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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타 여행] 뚜벅이도 걷기 좋은 사케 양조장 투어 '이마요츠카사 주조' 방문 후기 | 今代司酒造株式会社

by fastcho 2026. 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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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평점 4.5점에 리뷰는 1300개 수준 

 

이마요츠카사 주조 주식회사 · 1-1 Kagamigaoka, Chuo Ward, Niigata, 950-0074 일본

★★★★★ · 사케 양조장

www.google.com

 

  1. 니가타역 도보권에 위치한 100% 순미주(쥰마이) 양조장: 1767년에 창업하여 양조 알코올을 일절 첨가하지 않는 순수 전통 방식을 고수하는 곳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뚜벅이 여행자도 JR 니가타역에서 쉽게 걸어갈 수 있어 접근성이 훌륭합니다.
  2. 알찬 무료 견학과 다채로운 시음 코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미리 예약하면 양조장 내부를 무료로 둘러볼 수 있으며, 다양한 사케 시음은 물론 논알코올 음료와 소프트 아이스크림도 준비되어 있어 술을 즐기지 않는 동행자도 함께 방문하기 좋습니다.
  3. 오직 이곳에서만 만나는 한정판 기념품: 사케에 대한 지식이 없어도 특유의 고즈넉한 분위기를 만끽하기 좋으며, 양조장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한정판 사케와 소소한 재미를 주는 가챠(뽑기) 기계 등이 있어 니가타 여행 쇼핑 스팟으로 강력히 추천합니다.

평점도 좋고 리뷰도 많다

이런 술 양조장이 있는줄도 몰랐고 이런 사케가 있는 줄도 몰랐따

덕분에 하나 배워가는거지 

 

니가타역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다

걸어서 갈 수 있는 정도에 거리에 있는 곳인데

문득 이렇게 보고 나니까 이 술을 본 적이 있는거 같기도 하고.. 

 

 

 

입구에 다양한 쌀로 만든 디저트 등이 있다 

코도모는 당연히 맛있게 먹었다 

 

 

우리는 영어 가이드 투어로 예약을 해두었는데 

아저씨들이 영어를 잘 모르셔서 그냥 일어로 했어도 좋았을뻔 했따 ㅋ

그리고 여기서 가장 유명한 코이 잉어 라는 술인데 정말 잉어 바이브 나게 술 병을 만들었다

그래도 술병마다 디자인이 다른건 아니고 정해진 디자인으로 찍어내고 있었다 

 

 

다양한 라인업이 있어서 나도 잘 뭐가 뭔지 모르겠다 

 

 

  1. 최고급 등급 '쥰마이 다이긴죠(純米大吟醸)' 라인업: 사진에 있는 술들은 쌀을 50% 이상 깎아내어 빚어내 특유의 화려한 향과 깔끔한 맛을 자랑하는 최고급 명칭의 사케들입니다.
  2. 상단 진열대 (연간 판매 3위) - 극상 슈프림(極上 SUPREME): 고급스러운 파란색 병에 담긴 프리미엄 라인으로, 720ml 기준 5,940엔(케이스 포함 6,105엔)이며 선물용으로 매우 인기가 높습니다.
  3. 하단 진열대 (연간 판매 5위) - 쥰마이 다이긴죠 스탠더드: 하얀색 라벨의 투명한 병은 식중주로 곁들이기 좋은 라인으로 720ml 기준 2,530엔이며, 여러 병이 들어있는 '미니 세트(1,903엔)'도 있어 가벼운 기념품이나 시음용으로 추천합니다.

 

 

 

  1. 한눈에 보는 직판장 월간 판매 랭킹: 매장 내에는 방문객들의 구매를 돕는 '5월 판매량 랭킹(販売本数 ランキング)' 칠판이 걸려 있어, 어떤 술이 가장 인기 있는지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2. 부동의 인기 1, 2위 사케 추천: 대망의 1위는 오직 이곳 양조장에서만 살 수 있는 '직판장 한정 쥰마이슈(蔵元限定純米酒)'이며, 2위는 화려한 비단잉어 병 디자인으로 세계적인 디자인 상을 휩쓴 '니시키고이(錦鯉 KOI)'가 차지했습니다.
  3.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키는 라인업: 3위에 오른 달콤한 '토고로 매실주(藤五郎梅酒)'를 비롯해 여름 한정 사케, 굴 요리 전용 사케(IMA) 등 개성 넘치는 제품들이 직관적인 샘플 병과 함께 진열되어 있어 사케 초보자도 즐겁게 쇼핑할 수 있습니다.

