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글 4.3점에 리뷰 300개 정도..
타이칸엔 · 일본 〒102-8578 Tokyo, Chiyoda City, Kioicho, 4−1 ザ・メイン 16階
★★★★☆ · 중국 음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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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베로그도 3.46점으로 꽤나 고득점이다
大観苑 (赤坂見附/中華料理)
★★★☆☆3.46 ■“王道主義”を掲げる本格上海料理店 ■予算(夜):¥15,000~¥19,999
tabelog.com
- 도쿄 치요다구 호텔 16층에 자리한 고급 중식당으로, 환상적인 도시 전망을 감상하며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 1인당 1만엔 이상의 품격 있는 코스 요리를 제공하여, 기념일 등 특별한 날을 위한 장소로 제격입니다.
- 높은 평점이 증명하는 훌륭한 맛과 격조 높은 서비스로, 도쿄 여행 중 잊지 못할 미식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회사에서 5천엔까지는 지원금이 나와서 회사 사람들하고 점심 먹으러 한달에 한번은 오는편인데
매번 호텔 점심으로 간다 ㅎ
회사 전용 메뉴 같은걸 만들어줘서 나름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짜밥

호텔 식당이다 보니까 으리으리하다
사람도 참 없고

신기

이걸 뭐라고 하지 암튼 전채요리
이건 뭐 뭐 그냥 그랬따 .. ㅋㅋ

그리고 이게 나름 메인디쉬 같은거 같은데
이게 회사 전용 메뉴고 호텔에서 5천엔으로 맞추기 쉽지 않다보니까
원가절감용 메뉴를 만드는거 같은데
뭐 새우요리가 있고 약간 그 만두 속 같은것도 있고 만두도 있고
하나하나 꽤나 맛있게 먹엇는데
정말 호텔에서 기분만 낼 정도지 막 엄청나게 맛있거나 그러지는 않고
말 그대로 분위기를 즐긴 것으로 만족했따

면이 나왓는데 이것도 뭐 양이 워낙 적어서
구색맞추기이지만 그래도 이거라도 주는게 어딘가 싶엇다
솔직히 손님수보다 종업원은 커녕 그 요리사 수가 훨씬 많아보였는데
호텔에서 저 많은 인원을 관리하다보면 이 가격으로 제공해주는 것이 고마울 정도
즉 내 스타일은 아니었다.. ㅋㅋ

데자또
이걸 일본어로 뭐라고 하더라
안닌도후 杏仁豆腐 라고 하는거 같은데
중국식 디저트인데 살구씨를 갈아서 우유로 만든 젤리라고 하는데
안닌도후(杏仁豆腐)
- 기원: 중국에서 유래된 디저트로, 살구씨(행인, 杏仁)를 갈아 우유나 한천(젤라틴 같은 식물성 응고제)과 섞어 굳혀 만든 젤리형 푸딩입니다.
- 이름 의미: ‘두부’라는 표현이 있지만 실제 두부는 아니며, 순백색의 부드럽고 탱글한 식감 때문에 그렇게 불립니다.
- 맛과 식감: 우유푸딩처럼 크리미하면서 은은한 아몬드 향(혹은 살구 향)이 나며, 달지 않고 깔끔한 맛이 특징입니다.
- 일본 접목형 제품: 일본에서는 편의점·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으며, 세븐일레븐의 とろける杏仁豆腐 (살살 녹는 안닌도후)나 로손의 컵형 디저트 등으로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어디서나 먹을 수 있는 건데 아주 맛있었다

디저트까지 아주 훌륭한 한끼 식사인데
뭐 엄청나지도 않아서 또 가자고 하고 싶지는 않은 곳이다.. ㅋㅋ
근데 여기 음료수가 포함인거 같은데 술도 주는거 같은데
우리는 뭐 못 먹었지만 맥주 한잔까지 내어주는거라면 훌륭한 가격이넉 같기도 하고 ㅎㅎ
나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