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글 평점 4.3점에 리뷰 180개 정도의 소바집
本多果樹園 ふれあいの家 · 일본 〒379-1418 Gunma, Tone District, Minakami, Sukawa, 252-6 本多果樹園直売所
★★★★☆ · 소바 전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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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베로그는 3.13점으로 평범..
ふれあいの家 (みなかみ町その他/そば)
★★★☆☆3.13 ■予算(昼):~¥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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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 만들고 맛보는 이색 소바 체험: 친절한 현지 직원의 안내를 받으며 초보자도 쉽게 100% 메밀 소바를 직접 쳐서 만들어 볼 수 있는 특별한 체험형 식당입니다.
- 현지 식재료로 완성한 훌륭한 가성비 맛집: 1~2천 엔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본인이 갓 만든 쫄깃한 소바와 현지의 명물인 바삭한 잎새버섯(마이타케) 튀김의 훌륭한 조화를 맛볼 수 있습니다.
- 일본 소도시의 여유로운 정취를 찾는 분들께 추천: 군마현 미나카미의 한적하고 평화로운 분위기 속에서 가족이나 일행과 함께 뻔하지 않은 일본 로컬 여행의 추억을 남기기에 제격인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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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 마을이라는 곳이 있다고 해서 들어와봤따
쥬와리 소바라고 하던데
유자와 에치고 역에도 헤기소바라는 곳이 있었는데 이건 니가타에서 유명한 곳인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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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쥬와리소바를 내세우는 곳이었따
10할 소바라서 즉 메밀의 비율이 10할, 즉 메밀 100% 라는 곳인데
메밀함량이 높으면 높을수록 좀 푸석해지는게 단점일거 같은데 우리 입장에서는 메밀 함량이 더 높을수록 좋다는 인식이 있을 수 있으니 그게 셀링포인트인 가게였다
쥬와리소바(十割蕎麦)란?
밀가루 같은 연결제(글루텐)를 전혀 섞지 않고 오직 메밀가루 100%와 물만으로 반죽하여 뽑아낸 소바(메밀국수)를 의미합니다. 한자어 '十割(십할)'은 우리말로 비율 '100%'를 뜻합니다.
주요 특징
- 진한 풍미: 다른 재료가 섞이지 않아 메밀 본연의 깊고 구수한 향과 맛을 가장 온전히 느낄 수 있습니다.
- 독특한 식감: 밀가루 특유의 쫄깃함 대신, 면발이 다소 거칠고 툭툭 끊어지는 특유의 식감이 매력적입니다.
- 고도의 기술 필요: 메밀 자체에는 점성을 만드는 글루텐이 없기 때문에, 면이 부서지지 않게 100% 메밀로만 뭉쳐서 반죽을 치대고 면을 뽑는 것은 아주 숙련된 기술이 필요합니다.
참고: 일본에서 대중적으로 가장 많이 먹는 소바는 메밀 80%와 끈기를 위한 밀가루 20%를 섞어 만든 '니하치(二八) 소바'입니다. 앞선 리뷰에서 초보자임에도 직원의 도움을 받아 "쥬와리(100%) 소바 만들기"를 체험했다는 것은, 메밀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아주 특별하고 제대로 된 로컬 체험을 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날은 휴일이라 사람이 많기도 했고 꽤나 메인에서 떨어진 곳인지도 했지만 30분 정도 대기할 정도로 꽤나 인기가 잇었따
근데 과수원이 붙어있어서 그런지 이것저것 팔고도 있고 주변에 구경하는 재미가 있어서 재밋게 대기했따

실내는 꽤나 넓은 편이긴 하다
그래서 회전율도 소바이기도 하니 빠르게 회전하기도 했다

일본 집 하면 저런 공예품 같은게 많이 있는걸 떠올리기도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좀 기괴하기도 하고 정신없기도 하지만
저런 아기자기한 물건들을 보는게 또 일본의 재미기도 하다
- 시골 할머니 댁에 온 듯한 정겨움: TV가 켜져 있고 다다미방 한켠이 정성스럽게 꾸며져 있어, 마치 일본 현지 가정집에 초대받은 듯한 따뜻하고 소박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 눈길을 끄는 일본 전통 공예품: 공간 한쪽에 단오절(어린이날) 장식인 고가츠닌교(갑옷 장식)와 츠루시비나(매달린 인형 장식) 등 일본의 전통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소품들이 있어 구경하는 재미를 더합니다.
- 진짜 로컬 감성을 느끼는 시간: 화려한 인테리어보다는 편안함이 돋보이는 현지 밀착형 공간으로, 맛있는 소바와 함께 일본 소도시 특유의 여유로운 정취를 사진으로 남기기에 아주 좋습니다.

