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글 평점 3.9점으로 낫쏘배드, 그리고 리뷰도 1,100개..
Suehirokan Higashikasai · 6 Chome-29-20 Higashikasai, Edogawa City, Tokyo 134-0084 일본
★★★★☆ · 스테이크 전문점
www.google.com

타베로그는 3.10점으로 매우 평범하다..
スエヒロ館 東葛西店 (葛西/ステーキ)
★★★☆☆3.10 ■予算(昼):¥1,000~¥1,999
tabelog.com
여기는 한번쯤 가보고 싶었는데 통 도쿄 시내에 잘 없어서..
우연히 지하철박물관 왓는데 이 근방에 있어보이길래 바로 들어갔다
아이들도 어른들도 환장하는 너무나도 재밌는 일본 도쿄의 지하철 박물관 | 地下鉄博物館
쇼츠는 아래 참고 구글 평점 4.3점 지하철 박물관 · 일본 〒134-0084 Tokyo, Edogawa City, Higashikasai, 6 Chome−3−1 東京メトロ東西線 葛西駅★★★★☆ · 철도 박물관www.google.com 코도모가 처음에
fastcho.tistory.com

일요일 저녁에 대기는 없었는데 사람은 정말 바글바글 거리고 있었다

빵바가 있는게 재밌었는데 물론 맛은 별로이긴 했지만..
빵 바가 따로 있는게 좀 신기했다

먹음직 스럽긴한데.. 딱히 걍 그랬따

음료도 추가요금 내면 마실 수 있지만 굳이 추가하지는 않았다

고기는 신선함이 생명, 국산 100% 함바그
기본적으로 밥, 빵, 스프, 샐러드바가 붙어있다고 한다
물론 샐러드바만 먹어도 되지만, 샐러드바가 1,350엔이라서 메뉴를 주문하는게 날 것 같다
키즈메뉴는 따로 주문하지 않았다

여기는 다들 함바그를 먹어서 함바그 먹으러 오는 사람이 만흔 것 같다
함바그가 대충 2천엔 전후하는 것으로 보인다

콤비메뉴도 있고

흑모 와규도 있었는데 이건 단가가 꽤 했다 거의 5천엔

샐러드바는 만족스러웠다
물론 야채라서 먹는 양이 좀 제한되겠지만 나름 과일도 있고 이정도만 만족스럽다고 생각했다

스테이크와 함바그
스테이크 위에 저 버터는 굳이 먹지는 않았는데 저거 뿌렸으면 아주 느글느글했을 것 같다

고기가 퀄은 나쁘지 않았는데 자르기가 좀 어려웠다
질겼다고 하기는 좀 애매하지만 그냥 그 힘줄이 아주 강하게 질겨서 자르는데 애를 먹고
저 석쇄에 구워먹는게 좋으면서도 귀찮기도 하다
애도 맥여야해서.. 정말 바쁘다 이런 곳에만 오면

고기는 뭐 괜찮은편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고기집이라서 유명해진 체인점이겠지만..

영수증을 안찍었네..
거진 7~8천엔 정도 나왔다
사모님께서는 함바그도 괜찮다고 하고 주변을 돌아보니 정말 거의 100% 가 함바그를 먹고 있었다.. ㅋㅋ
생각해보면 함바그에 샐러드바까지 포함이라고 하면 괜찮은 것 같다
돌아오는 길에 지하철에서 본건데 10월 14일은 철도의 날이라고 한다..
이런것도 있네 ㅎ

재방문의사는 있다 일단 샐러드바가 있는 것이 괜찮고
그럼 다른 스테이크 하우스랑 뭐가 낫나 라는 점도 있긴한데
약간 조금 더 일본스러운 일본 로컬라이즈가 잘 된 곳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함바그는 사와야카를 이길수는 없지만..
패밀리 레스토랑으로 고기 먹기 괜찮은 곳이라고 생가되는데
문제는 접근성이 별로 안좋아서...
굳이 찾아갈 필요는 없지만 주변에 보이면 갈만한 곳이라고 생각했다
규카쿠가 나름 유명하다는데
다음은 규카쿠를 좀 가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