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글 평점 4.2점에 리뷰가 900개 남짓..
Tenrai-ken · 일본 〒160-0004 Tokyo, Shinjuku City, Yotsuya, 1 Chome−3−33 四谷ビル B1F Face
★★★★☆ · 일본라면 전문식당
www.google.com

타베로그는 3.23점.. 쏘쏘
天雷軒 四ツ谷本店 (四ツ谷/ラーメン)
★★★☆☆3.23 ■予算(夜):~¥999
tabelog.com
- 일본의 록 밴드 LUNA SEA의 드러머 신야(真矢)가 프로듀스한 곳으로, 2025년 6월 가미야초에서 요츠야역 도보 1분 거리로 이전해 접근성이 더욱 좋아졌습니다.
- 대표 메뉴인 ‘호박 간장 라멘(琥珀醤油)’은 도쿄 중심부에서 단돈 500엔(약 4,50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에 깔끔하고 깊은 해산물 육수의 맛을 즐길 수 있어 가성비가 훌륭합니다.
- 지하 1층에 위치한 매장은 혼자서도 식사하기 편한 캐주얼한 분위기이며, 쇼핑이나 여행 중 부담 없이 들러 퀄리티 높은 담백한 쇼유 라멘을 맛보고 싶은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구글 평점이 높고 타베로그는 그냥 평타 정도 느낌인데
여기는 저녁에 가니까 완전히 무슨 삐끼 젊은 여성들이 많아서 좀 편하진 않았다
몰랐는데 LUNA SEA라고 여기저기 적혀있는걸로 봐서는 연예인이 만든 맛집 같은 느낌 같다
즉, 저 평점은 팬심에 많이 들 올린 평점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뭔가 어쩐지 엄청난 맛집은 아닌데 라는 생각이 들긴 했다
저기 오스스메 라멘이 500엔이던데..
이제서야 보이네.. 엄청 저렴하긴 하다
琥珀醤油拉麺(코하쿠 쇼유 라멘)
설명: 이 가게의 간판 메뉴입니다. 국물 색이 보석 호박(Amber)처럼 맑고 투명해서 붙은 이름입니다. 바지락, 날치 등으로 낸 해산물 육수를 사용해 깔끔한 맛이 특징이며, 도쿄 도심에서 500엔이라는 놀라운 가격(원코인)으로 유명합니다.
저게 호박이라고 읽는거구나.. 몰랐네..

아 근데 내가 먹은게 호박 간장 라멘 젠부노세 였구나
먹고 나서 보이는것..

이렇게 카운터 석에 앉았다

타이완 마제소바 맛있게 먹는 방법
① 뜨거울 때 잘 비빈다
바로 비벼주면 간장의 날카로운 맛이 사라지고, 진한 양념이 부드럽게 면과 어우러집니다.
② 우선은 그대로 드세요
양념과 노른자, 재료와 면을 골고루 잘 섞었다면, 처음에는 아무것도 넣지 말고 그대로 드셔보세요. 코끝을 뚫고 나오는 사천 산초의 상쾌한 향과 혀를 자극하는 절묘한 얼얼함이 감칠맛을 끌어냅니다.
③ 취향에 따라 특제 식초를 뿌린다
최고급 리시리 다시마와 고추를 절여 만든 특제 식초를 넣으면, 한층 더 깊은 풍미를 즐길 수 있습니다.
④ 자신만의 토핑을 찾는다
타이완 마제소바에는 다양한 토핑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수십 가지의 조합 중에서 내 입맛에 딱 맞는 토핑을 찾아 즐겨보세요.
⑤ 마지막은 '오이메시(추가 밥)'로 마무리
면을 다 먹고 남은 양념에 무료로 제공되는 추가 밥을 비벼 드세요.
※ '오이메시(추가 밥)'는 직원에게 말씀해 주세요. 별도 접시에 담아 가져다드립니다.
(맨 아래 작은 글씨)
뒷면에 추천 토핑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나왔다
비쥬얼은 좀 잘 나오는 편이긴 한데
이것도 당연하겠지만 젊은 여성의 알바몬들이 만들고 있었다

면은 라멘이고..
저녁에 배고플때 찾아가서 먹긴 했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뭐 잘 모르겠다
이건 최근 내 혀가 문제인거일수도 있는데 뭔가 먹으면서 라멘이 엄청 맛있다는 느낌이 잘 들지 않는다
그냥 짜다 라는 느낌이 들고
일본 생활이 오래되서 감흥이 많이 떨어져서 그런걸 수도 있는데
한국에서는 국밥을 아무리 먹어도 뭔가 맛있다는 느낌이 지속됐는데
일본 라멘은 간이 좀 간간히 쎈 편이라서 그런지 먹고 나면 혀가 얼얼한 느낌이 가득하다

이걸 찾아가서 먹을만한가 라고 생각하면서 먹어봣는데 굳이 찾아올만한 곳은 아닌거 같고..
그냥 유명인이 만든 라멘집 이라는 정도의 맛집이 아닐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