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글 평점은 3.5점 리뷰는 900개 정도
와쇼쿠사토 니시오지마점 · 1 Chome-9-8 Ojima, Koto City, Tokyo 136-0072 일본
★★★★☆ · 패밀리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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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베로그도 처참하다 3.07점.. ㅋㅋ
和食さと 西大島店 (西大島/ファミレス)
★★★☆☆3.07 ■予算(夜):¥1,000~¥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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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쇼쿠사토 니시오지마점 (和食さと 西大島店) 3줄평
- 🍱 도쿄 고토구 니시오지마역에서 도보 3분 거리의 일본식 패밀리 레스토랑 체인으로, 덴푸라·소바·돈카츠·샤부샤부 등 다양한 와쇼쿠 메뉴를 1,000~2,000엔대의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어 가성비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 🫕 특히 샤부샤부 뷔페(食べ放題) 코스가 인기 메뉴로, 고기·야채는 물론 단품 요리도 함께 주문 가능한 코스 구성 덕분에 가족 외식이나 소규모 모임 장소로 현지인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으며, 좌식(오자시키) 공간과 주차장도 갖추고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
- ⏰ 영업시간이 자정(AM 12:00)까지로 늦은 시간에도 방문할 수 있고, 터치패널 주문 방식이라 일본어를 잘 몰라도 비교적 쉽게 주문이 가능하므로 도쿄 여행 중 부담 없이 정통 일본 가정식을 경험하고 싶은 한국 방문객에게 추천할 만한 곳이다.
공원에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들렀다
이 동네에 참 올일이 잘 없긴 한데
사토가 잘 올일이 없다
도심에 잘 없다
일본 처음 온 사람들에게 한번 적도 먹이기 좋은 느낌이긴 한데..
일본 가정식 패밀리 레스토랑 사토 | 와쇼쿠 사또 Washoku Sato 和食さと 堀越学園前店
SRS Holdings라는 회사가 운영하는 와쇼쿠 사토 사토 말고는 사실 잘 모르는 체인점이다. 근데 나름 대만 태국 인니에 진출해있는게 더 신기하다. 일본은 정말 알면 알수록 패밀리 레스토랑 운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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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메안이나 좀 가다가 잘 안가다가 모처럼 근처에 보이길래 들어왔다
근데 사실 이 동네도 처음이긴 하다
도영신주쿠선 타고 동쪽으로 쭉 가면 나오는 동네이긴 한데
니시오지마(西大島) 3줄평
- 🚇 도쿄 고토구(江東区)에 위치한 니시오지마역은 도에이 신주쿠선(都営新宿線) 이 지나는 역으로, 신주쿠까지 환승 없이 약 20분대, 도심 주요 거점까지 30분 이내로 이동 가능한 뛰어난 교통 편의성을 자랑한다.
- 🏘️ 관광 명소보다는 옛 시타마치(下町) 정취가 물씬 풍기는 조용한 주택가·상점가 중심의 동네로, 대규모 상업 시설보다는 동네 밀착형 마트·슈퍼·공원(사루에 온시공원, 요코짓켄가와 친수공원 등)이 주를 이루어 번잡한 도쿄 중심부와는 다른 여유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 🇰🇷 재일 한국인 가족과 한국인 거주자가 많은 동네로도 알려져 있으며, 도쿄한국학교(東京韓国学校)까지 환승 없이 이동 가능한 노선 덕분에 자녀를 둔 한국인 가족들이 특히 많이 거주하고 있어 한국인 방문객에게도 친근하게 느껴지는 지역이다.
서민들 사는 고즈넉한 마을 느낌이 들어서 사람 사는 동네 같은 느낌이었다
한국 사람들도 많이 산다니 좀 신기하다

역시나 화려한 메뉴들
여기가 가격대가 사실 좀 있다
그래도 나름 상대적으로 저렴한 편에 속하는 가격으로 일본의 제대로 된 일식 가정식 바이브를 느끼게 할 수 있는
유메안과의 양대산맥이니 꽤나 처음 오기에는 좋은데
몇번 먹다보면 사실 겉보기만 화려하고 실속이 없는 느낌도 들어서 잘 안오게 되곤 한다

