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글 평점은 3.8점에 리뷰수는 640개 살짝 애매
비교적 최근에 생긴 곳
Kura Sushi Global Flagship Store Oshiage Station (Tokyo Skytree) 1F · 일본 〒131-0045 Tokyo, Sumida City, Oshiage, 1 Chome
★★★★☆ · 회전초밥집
www.google.com

2022년 3월에 생겼다고 하는거 같은데,, 타베로그는 처참
딱 관광객들에게 잘 먹히는 느낌인가보다
無添くら寿司 押上(スカイツリー前)駅前1F店 (押上/回転寿司)
★★★☆☆3.05 ■予算(夜):¥1,000~¥1,999
tabelog.com
- 세계 최대 규모의 회전초밥 체험이 가능한 곳으로, 가족이나 친구와 방문하기 좋으며 일본식 디지털 게임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도 즐길 수 있습니다.
- 스카이트리와 쇼핑몰 근처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며, 무첨가 재료로 만든 신선한 초밥을 합리적 가격에 맛볼 수 있습니다.
- 게임 "비쿠라폰" 같은 독특한 이벤트와 다양한 결제 방법, 영어 지원 등이 있어 한국인 포함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추천할만한 초밥집입니다.

개인적으로 스시로 > 쿠라 > 하마 이긴 한데 쿠라도 딱히 그렇게 선호하지 않는다
어느 매장을 가도 좀 지저분한 느낌이고 정돈이 안된 느낌이다
비교적 하마는 좀 새로운 매장을 보긴 했는데
쿠라는 딱히 그런 느낌을 못받았는데
여기가 플래그십스토어라 그런지 여태 가본 쿠라중에서는 제일 좋았다
스시로는 신주쿠 니시구치가 제일 좋고
일본 회전초밥의 독보적인 티어1 스시로 신주쿠 니시구치점 | Sushiro Shinjuku Nishiguchi | スシロー 新
구글 평점 3.7점 Sushiro Shinjuku Nishiguchi · 일본 〒160-0023 Tokyo, Shinjuku City, Nishishinjuku, 1 Chome−1−1 新宿パレット 6階 ★★★★☆ · 회전초밥집 www.google.com 타베로그 평점 3.07점.. ㅋㅋ スシロー 新宿
fastcho.tistory.com
여기는 거기에 견줄만큼은 안되지만 깔끔한 인테리어에 외국인들이 나름 좋아하게 잘 만들었다
개인적으로 스시 3대장을
스시로 / 쿠라 / 하마 이렇게 보는데
당연히 스시로가 압도적인 1위인거 같긴 한데
스시로가 좀 밥이 조미료간이 쎄서 그런지 입에 뭔가 먹고 나면 물이 엄청 쓰이고 조미료가 입에 남는 느낌이다
상대적으로 네타는 제일 좋은거 같긴한데
쿠라는 밥이 좀 달다 이번에 느낀거지만
네타는 걍 쏘쏘하고..
하마는 전반적으로 다 딸리는 느낌..
대신 가격이 매우 저렴하고
회전스시를
revolving sushi bar 라고 하는구나

인테리어를 잠 찰해놨따
이게 쿠라스시의 정체성일까
스시로는 뭔가 참치가 항상 보이는데

이런 인테리어도 참 잘해놨따

쿠라스시의 대표명사 빅쿠라퐁
소위 접시 5장 당 게임을 하는건데
최근 개인적인 경험이 매우 안좋다
거의 최근 7게임 중 당첨 된 적이 없다
딱히 욕심은 없는데 코도모가 매우 아쉬워해서 괜히 미안했따

이런 인테리어라서 매우 깔끔하고 적당히 옆 사람과의 프라이버시도 보장되고 좋았다 이런 곳은 처음이다

뭐 나머지는 동일하다
나머지가 동일해서 좀 아쉽기도 할 지경

의자가 다다미라서 좋기도 했찌만 지저분해서 안조힉도 하고 복잡한 심경이었다

여기도 츠키미 달구경 메뉴가 난리다
참 일본 사람들은 하루하루를 소중하게 충실히 즐기면서 산다
마츠리가 지나간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말이지

이런 곳에 오면 매우 바쁘다
와사비도 챙겨야하고 간장도 챙기고 물도 따르고
여기도 뭐 딱 중간 평타 수준의 네타였다
아주 맛있지는 않았찌만
한국 그 어느곳을 가도 이정도 먹기가 쉽지 않으니
한국을 떠올리며 가성비 맛집이라는 생각으로 먹었다

츠키미 파티..

이렇게 코도모랑 둘이 먹고 2,710엔.. 정말 저렴..

빅쿠라퐁 10장 넣엇는데 하나도 안되서 코도모가 매우 슬퍼했따

그래도 저렴하게 먹어서 매우 만족했다

스카이트리도 워낙 먹을게 다양하고 많지만 또 막상 어딜가나 붐벼서 고민이 될 법한데
일요일 한 5시 경에 갔는데도 대기 없이 먹을 수 있었따
물론 나갈 때는 대기가 좀 있긴 했는데
뭐든 일찍 먹는게 짱이다
여기는 외국인 관광객 입장으로서는 한번 정도는 추천이다
물론 들어가고 나서는 일반 쿠라랑 똑같지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