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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니가타] 유자와 | 나에바

에치고유자와역 100주년 여행기│폰슈칸 사케·에치고비루·설국 배경까지 완벽체험 | 越後湯沢駅

by fastcho 2025. 10.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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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치고 유자와 역이다

 

에치고유자와 역 · 일본 〒949-6100 Niigata, Minamiuonuma District, 湯沢町大字湯沢主水2427−1

★★★★☆ · 기차역

www.google.com

 

 

 

에치고유자와역은 니가타현의 자연과 문화를 경험하기 위한 핵심적인 교통 거점입니다.​

  • 도쿄에서 신칸센으로 약 70분 거리에 있어 니가타의 설경, 온천, 스키를 즐기기 위한 최고의 관문 역할을 합니다.​
  • 역 내부에 니가타의 명물 사케를 맛볼 수 있는 '폰슈칸'과 다양한 특산품점이 입점해 있어 역 자체만으로도 훌륭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합니다.​
  • 역 주변은 노벨문학상 수상작 '설국'의 배경이 된 온천 마을이며, 겨울에는 갈라유자와 스키장과 바로 연결되어 편리하게 겨울 스포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폰슈칸이 유명한가보다 

역 자체로도 재밌는 곳이었다 

설국이라는 수상작이 있나보다 

 

 

 

코도모랑 여행하면 가성비가 좋다 

항상 신칸센 역을 흡수하는데 시간을 많이 보낸다 

 

 

에치고 유자와 역이 100주년이라고 한다

무려 1925년 11월에 열린 역

 

 

코도모와 즐겁게 스탬프도 찍었다 

 

 

 

이건 좀 재밋엇는데 

니가타가 쌀이 유명한데

밥을 줬따.. ㅋㅋ

 

 

 

말 그대로 밥을 먹었다

건강한 간식

근데 참 일본은 플라스틱 사용이 보편화되어서 

이렇게 한입 먹고 버리는게 좀 환경에 미안했지만..

이거말고 다른 방법이 있을가

종이컵데 담아줄수도 없는 노릇이고..

 

 

 

유자와

 

 

 

150엔을 내고 신칸센 입장했다 

무려 2시간동안 원없이 신칸센을 볼 수 잇다

철도덕후 코도모에게 딱 맞춤이다 

 

 

 

그리고 실물영접

정말 이쪽 저쪽 끌고 다니느라 내가 고생했따

그래도 나도 보면서 매우 재밌었어서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고 봤다

 

 

 

가라유자와 역으로도 가나보다 

 

 

 

꾀도모가 자기 사진도 찍어달라고 한다 

신칸센은 비싸서 못 태워주지만.. 구경이라도 실컷..

코도모 말고 다른 친구들도 몇명 있었다 

 

 

 

 

하야부사 마사지기계 신기했따 

 

 

철도 덕후에게 이거만한 디자인은 또 없어보인다 ㅋ

 

 

 

다시 또 보러 갔다

코도모가 이제는 자기도 찍고 싶다고 한다 

폰이 두개라서 다행...

 

 

이동네 유명한 술을 찾아보니 죠센미즈노고토시 라는게 뮤여하다고 해서 한번 구입해봤따 

  1. 깔끔한 디자인과 세련된 패키지가 시선을 사로잡는 “上善如水” 준마이 긴조 사케는 부드러운 맛과 은은한 향이 일품입니다.
  2. 독특한 청량감과 은은한 감칠맛이 어우러져 초보자부터 애호가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일본주입니다.
  3. 2,850엔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고급스러운 경험을 선사하는 만큼, 특별한 날 소중한 사람과 함께 나누기에 딱 좋은 선택입니다.

 

 

 

좀 야이 부담스러워서 혼자 마시기 좋은 작은 용량으로..

 

 

 

에치고에서는 에치고비루가 유명하다길래 이것도 몇개 사봤따 

술로 만든 맥주가 있는게 재밌따 

 

  1. 일본 최초의 마이크로브루어리에서 탄생한 에치고 비루는 다양한 스타일의 맥주가 있어 취향에 따라 골라 마시는 재미가 있습니다.
  2. 라거의 깔끔함, 화이트 에일의 과일향, 스타우트의 진한 풍미까지 각각 특색이 뚜렷해 입문자와 마니아 모두 만족할 수 있습니다.
  3. 한 캔마다 느껴지는 신선함과 깊이 있는 개성이, 오늘 하루를 색다르게 만들어주는 크래프트 맥주입니다.

 

 

 

코시히카리 아이스.. 

쌀알이 들어가잇다고 해서 그냥 지나가지 못했는데...

한국에서도 비슷한 쌀 아이스크림이랑 맛이 비슷했따 


이것도 좀 재밌었는데 하야부사 술이다.. ㅋㅋ

 

 

 

 

설남 술도 있어서 궁금해서 사와뽰다 

 

 

 

이게 유명한 폰슈칸인가 본데

500엔인가 내면 다섯잔 테이스팅 되는거 같은데...

애도 있고 차도 있고.. 아쉽지만 다음기회로..

친구는 여기서 알딸딸하게 거하게 취해서 신칸센 타고 도쿄로 이동했따고 하는데

부러웠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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