일본 프랜차이즈 실내는 거기서 거기

코도메 메뉴가 오타메시 세트인가 초밥 감튀 치킨 라멘 등 다양하게 있어서 시켜주었다
항상 일본 패밀리 레스토랑은 쿠폰이 있어서 종종 쓰는데
이번에도 50엔 할인을 받았다
50엔 이라고 하니까 경장히 적어보이긴 하네..
사용하라고 준 가위가 너무 귀여웠다.. ㅋㅋ

아 그리고 이곳의 특징이라면 드링크바 옆에 아이스크림바가 있었는데
코도모가 드링크도 먹고 싶고 소프트크리무도 먹고 싶다고 해서 어쩔수 없이 둘다 시켰다
그래도 코도모 메뉴로 시키면 둘다 100엔 200엔 수준이라서 큰 부담은 안되었지만
코도모의 당이 신경쓰였다
하지만 나도 몰래 한입 뺏어 아지미 해보았다

이건 사모님께서 잡수고 싶다고 하셨지만 내가 먹게 된 정식인데
문득 든 생각이 튀김에 밥에 우동에 탄수화물 폭탄이구나 라는 생각이..
일본 음식이 뭔가 화려한거 같아도 한국 음식이랑 비교하면,,
뭔가 그냥 고탄저지 같은 느낌이 있다.. ㅋㅋ
그래도 뭐 그럭저럭 먹었지만 아주 만족스러운 느낌은 아니었다
가성비가 안나오는 느낌이랄까
🍱 죽순밥 & 대합 소바 정식 구성 「筍ごはんとはまぐりそば膳」
이 메뉴는 와쇼쿠사토의 봄 한정 시즌 메뉴 「四季めぐり」 시리즈 중 하나로, 봄 제철 식재료를 듬뿍 담은 정식입니다.
| 구성 항목 | 설명 |
| 筍ごはん (죽순밥) | 봄 제철 죽순(タケノコ)으로 지은 솥밥 스타일 밥 |
| はまぐりそば (대합 소바) | 대합(조개)·菜の花(유채꽃나물)·연근 등이 들어간 따뜻한 소바 |
| 菜の花のお浸し (나물 무침) | 구누가와(駿河湾) 산 시라스(잔멸치) 덴푸라와 함께 제공 |
| 茶碗蒸し (차완무시) | 부드러운 일본식 계란찜 |
| 漬物 (쓰케모노) | 일본식 절임 반찬 |
💴 가격
- 단품 정식: 1,699엔 (세금 포함 1,868엔)
- 御膳 세트 업그레이드: 2,149엔 (세금 포함 2,363엔) — 미니 초밥·텐푸라 등 추가 구성
🌸 포인트 한마디
봄 한정 메뉴답게 죽순·대합·유채꽃(菜の花) 등 3월~4월 일본 봄 식재료를 한 상 가득 즐길 수 있는 구성으로, 담백하고 깔끔한 일본 가정식의 정수를 느낄 수 있습니다. 한국인 입맛에도 거부감 없이 즐길 수 있는 무난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정식 메뉴입니다.

이건 사모님께서 주문하신 봄의 사치스러운 잡죽 같은건데
약간 샤브샤브 끓이고 마지막에 먹는 죽 같은 바이브라서 안에 밥이 잔뜩 들어가있고 흰살생선도 많이 있어서 정말 맛있었다
닭고기도 들어가있고
이게 참말로 끓이는데 시간 오래 걸리고 비쥬얼도 별로 였는데 맛은 정말 훌륭했는데
뭐 당연하게도.. 너무 짜서.. 먹고 나서 매우 괴로웠다
하지만 맛은 맛있었다

이렇게 먹고 4,500엔 정도 나왔다
꾀도모가 먹은게 1천엔 정도 나왔고 각각 2천엔 가까이 되는 메뉴를 먹었으니
가격이 저렴하다고 할 수는 없는데
그래도 일본은 코도모랑 함께 올 수 있는 패밀리레스토랑이라는 관점에서는 만족스럽게 잘 먹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