 

 

 

  1. 연간 판매량 1위에 빛나는 압도적 베스트셀러: 화려한 비단잉어(니시키고이)의 무늬를 도자기 병에 그대로 옮겨 담은 매혹적인 디자인으로, 양조장 직판장 연간 판매 랭킹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대표 사케입니다.
  2. '금붕어 술'을 거부한 양조장의 뚝심과 자부심: 과거 물을 타서 양을 늘린 술을 조롱하던 '금붕어 술'과 달리, 물을 타지 않는 순수한 사케를 빚는다는 자부심을 담아 위풍당당한 '비단잉어'라는 이름을 붙였으며, 선입견 없이 온전히 맛을 느끼도록 스펙을 비공개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3. 세계가 인정한 디자인, 완벽한 프리미엄 선물: 2018년 독일 디자인 어워드를 비롯해 전 세계 유수의 디자인 상을 휩쓸었으며, 720ml 기준 6,710엔으로 다 마신 후에도 훌륭한 인테리어 소품이 되어 특별한 여행 기념품이나 선물용으로 강력히 추천합니다.

이게 술이 맛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디자인 하나로 꽤나 프리미엄 급을 인정을 받나보다 

 

 

수조에 함께 넣어놓은게 상당히 인상적이다 

 

 

 

 

  • 마시는 술이 아닌 고품질 '술지게미': 사진 속 제품은 마시는 사케가 아니라 술을 짜내고 남은 뽀얀 고체 형태의 술지게미(사케카스)로, 100% 순미주(쥰마이)만 빚는 양조장답게 인공 첨가물 없이 순수한 쌀의 풍미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 일본 가정식의 감칠맛을 책임지는 만능 식재료: 현지에서는 생선이나 고기를 재워 육질을 연하게 하고 잡내를 없애는 데 주로 사용하며, 따뜻한 전통 음료인 감주(아마자케)나 국물 요리(카스지루)를 만들 때도 요긴하게 쓰입니다.
  • 요리 애호가를 위한 이색 기념품 (단, 보관 주의): 평소 요리를 즐기시는 분들께는 일본의 맛을 재현할 수 있는 훌륭한 식재료 쇼핑이 되지만, 미량의 알코올이 남아있고 냉장 보관이 필수이므로 남은 여행 일정과 숙소 환경을 잘 고려하여 구매하시길 추천합니다.

이게 뭔가 아직도 잘 모르겠다 

그냥 먹어도 되는건지.. 아니면 뭔가 잡내를 잡는데 쓰는거면.. 딱히 이것만 먹는건 아닌가.. 

  1. 생으로 먹기엔 강렬한 어른의 맛: 치즈나 육포처럼 봉지를 뜯어 바로 안주로 먹을 수는 있지만, 알코올 향이 강하고 식감이 찰흙 같아 생으로 먹는 것은 호불호가 크게 갈립니다.
  2. 구워 먹으면 훌륭한 전통 간식으로 변신: 프라이팬이나 토스터에 겉이 바삭해지도록 노릇하게 구운 뒤 설탕이나 꿀, 간장을 살짝 발라 먹으면 특유의 고소함이 살아나는 훌륭한 안주(야키 사케카스)가 됩니다.
  3. 취할 수 있으니 운전자는 주의: 가열해서 먹더라도 약 8% 전후의 알코올 성분이 남아있을 수 있으므로, 아무리 달콤한 간식처럼 조리했더라도 어린이나 임산부, 렌터카 운전자는 절대 섭취를 피해야 합니다.

 

 

 

 

이건 코도모가 좋아할만한 가챠인데

할아버지가 무려 500엔을 2개나 주셔서 게임하듯이 즐겼다 

 

 

 

영어 견학 투어가 있는데 550엔이다 

 

 

이렇게 안으로 들어간다 

 

 

사실 영어로 설명을 들었는데 나도 영알못이라 솔직히 뭔말하는지 잘 모르겠따 

  1. 전통 사케 양조의 시작 '쌀 찌기' 현장: 사진 속 하얀 증기가 피어오르는 거대한 솥(코시키, 甑)은 사케의 원료가 되는 쌀을 찌는 설비로, 타이밍이 맞으면 이처럼 생생하고 역동적인 양조 공정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전문 가이드와 함께하는 유익한 무료 투어: 공식 홈페이지에서 무료 견학을 예약하시면, 사진 속 가이드처럼 전문 직원의 친절한 해설을 들으며 100% 순미주가 빚어지는 전 과정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3. 오감으로 만끽하는 전통 양조장의 정취: 100년이 넘은 전통 목조 건물이 주는 고즈넉한 분위기와 공간을 가득 채우는 달큰한 쌀 익는 냄새는 니가타를 찾은 여행객들에게 잊지 못할 오감 만족의 경험을 선사합니다.