원픽은 단연 '마이타케(잎새버섯) 소바': 메뉴판 곳곳에 가장 많이 눈에 띄는 '舞茸(마이타케)'가 바로 이 지역 명물인 잎새버섯입니다. 바삭한 잎새버섯 튀김이 함께 나오는 소바 정식(1,500엔)이나 튀김 자루소바(1,450엔)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과수원 직영점만의 킥, '특제 사과 주스': 메뉴판 뒷면 음료란에 있는 'ふれあいの家特製りんごジュース(후레아이노이에 특제 사과 주스, 400엔)'는 과수원에서 직접 짠 주스인 만큼 소바에 꼭 곁들여 마셔봐야 할 숨은 별미입니다.

사모님께서는 마이타케 정식 1,500엔으로 주문했고
- 구수함이 살아있는 100% 메밀면: 소쿠리에 수북하게 담긴 쥬와리 소바는 투박한 겉모습과 달리 씹을수록 진하게 우러나는 메밀 본연의 향과 뚝뚝 끊어지는 매력적인 식감을 자랑합니다.
- 바삭한 잎새버섯 튀김과 감칠맛 나는 산채 밥: 얇은 튀김옷을 입혀 바삭하게 튀겨낸 지역 명물 잎새버섯(마이타케) 튀김에 녹차 소금을 곁들이고, 짭조름하게 간이 밴 산채 밥을 함께 먹으면 든든함이 배가 됩니다.
- 정성 가득한 시골 밥상의 정석: 정갈하게 담긴 고사리와 배추 절임(츠케모노) 등 밑반찬까지 더해져, 일본 소도시 특유의 건강하고 푸짐한 인심을 혀끝으로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완벽한 한 상입니다.

나는 아마도 덴푸라 소바 1,400 였던거 같다
결론부터 말하면 정말 인생 소바 맛집에 들 정도로 매우 튀김이 맛있었다
물론 튀김이라는게 먹으면 먹을수록 느끼해져서 뒤로갈수록 좀 체감은 떨어졌찌만
처음 먹었을때 먹은 그 튀김의 훌륭함은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
정말 너무나도 맛있게 먹었다
튀김은 텐동텐야를 최고라고 생각하고 잇었는데, 여기는 정말 그거랑 레베루가 다른 튀김의 수준이었다
일단 튀김자체가 밝은 노란색을 띄어야지 좀 신선하다고 느껴지는데 여기는 아주 만족스러웠다
특히 녹차 소금으로 찍어서 먹으니까 정말 기름과 소금으로 가득한 튀김이 아주 일품이었다

소바는 10할 소바라서 딱 보기만 해도 굉장히 푸석푸석함이 느껴진다
그럼에도 그와중에도 쫄깃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유지하는 것이 또 기술인 것 같다
소바도 매우 훌륭했다
평점이 높은 이유가 있었다

개인적으로 먹은 소바 1황은 가루이자와의 소바집 카기모토야였는데
여기도 정말 맛있게 먹은 곳으로 기억된다
1870년부터 이어지는 카루이자와의 역사 깊은 소바 덴푸라집 | 카기모토야 | Kagimotoya | かぎもとや
쇼츠영상은 아래 참고구글 평점 1,200개... 평점 4점.. 엄청나다.. Kagimotoya · 3041-1 Nagakura, Karuizawa, Kitasaku District, Nagano 389-0111 일본★★★★☆ · 소바 전문점www.google.com타베로그도 3.49점으로 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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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먹고 3,450엔
저렴하다
일본은 삼인가족에서 먹고 5천엔 안쪽으로 나오면 그것만으로도 꽤나 가성비가 좋다고 생각이 든다 요즘 물가가 하도 올라서

이곳은 만조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