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글 평점 4.3점에 리뷰가 2만개가 넘어가는 어마어마한 곳이다.
컵 누들 박물관 요코하마 · 2 Chome-3-4 Shinko, Naka Ward, Yokohama, Kanagawa 231-0001 일본
★★★★☆ · 박물관
www.google.com
생각해보니 유튜브로 찍어둔게 있었다 05:10부터..
- 세계 최초의 인스턴트 라멘 역사관: 1958년 세계 최초의 라멘과 1971년 컵누들을 발명하며 전 세계 식문화를 바꾼 닛신(NISSIN) 창업자 '안도 모모후쿠'의 창의적 발상과 발명 역사를 입체적으로 조명한 상징적인 공간입니다.
- 나만의 커스텀 컵라면 DIY 체험: 단순 전시 관람을 넘어 직접 국물과 고명을 조합하고 용기를 디자인하는 '마이 컵누들 팩토리' 등 오감을 자극하는 참여형 콘텐츠가 마련되어 있어 전 연령대 방문객에게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 요코하마 여행 동선과 가성비의 핵심: 500엔이라는 부담 없는 입장료, 세계 각국의 면 요리를 맛보는 아시아 야시장 콘셉트의 '누들 바자르', 그리고 미나토미라이 주요 관광지(아카렌가 창고 등)와의 뛰어난 접근성 덕분에 도쿄 근교 여행 필수 코스로 꼽힙니다.
사실 이 곳의 하이라이트는 내 컵라면 만들기인데,,
좀 늦은 시간에 계획없이 갔어서 이날은 체험을 하지 못했따
참고는 위에 영상을..
도착하자마자 4층으로 올라갔다
닛신 조형이 꽤나 멋스럽다

가자마자 라멘스트리트에서 라멘을 먹었다
꾀도모는 치킨라멘 250엔
이게 사실 제일 맛있는 것 같다

ai에 물어보니까 여기서는 락사를 먹어면 좋다고 해서 먹어봤는데 500엔
새우가 하나 들어가있어서 좋긴 했는데 뭐 맛이 아주 현지 맛인가? 싶으면 잘 아리까리한 부분도 있고

지난 번에서 여기서 다양한 음식을 먹어봤는데 걍 좀 애매했다
그리고 한국 냉면도 먹어봤었는데 영 별로였어서 베트남 쌀국수도 영 별로였어서
여기서 파는건 걍 그냥 재미로 먹어보거나 치킨라멘을 먹는게 제일 날 것 같다
나머지는 영 그냥 그렇다 굳이 안먹어도 될듯 싶은

왼쪽이 컵라면 누들 파크, 오른쪽이 각각의 월드 면로드 라는 곳이다

그리고 컵누들 파크 라는 곳이 있어서 50엔인데 신청을 해보았는데 꽤나 만족스러웠다
이거 나중에 혼났는데 여기 안에서는 핸드폰을 쓰지 말라고 한다
이 체험이 나름 재밌었는게 총 25분간 할 수 있는데 컵라면을 만드는 과정을 놀이로 설계해두었다
일단 여기서 밀가루 반죽 코스 그리고 면을 만드는 거다

그리고 여기서 스프를 만드는 과정이다 다양한 스프를 체험하고

면을 기름에 튀기는 과정이다

면을 말리고 나서 컵에다가 면을 담는 과정이다

그리고 나면 컵라면을 제조하는 터치 게임이 있다

그리고 미끄럼틀을 타고 바긋에 담겨서 내려오는 과정이다
이렇게가 한 세트인데 이걸 무한 반복할 수 있는 게임이다
미취학 아동은 부모가 함께 있어야해서 조금 귀찮긴 했지만 매우 잘 만들어 놧다