 

 

 

  1. 양조장의 묵직한 역사를 보여주는 거대한 술통: 견학 코스 중 만나볼 수 있는 이 거대한 나무통은 옛날 방식으로 사케를 발효하고 보관하던 통으로, 우측부터 옛 방식으로 새겨진 '이마요츠카사(今代司)' 한자가 웅장함을 더합니다.
  2. 옛 장인들의 숨결이 깃든 양조 도구: 현대에는 주로 온도 조절이 용이한 스테인리스 탱크를 사용하지만, 이러한 전통 목통은 과거 양조 기술의 원형과 1767년부터 이어져 온 양조장의 깊은 전통을 생생하게 엿볼 수 있게 해 줍니다.
  3. 양조장 투어의 필수 기념사진 포토존: 특유의 고풍스럽고 압도적인 크기 덕분에 양조장을 방문한 여행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대표적인 포토 스팟이므로, 투어에 참여하신다면 이 멋진 목통 앞에서 꼭 인증샷을 남겨보시길 추천합니다.

 

 

세상 좋아졌다

ai에게 물어보면 답이 바로 나오니 뭐 이건 궁금한 사람은 정말 인생이 다채로워지는 듯 싶다 

  1. 사케가 만들어지는 전 과정, 한눈에 쏙: 양조장 한편에 마련된 이 패널은 쌀을 씻고 찌는 기초 단계부터 누룩(코지) 만들기, 밑술(모토) 작업, 짜내기와 숙성에 이르는 사케 제조 공정을 알기 쉽게 보여줍니다.
  2. 초보자와 외국인을 배려한 친절한 설명: 각 공정마다 실제 작업 사진은 물론 영어 표기(Brewing process 등)가 함께 병기되어 있어, 사케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는 외국인 관광객도 제조의 흐름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3. 견학의 재미를 두 배로 높여주는 훌륭한 길잡이: 실제 양조장 투어를 하면서 거대한 솥이나 탱크를 보기 전후로 이 안내판을 참고하면, 쌀 한 톨이 술로 변하는 장인들의 정성스러운 작업 과정이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그려져 더욱 유익한 시간이 됩니다.

 

 

 

  1. 전통 목통과 현대식 탱크의 조화: 오랜 역사를 간직한 거대한 전통 목조 통과 세밀한 온도 조절이 가능한 현대식 흰색 서멀(보온) 탱크가 나란히 배치되어 있어, 양조 기술의 과거와 현재를 한눈에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2. 정성스러운 전통 착즙 공정의 흔적: 머리 위로 널려 있는 하얀 천 주머니들은 맑은 사케를 짜낼 때 사용하는 전통 도구로, 기계에 온전히 의존하지 않고 정성스레 술을 걸러내는 장인들의 수고로움을 엿볼 수 있습니다.
  3. 오감으로 느끼는 생생한 양조 현장: 전문 가이드의 설명과 함께 실제 사케가 발효되고 숙성되는 공간 특유의 서늘한 공기와 짙은 술 내음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어 양조장 투어의 몰입도를 한층 높여줍니다.

 

 

 

  1.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레트로 전시 공간: 큼지막하게 이름이 새겨진 오래된 대형 나무 간판과 빛바랜 빈티지 포스터들이 벽면을 장식하고 있어, 창업 이래 수백 년간 이어져 온 양조장의 깊은 역사를 느낄 수 있습니다.
  2. 옛 장인들의 숨결이 깃든 전통 양조 도구: 발효 중인 술을 젓던 기다란 대나무 막대와 옛날 회계 장부, 나무통에 찍던 낙인 인두, 전통 작업복 등이 고스란히 보존되어 있어 과거의 양조 풍경을 생생하게 상상하게 합니다.
  3. 시간 여행을 떠난 듯한 최고의 포토존: 전문 가이드의 흥미로운 브랜드 스토리텔링을 들을 수 있는 투어의 하이라이트 공간이며, 고풍스러운 소품들을 배경으로 멋진 인증샷을 남기기에도 제격입니다.

