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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가나가와] 요코하마 | 카와사키 | 요코스카

요코하마 스타디움 & 차이나타운 주차장 추천: 니혼오도리 지하주차장 요금 및 후기

by fastcho 2026. 6.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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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평점 3.4점.. ㅜ

 

Yokohamashi Nihonodorichikachushajo · 9 Nihonodori, Naka Ward, Yokohama, Kanagawa 231-0022 일본

★★★☆☆ · 주차장

www.google.com

 

 

 

  • 최고의 접근성과 보안: 요코하마 차이나타운요코하마 공원 바로 인근에 위치해 관광에 편리하며, 기계식 주차 시스템을 갖추어 보안성이 매우 뛰어납니다.
  • 이용 시 주의사항: 주차 관리원이 있어 출차 시 안내를 도와주지만, 기계식 주차 장비 대수가 적어 만차에 가까울 경우 진입 후 대기 시간이 길어지거나 회차가 어려울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 요금 정보(참고): 주간(08:00~22:00)에는 30분당 400엔, 야간(22:00~08:00)에는 60분당 100엔 수준으로 인근 지역 대비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오 ai의 정보를 보다보니.. 생각해보니 입구와 출구가 완벽 분리되어있어서.. 

한번 들어가고 나면 다시 나오는 회차가 정말 어렵겠다는 생각이 든다

100% 기계식 주차라서.. ㅠ ㅠ

 

이날은 요코하마 스태디움에 가야했는데 코스트코를 들러서 다녀오려고 해서 차를 빌려서 왔다

근데 요코하마스태디움이 정말 공원 옆에 딱 달라 붙어 있어서 자체 주차시설이 없었다..

이것도 참 신기한 것이.. 

전세계 어디를 봐도 주차 시설 없는 야구 경기장이 잇을까 궁금하기도 한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전 세계적으로 전용 주차장이 없거나 극히 제한적인 야구장은 꽤 많으며, 오히려 현대 야구장 건축의 중요한 트렌드 중 하나입니다.

🏟️ 전용 주차장이 없는 해외의 유명 야구장들

1. 미국 메이저리그(MLB) 미국은 '자동차의 나라'지만, 역사가 깊거나 도심에 위치한 구장들은 주차장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 리글리 필드 (시카고 컵스 홈구장): 주택가 한가운데(리글리빌) 덩그러니 지어져 있어 거대한 전용 주차장이 없습니다. 팬들은 전철을 이용하거나, 경기 날 주변 주민들이 자기 집 앞마당이나 차고를 비싼 값에 임대해 주는 사설 주차 공간을 이용해야 합니다.
  • 펜웨이 파크 (보스턴 레드삭스 홈구장): 100년이 넘은 이 구장 역시 보스턴 도심에 꽉 끼어 있어 자체 주차 공간이 사실상 없습니다. 주변 민영 주차장을 이용하거나 대중교통을 타야 합니다.
  • 타겟 필드 (미네소타 트윈스 홈구장): 비교적 최근(2010년)에 지어졌음에도 구장 전용 대형 주차장을 만들지 않았습니다. 대신 도심의 기존 공영 주차장 인프라와 경전철 등 대중교통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2. 일본 프로야구(NPB) 철도 인프라가 발달한 일본은 요코하마 스타디움 외에도 주차장이 없는 구장이 흔합니다.

  • 메이지 진구 야구장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 홈구장): 요코하마 스타디움처럼 진구 가이엔 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어 전용 주차장이 매우 협소하며, 대중교통 이용이 필수적입니다.
  • 한신 고시엔 구장: 역시 주변이 주택가와 상업지구로 둘러싸여 있어, 아예 홈페이지에 '주차장이 없으니 반드시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고 명시해 두고 있습니다.

🤔 왜 주차장 없는 경기장을 만들까?

거대한 주차장을 만들지 않는 데에는 철저한 도시 공학적, 경제적 이유가 숨어 있습니다.

  • 교통 체증 방지 (대중교통 유도): 3~4만 명이 동시에 차를 몰고 빠져나오면 경기장 주변 도로는 완전히 마비됩니다. 일본이나 미국 도심 구장들은 전철역을 구장 바로 앞에 배치하여 인파를 빠르게 분산시키는 것을 훨씬 효율적으로 봅니다.
  • 도심 상권 활성화 (스필오버 효과): 과거에는 경기장 주변을 거대한 '아스팔트 주차장 바다'로 만들었지만, 이는 공간 낭비로 여겨집니다. 주차장이 없으면 팬들은 역에서 내려 경기장까지 걸어가며 주변 식당, 펍, 굿즈샵(요코하마의 경우 차이나타운 등)을 자연스럽게 이용하게 되어 지역 경제에 큰 도움이 됩니다.
  • 공원과의 조화: 요코하마 공원처럼 시민들의 휴식처인 공원 한가운데에 거대한 콘크리트 주차장을 짓는 것은 환경적으로나 미관상으로 좋지 않기 때문에 지하 주차장(니혼오도리 지하주차장 등)이나 인근 민영 주차장으로 수요를 돌린 것입니다.

 

오.. 내가 몰랐네.. 

주차장이 없는 야구장도 꽤나 있나보다. 

암튼 야구장을 가기 위해서 들어오면 이렇게 2개 기계식 주차장 입구가 있다 

뭐 운이 좋았는지 그리 오래 기다리지 않고 들어갔다

한 차당 5분 정도면 차가 들어가니 5분에 2대씩 들어가니.. 얼추 30분이면 12대 정도 빠지는 속도니까 

만차만 아니라면 숙숙 들어가긴 할거 같은데.. 

12대가 일본이면 많은건데.. 한국이면 또 안많은거겟구나.. ㅋㅋ

 

 

 

나와서 안내원이 해주시는대로 하면 티켓이 나온다

 

 

 

이게 30분에 4천원, 1시간에 8천원 수준이니까 (400엔, 800엔)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정말 비싼거 같은데 그래도 고맙게도 최고 요금이 있다

평일에는 1,600엔, 주말에는 2,300엔

일본은 차량 유지비도 비싸지만 주차비도 너무 비싸서.. ㅠ

그래서 이렇게 한번씩 외출할때 flex를 한다 

물론 쇼핑몰 같은걸 찾는 방법도 있겠지만,, 차이나타운도 가깝고 경기장도 가까워서 그냥 여기다 했고, 2,300엔을 울면서 지출했다 

 

 

 

이날은 날이 너무나도 화창했다 

 

 

바로 옆에 요코하마 스타디움이 있다 

 

 

이 날은 코도모가 경기 시합하는 날

 

차이나타운이나 인천 쪽에 들를 때 주차하기 편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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