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in No Ho · 817-397 Sengokuhara, Hakone, Ashigarashimo District, Kanagawa 250-0631
★★★★☆ · 일본 음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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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코네 쪽 식당의 구글 평점은 다 훌륭한 편이다.
4.1점..

타베로그 3.42점..
쏘쏘...
이 밥집을 찾아가는데 옆에 멋진 절경이 있길래 알고 보니 넓은 초원 옆에 위치해 있었다.
어차피 대기도 있고 하니 대기 걸어놓고 잠시 다녀오는 것도 방법이다.
하코네 센고쿠하라 억새 초원 완벽 가이드 | 주차 꿀팁부터 최적 방문 시기까지 | 仙石原すすき
구글 평점은 4.2점에 리뷰가 2천개가 넘는 곳 센고쿠하라 · Sengokuhara, Hakone, Ashigarashimo District, Kanagawa 250-0631 일본★★★★☆ · 명승지www.google.com하코네 센고쿠하라 억새 초원(仙石原すすき草原)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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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진 1시간 가량 웨이팅하고 입장..

연휴라 사람이 많았다.

솥밥 같은 개념인데 찜밥같은 개념이기도 하고..
애피타이져도 많이 있다.

식당은 조그만하다.
2층이 있는 것 같고 1층은 기껏해야 한 다섯 테이블 남짓인데 코로나라서 다 채우지는 않는다.

에피타이저 친구는.. 자고로 기름과 소금이니 부족함이 없더이다.

가이세끼 정식 같은 비쥬얼이라서 만족스러웠다.

일본은 항상 저런 계란찜으로 시작하는 것이 아주 인상적이다.

솥밥도 매우 맛있었다

가격은 내가 게밥을 시켜서 2,420엔이 포함되어있어서 그렇지만,
개당 2천엔 전후 가격으로 봐서 매우 부담되는 가겨은 아니다.

그만큼 잘 나와서 맛있게 잘 먹었다.
평점이 좋은 데에는 다 이유가 있는 법
료칸에서 먹지 않을 때는 이렇게 나와서 먹는 것도 방법
만족이다.
그리고 26년 5월 골든위크일때.. 다시 방문하고 너무 힘들었다..
결론은 맛잇었는데 대기가 너무 힘들었다
5시 반 전에 웨이팅을 걸었다
내 번호는 8번..

근데 운이 없었는지 뭔지 잘 모르겠는데..
7번까지는 쭉쭉 빠지더니..
갑자기 8번 앞에서 걸려서...
거의 6시 10분부터 1팀 남았다고 나오더니..
그렇게 한 6시 40분쯤 불러서 갔더니 주문을 하라고 해서 주문을 하고 또 기다리라고 했따..
그리고 거의 40분을 더 기다려서 7시 20분 쯤 들어갔다..
결국 거의 2시간을 기다려서 갔는데
엄청 화가 났지만 잘 보니까 진짜 거의 1시간 넘게 8번에서 걸려있었다
그리고 사람들이 쭉쭉 들어가는거 봐서는..
아마도 예약한 사람들이 들어가느라고 우리가 못들어가지 않았나 싶기도 하다
정말 어떤 시스템인지 모르겠지만
우리가 운이 없었을 수도 있지만..
뭔가 골든위크의 특수성을 피할수 없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것은 일단 예약을 걸고 부르면 잠깐 갔다가 다시 부를 때까지 또 다른 곳에 있어도 될 것 같다
특히 우리는 호텔이 5분 거리에 있었는데 차라리 호텔에서 짐 풀고 쉬고 있다가 갈걸 그랬다
완전 예약 시스템이 최악이다
차라리 부르고 바로 주문을 받던가 하지
부르고 주문을 받고 30분을 더 기다리는 시스템은 정말 최악이었다
근데 다행히도 밥은 정말 맛있었다..
솥밥
긴노호 오목 솥밥 먹었는데.. 정말 너무 맛있어서
화가 누그러졌다
참고로 우리는 2층에서 먹었는데 2층에는 6인 좌식 자리가 그래도 한 8개 정도는 있어보이는데
지금도 의문이다
이 많은 사람들을 우리가 2시간이나 기다릴 정도로 무슨 일이 벌어진건지..
우리 앞에 사람들 먹고 나가는걸 보고 기다리는데.. 정말인지 너무 괴로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