 

 

이마 (지금) 요 (시대) 츠카사 (주인공?) 같은 느낌의 이름이 아닐까 싶다

원래 이름은 야마모토 라는 이름으로 했었는데 사람 이름이 너무 흔하고 같은 이름이 많아서 이마요츠카사로 바꾸었다는 사람이 있었다 

지금 이름 자체가 멋지고 좋은데 이름이 너무 길어서 외국인들이 외우기에는 

쿠포타 / 닷사이 에 비해서는 쉽지 않을거 같다

  1. '지금의 시대를 관장한다'는 당찬 포부: 한자 '今代司(금대사)'는 말 그대로 '현재의 시대를 주관한다'는 뜻으로, 지금 세상에서 가장 빼어난 술이 되기를 바라는 선조들의 염원을 담아 지어진 이름입니다.
  2. 현대에 맞게 재해석된 '시대와의 동행': 오늘날 양조장에서는 이 이름을 '항상 시대와 함께한다', 즉 '현시대에 맞는 사케의 새로운 즐거움을 창조한다'는 의미로 발전시켜 트렌디하고 혁신적인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3. 전통과 현대를 잇는 양조장의 굳건한 철학: 양조 알코올을 넣지 않는 100% 순미주라는 깐깐한 전통 방식은 고수하되,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를 휩쓰는 감각적인 패키지를 도입하는 등 이름에 담긴 뜻을 완벽하게 증명해 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술 전시 

  1.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사케 갤러리: 하단에 놓인 커다란 옛날 도자기 술독부터 중상단에 진열된 세계적인 디자인의 세련된 패키지까지, 양조장의 과거와 현재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아름다운 전시 공간입니다.
  2. 양조장의 상징 '스기다마(杉玉)'의 숨은 의미: 진열장 중앙 상단에 매달린 둥근 삼나무 공은 햅쌀로 새 술이 빚어졌음을 알리고, 시간이 지나며 갈색으로 변하는 색깔을 통해 술의 숙성도를 보여주는 재미있는 전통 표식입니다.
  3. 시음과 쇼핑 전 취향을 탐색하는 완벽한 포토존: 화려한 조명 아래 정갈하게 늘어선 다채로운 사케 라인업을 미리 구경하며 구매할 술을 점찍어 두거나, 여행의 추억을 남길 세련된 인증샷을 찍기 완벽한 장소입니다.

 

 

 

이렇게 투어를 하고 났는데 안사볼 수 없어서 호텔방에서 홀짝홀짝 마시려고 작은걸로 하나 구입해보았다 

  1. 부담 없이 즐기는 최고급 사케 미니 보틀: 사진 속 제품은 이마요츠카사 주조의 최고 등급 사케인 '쥰마이 다이긴죠'를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앙증맞은 크기(180ml)로 담아낸 제품입니다.
  2. 가벼운 선물로 제격인 깔끔한 맛과 디자인: 쌀을 50% 이상 깎아내어 빚어 화려한 향과 깔끔한 목 넘김을 자랑하며, 양조장의 로고가 깔끔하게 들어간 라벨 덕분에 주변에 돌리기 좋은 가벼운 여행 기념품으로 인기가 높습니다.
  3. 여행의 피로를 녹여줄 완벽한 혼술 아이템: 직판장 투어 후 큰 병 구매가 부담스럽거나 다양한 맛을 조금씩 보고 싶을 때 유용하며, 숙소로 돌아가거나 신칸센 안에서 니가타의 정취를 느끼며 기분 좋게 '혼술'을 즐기기에 완벽합니다.

 

 

 

그리고 코도모가 먹은 아이스크림 

그리고 아래 잔은 500엔 가챠로 뽑은 것이다 

참고로 히노키 향이 엄청 나고 있었다 

 

니가타에서 어차피 쌀이 유명한 곳이고 그래서 니혼슈가 유명한 곳이니

이런 투어를 해보는 것도 특별한 재미가 아닐까 싶다 추천이다 

 

좀 찾아보니 아무래도 인지도나 프리미엄에는 쿠보타나 닷사이가 대중적인데

이건 또 새로운 재미로 즐기기에 좋은 것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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