그리고 3층이 컵라면 만드는 체험을 하는 곳이고 그 아래 2층이 박물관 같은 곳이다
1958년에 처음 봉지라면이 만들어졌고 1971년에 컵라면을 만들었다
- 이곳은 ‘인스턴트 라멘 히스토리 큐브’로, 1958년 안도 모모후쿠가 개발한 세계 최초의 인스턴트 라면 ‘치킨라멘’ 한 봉지에서 시작해 수천 종으로 폭발적으로 성장한 역사를 실제 패키지로 보여주는 전시다.
- 사진을 보면 1958년에는 사실상 하나였던 제품이 1960년대부터 급격히 늘어나고, 1971년 닛신의 ‘컵누들(CUP NOODLES)’ 등장으로 봉지라면에서 컵라면이라는 새로운 시장까지 탄생하는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다.
- 결국 이 벽의 핵심은 오래된 라면을 늘어놓은 것이 아니라, 일본에서 태어난 하나의 발명품이 불과 수십 년 만에 전 세계인의 일상식으로 발전한 과정을 ‘제품 패키지의 진화’만으로 시각화했다는 것, 컵누들 박물관에서 가장 직관적으로 역사를 이해할 수 있는 전시다.

- 이곳은 컵누들 박물관의 ‘인스턴트 라멘 히스토리 큐브’ 후반부로, 수십 년 동안 닛신이 내놓은 컵라면 패키지를 벽면 가득 채워놓아 그 자체가 꽤 멋진 포토존이 된다.
- 자세히 보면 기본 컵누들·씨푸드·카레뿐 아니라 칠리토마토, 된장, 말차 계열 등 일본에서 시대별로 등장했던 수많은 변형 제품이 보이는데, 1971년 하나의 컵누들에서 출발한 브랜드가 얼마나 거대한 상품군으로 확장됐는지 실감할 수 있다.
- 아이에게는 알록달록한 ‘컵라면 벽’이지만 어른의 눈으로 보면 50년 넘게 같은 기본 용기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맛과 패키지만 끊임없이 변주해 온 닛신의 브랜드 전략을 한 장의 사진으로 보여주는 공간, 그래서 기념사진 한 장 남기기에도 꽤 좋은 곳이다.
꾀도모가 매우 신기해했고 나도 너무 신기해했다
인스타 사진 찍기 참 어울리는 곳이다

- 이곳은 컵누들 박물관의 착시·인터랙티브 전시 공간으로, 컵누들이 비정상적으로 커 보이거나 사람이 작아 보이도록 원근감을 이용해 꾸며놓아 직접 들어가 사진과 영상을 남길 수 있다.
- 단순한 포토존 같지만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라’는 안도 모모후쿠의 창의적 사고방식을 관람객이 몸으로 체험하도록 만든 장치로, 박물관 전체가 제품 설명보다 ‘발상의 전환’을 강조한다는 점을 잘 보여준다.
- 특히 아이들은 컵라면의 역사나 기업 이야기를 읽는 것보다 자기 모습이 화면에 나오고 공간의 크기가 뒤틀리는 이런 체험형 전시에 훨씬 즉각적으로 반응해서, 컵누들 만들기와 함께 가족 방문 만족도를 높여주는 소소하지만 재미있는 코너다.

뭔가 착시를 불러일으키게 만든 전시공간인데 뭐 그냥 그랬다

세계 최초 컵라면이라고 한다.
- 식품사를 바꾼 61세의 혁신: 1971년 9월 18일 닛신(NISSIN) 창업자 안도 모모후쿠가 61세에 발명한 '세계 최초의 컵라면(Cup Noodles)' 탄생 비화와 함께, 인류의 식문화를 공간의 제약 없이 확장시킨 역사적 순간을 입체적으로 조명합니다.
- 식품 공학과 마케팅의 집약체: 기존 봉지라면보다 4배나 비싼 100엔에 출시되어 겪은 판매 난항을 극복하고자 동결건조(Freeze-drying) 고명 기술, 밀폐용 슈링크 포장, 면을 용기 중앙에 고정하는 구조적 기술과 길거리 시식 마케팅 등 독창적인 해결책을 도출해 낸 혁신 현장입니다.
- 전 세계 컵라면 문화의 모태: 1972년 일본 '아사마 산장 사건' TV 생중계 당시 기동대원들이 추위를 피하려 김이 나던 컵누들을 먹는 모습이 방영되며 폭발적 대히트를 기록했고, 오늘날 한국의 신라면 컵 등 글로벌 컵라면 산업의 기틀이 된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완벽히 담아냈습니다.

