소바도 주문했다
1,529엔

이런거보면 참 양배추가 많이 들어가는 음식이다

이제 우리가 알만한 비쥬얼이 되어가고 있다

이거지...
그래 한국 사람들은 일본음식 하면 이런 비쥬얼을 기대했을터

가츠오부시까지 올려주면서 마무리

모두다 대만족했다
몬쟈야끼를 에피타이저로 체험을 하고
입가심으로는 야끼소바와 오코노미야끼로 익숙한 맛으로 마무리 하니까 다들 기뻐했다

특히 오꼬노미야끼가 간이 쎄고 자극적이라서 이걸 먼저 먹었으면 몬자의 맛을 못느꼈을 것 같았다

비쥬얼 화려하다

이렇게 먹고 4명이서 9,820엔
10만원 돈 정도 나오는데..
뭐 그러려니 했다
여기는 주말이라서 음료랑 음식이랑 인원수 만큼 주문해달라고 하는데
그게 꼭 몬쟈야끼는 아니어도 된다고 해서...
사실 더 적게 주문해도 되었겠지만 그래도 이정도는 시켜야 양이 좀 맞다
음료가 400엔이라서 음료값도 꽤나 했긴 했지만
반대로 맥주를 안마셔서 이정도로 선방한거 같기도 하다

여기는 타베로그로 예약도 잘 되는 곳이니
몬자를 먹어보고 싶다면 가볼만한 곳으로 추천이긴 한다
하지만.. 여전히 나고야에서 먹었던 그 맛이 최고 인거 같기도 하고 ㅠㅠ
이 쿠우야가 도쿄에서는 안유명한거 같은데 말이지.. 신기한다 말이야
이때는 정말 맛있게 먹었는데 기억이 미화되었나..
아님 진짜 맛있어서 저렇게 인기가 잇나 싶긴 하면서도.. 잘 모르겠단 말이지
도쿄에서 넘어온 나고야 사카에 몬자야키 맛집 | 츠키시마 몬자 쿠우야 月島もんじゃ くうや 名
구글평점 4.9점.. 리뷰수가 3천개에 육박하는데.. 평점이 이럴수가 있나 싶다... 너무 높은거 아닌가.... ㅋㅋ 月島もんじゃ くうや 名古屋久屋大通パーク · 3 Chome-15-11先 Nishiki, Naka Ward, Nagoya, Ai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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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동네에서 유명한 가게는 쿠라 / 이루하 / 모헤지 라고 한다
츠키시마 몬자 스트리트에는 약 80여 개의 가게가 있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유명하고 줄이 가장 긴 부동의 1위 가게는 '몬자 쿠라(蔵)'와 '이로하(いろは) 본점', 그리고 최근 급부상한 '모헤지(もへじ)'가 있습니다.
현지인과 관광객 모두에게 가장 인지도가 높은 '대장급' 가게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1. 부동의 인기 No.1: 몬자 쿠라 (蔵, Kura)
- 유명세: "츠키시마에 왔으면 쿠라에 가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가장 유명한 가게 중 하나입니다. 메인 거리(니시나카 거리) 중심에 위치하며, 평일 점심에도 긴 줄이 늘어서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 특징: '크림 몬자'의 발상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반적인 소스 맛 외에 크림 베이스의 독특한 메뉴가 많아 여성분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 웨이팅: 가장 길 때는 1시간 이상 기다려야 할 정도로 인기가 많습니다.
2. 전통의 강호: 이로하 본점 (いろは, Iroha)
- 유명세: 1955년에 창업한 유서 깊은 가게로, 츠키시마 몬자의 '역사' 그 자체입니다.
- 특징: 벚꽃새우(사쿠라에비) 몬자가 유명하며, 가장 정석적이고 전통적인 맛을 고수합니다. 유명 연예인들의 사인이 벽면을 가득 채우고 있을 정도로 미디어 노출이 많습니다.
- 규모: 가게가 꽤 넓은 편이라 회전율이 나쁘지 않지만, 주말에는 역시 대기가 필수입니다.
3. 신흥 강자: 츠키시마 몬자 모헤지 (もへじ, Moheji)
- 유명세: 150년 역사의 수산물 도매상이 직영으로 운영하는 곳으로, 최근 젊은 층과 관광객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 특징: 해산물의 퀄리티가 압도적입니다. 명란, 오징어 등 재료가 큼직하고 신선하며, 직원이 모든 테이블을 구워주는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도입해 인기를 얻었습니다. 현재 츠키시마에만 분점이 4개 있을 정도로 급성장했습니다.
요약: '코보레야'와의 차이점
질문하신 '코보레야(こぼれや)'는 이들 '전통의 강호'들에 비해 역사는 짧지만, "압도적인 비주얼과 고급 식재료"를 무기로 내세워 최근 SNS 등에서 가장 핫한 '프리미엄 몬자' 가게로 자리 잡았습니다.
- 쿠라/이로하: "전통적이고 대중적인 1등" (노포 감성)
- 코보레야: "고급스럽고 트렌디한 1등" (세련된 다이닝 감성)
친구분들이 "가장 유명한 원조집"을 원한다면 쿠라나 이로하를, "가장 퀄리티 있고 특별한 곳"을 원한다면 예약하신 코보레야가 정답입니다.
모헤지가 리뷰가 1만개가 넘네.. 다음은 여기 가봐야지..
츠키지마 몬자 모헤지 본점 · 일본 〒104-0052 Tokyo, Chuo City, Tsukishima, 3 Chome−16−9 リノスタイル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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