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글 평점은 3.6점에 리뷰는 800개 남짓
Volks Ichikawa Nikke Restaurant · 일본 〒272-0015 Chiba, Ichikawa, Onitaka, 1 Chome−1−1 コルトンプラザ 内
★★★★☆ · 스테이크 전문점
www.google.com

타베로그는 예상대로 3.07점..
フォルクス 市川ニッケ店 (鬼越/ファミレス)
★★★☆☆3.07 ■どなたにもお気軽にお楽しみいただけるごちそう☆★ステーキを食べるなら断然【VOLKS】 ■予算(夜):¥2,000~¥2,999
tabelog.com
- 니케 콜튼 플라자 쇼핑몰 방문 시 들르기 좋은 가성비 스테이크·함바그 전문 패밀리 레스토랑입니다.
- 메인 메뉴와 함께 갓 구운 빵, 신선한 샐러드, 수프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샐러드 바가 이곳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 런치 타임에는 특히 저렴한 가격으로 푸짐한 식사가 가능해 쇼핑 전후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추천합니다.
최근에 다녀온 스에히로칸이랑 비교가 될 수 밖에 없는데
도쿄 스테이크·함바그 전문점 스에히로칸 후기 – 샐러드바, 메뉴, 가격, 현지 분위기까지! | Sueh
구글 평점 3.9점으로 낫쏘배드, 그리고 리뷰도 1,100개.. Suehirokan Higashikasai · 6 Chome-29-20 Higashikasai, Edogawa City, Tokyo 134-0084 일본★★★★☆ · 스테이크 전문점www.google.com 타베로그는 3.10점으로 매우
fastcho.tistory.com
정말 아래 적힌 그대로다
스에히로칸은 빵은 그냥 먹지도 않았는데 여기는 정말 빵이 주력인거 같은 것 처럼 빵이 정말 맛있었다
- Volks는 매장에서 갓 구운 다양한 빵과 퀄리티 높은 샐러드바가 강점인 정통 패밀리 레스토랑입니다.
- 스에히로칸은 일본산 소고기를 사용하는 가성비 맛집으로 디저트가 포함된 샐러드바 구성이 훌륭합니다.
- 빵 맛집을 찾는다면 Volks, 고기 질과 가성비를 중요시한다면 스에히로칸을 방문해 보세요.
코도모가 모토야와타를 가보고 싶다고 해서...
아무 이유없이 왔다
늘 그렇듯 이 동네 맛집을 찾아보니 걸려서 와보게 되었다
딱히 이유는 없다
근데 이거 전에 본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처음 본거 같은데 궁금해서 와봤다

문득 여기가 궁금해졌는데
아크 밀 이라는 회사 같다
アークミールトップページ
アークミール レストランのご紹介
www.arcmeal.co.jp
본적이 있는거 같기도 하고 없는거 같기도 하고..

- Arcmeal(아크밀)은 'Volks', '스테이크노돈', '샤브샤브 돈테이' 등 일본 전역에서 유명 스테이크 및 샤브샤브 체인을 운영하는 대형 외식 기업입니다.
- 과거 요시노야 홀딩스 산하였으나 2020년부터 야키니쿠 체인 '안라쿠테이' 그룹의 일원이 되어 고기 품질 강화에 더욱 주력하고 있습니다.
- 가족 단위 고객을 타깃으로 하여 가성비 높은 고기 메뉴와 무제한 샐러드바 등 대중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뭔가 간판이 강력하다

입구부터 빵을 팔고 있는데 생각해보니 이게 한 봉지에 100엔인데
정말 갓성비 짱이다..
빵 너무 맛있었다.. 집에 사왔다 3봉지 정도
더 사올걸..

실내는 뭐 평범

메뉴 감상
메뉴는 뭐 다 그럴싸하게 만든다

여기도 기본 샐러드바이다

서로인 스테이크가 200g에 4,378엔.. 싸진 않다
필렛 스테이크도 200g에 5,478엔

함바그도 있고 그래서 일본사람들은 함바그도 잘 먹길래 고기는 하나 함바그 하나 시켰다

샐러드는 큰 기대는 안했지만 이정도는 합격이다
과일이 좀 약해서 아쉬웠지만 이 가격에 호텔도 아니니 그러려니 한다

빵이 정말 허술하게 생겼는데.. 여기는 빵 먹으러 올법하다
정말 빵이 하나도 맛 없는게 없었는데
아마도 기본적으로 달달한 것을 넣어서 술술 잘 넘어가게 한다
그런 치트키를 두고 나서도 버터향도 달달함이 폭발하는지라..
고기를 좀 적게 하고 빵을 추가하는것도 나은 선택이다

오로시 함바그 2,068엔
나쁘지 않았다
하지만 지난 번 스에히로칸이 함바그가 더 실했던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아마 서로인 200g 4,378엔에 좀 부족할거 같아서 닭고기를 추가했는데 440엔
이것도 맛있었다
결국 여기는 고기도 다 괜찮긴 했는데
고기가 보이겠지만 한 덩어리가 기름 덩어리가 와서 조금 아쉽긴 했다
그래도 브로콜리가 와서 코도모에게 공급
생각해보면 스에히로칸은 내가 돌 석쇠로 계속 굽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여기는 뭐 그냥 좀 아쉬운대로 먹긴 먹었는데
그래도 코도모도 매우 맛있게 먹었다

858엔 내면 170g 함바그를 추가할 수 있는데
이것도 나름 가성비가 괜찮다
고기가 좀 적어서 걱정될 때는 이거 추가로 배를 채울 수가 있다
물론 샐러드바도 있지만..

나가는 길에 보니까 빵 굽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다
그만큼 빵에 조금 힘을 실어주는 모습인데 과연 그 전략이 인정할만하다
정말 빵은 생각날 만큼 맛있었다

그리고 돌아오는 모토야와타에 퀸즈 이세탄이라는 곳에서 닛카 프론티어를 발견하고 아싸 하고 샀는데
생각해보니까 편의점에서는 잘 안보여서 빅꾸카메라에서는 자주 보이는 놈이었다
2,200엔 이거 맛도리다
추천
요이치 증류소의 피트향이 묻어나온다고 하는데 은근히 가성비로 좋다

그리고 모토야와타...
이거 타고 가려다가 카메라 두고 온걸 깨닫고 다시 그 먼길을 다녀왔는데...
신주쿠까지 급행타면 29분이라고 하는데
은근히 급행이 평일 오전에만 있는거 같아서
결국은 꽤나 오래 걸렸다
그래도 코도모와 함께 도영신주쿠선 여행 매우 만족스러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