알수없는 라멘 전시

그리고 세계최초 인스턴트 라멘은 1958년 8월 25일이다
- 세계 최초 인스턴트 라멘의 역사적 탄생: 1958년 8월 25일, 닛신(NISSIN) 창업자 안도 모모후쿠가 48세의 나이에 뒷마당 연구 오두막에서 개발한 세계 최초의 인스턴트 라멘 '치킨라면'의 탄생 순간과 전후 식량난을 극복한 식문화 혁명을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전시입니다.
- 한국 라면 역사와의 깊은 연관성: 뜨거운 물만 부으면 완성되어 당대 '마법의 라면'이라 불린 이 발명품은 1963년 삼양식품이 일본 기술을 도입해 한국 최초의 '삼양라면'을 만드는 결정적 계기가 되었으며, 오늘날 한국 라면 산업과 K-라면 문화의 근본적인 모태가 됩니다.
- 창의적 발상과 교육적 가치: 실패를 딛고 일군 "일상의 모든 순간에 발명의 힌트가 있다"는 창업자의 철학을 조명하여, 요코하마 컵누들 뮤지엄을 방문하는 한국인 여행객들에게 단순한 볼거리를 넘어 도전 정신과 깊은 인문학적 영감을 선사합니다.

작은 라멘 오두막이 있어서 신기했는데 무언가 최초로 개발한다는 것은 언제라 리스펙이다

- 세계 최초 인스턴트 라면이 탄생한 3평 오두막의 재현: 1958년 닛신(NISSIN) 창업자 안도 모모후쿠가 오사카 자택 뒷마당에서 특별한 첨단 장비 없이 튀김 냄비, 국수틀, 라디오 등 소박한 일상 도구만으로 세계 최초의 인스턴트 라면인 '치킨라면'을 개발해 낸 집념의 연구 오두막(Work Shed)을 완벽히 재현한 공간입니다.
- K-라면 역사의 시작점이자 글로벌 식문화 혁명의 기원: 전후 식량난을 극복하기 위해 탄생한 이곳의 '유열건조법(면을 기름에 튀겨 순식간에 수분을 날리는 기술)'은 1963년 한국 최초의 '삼양라면' 도입으로 이어졌으며, 결과적으로 오늘날 한국이 세계 최고 수준의 라면 소비국이자 수출국으로 성장하게 된 역사적 뿌리가 됩니다.
- 혁신과 집념이 주는 인문학적 영감: 거창한 연구소가 아닌 평범한 오두막에서도 세상을 바꾼 위대한 발명이 나올 수 있음을 시각적으로 입증하는 곳으로, 요코하마 컵누들 뮤지엄을 방문하는 여행객과 블로그 독자들에게 강력한 메시지와 깊은 여운을 전하는 핵심 관람 포인트입니다.

그리고 이 곳을 상징하는 신기한 라멘 컵의 조형물
- 세계적 디자이너 '사토 오오키(nendo)'와 컵누들의 예술적 재해석: 1971년 탄생한 일상적인 대량생산의 상징 '컵누들' 용기를 일본 대표 디자인 스튜디오 넨도(nendo)의 설립자 사토 오오키가 11가지 변형 형태의 도자기 예술품('cupnoodle forms')으로 재해석하여, 평범한 라면 용기를 현대 아트의 영역으로 승화시켰습니다.
- 압도적 희소성: 전 세계에서 오직 요코하마 현장에서만 소장 가능: 2020 도쿄 올림픽 성화대 디자인 및 2025 오사카·관사이 만박을 총괄한 일본 디자인 거장의 작품을 전 세계에서 '오직 요코하마 컵누들 뮤지엄' 현장에서만 구매(개당 1만 엔 / 11종 세트 10만 엔)할 수 있어, 글로벌 디자인 및 식문화 애호가들에게 극강의 소장 가치를 제공합니다.
- 닛신의 '창의적 사고(Creative Thinking)' 철학이 집약된 아트 굿즈: 단순한 캐릭터 상품을 넘어 "당연한 비틀기와 위트"를 강조하는 닛신(NISSIN) 식품의 브랜드 철학을 시각화한 프리미엄 수집품으로, 요코하마 여행 중 반드시 눈여겨봐야 할 입체적인 관람 포인트입니다.

다음에 가면 컵라면 제조 과정도 담고 싶은데 그게 아니더라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추천 코스다.
매우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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