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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일본 맛집

타베로그 선정 도쿄 핫플! 메구로 분위기 좋은 이자카야 '소레가시' | 目黒それがし

by fastcho 2025. 4.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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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평점 4.5점 리뷰는 100개 남짓..

 

이자카야 메구로 소레가시 · 일본 〒141-0021 Tokyo, Shinagawa City, Kamiosaki, 2 Chome−27−1 2F

★★★★★ · 이자카야

www.google.com

 

 

타베로그 평점 3.52점이고 HOT레스토랑2026..

 

目黒それがし (目黒/居酒屋)

★★★☆☆3.52 ■※ネットに空席がない場合でもお電話でご案内できる場合も御座います。 ■予算(夜):¥6,000~¥7,999

tabelog.com

 

 

  • 사케 애호가를 위한 맞춤형 안주 맛집: 구글 평점 4.5점을 자랑하는 곳으로, 다채로운 사케 라인업과 훌륭한 페어링을 보여줍니다. 특히 인기 메뉴인 '3대째 포테이토 샐러드'와 '특제 멘치카츠'는 방문 시 꼭 맛봐야 할 시그니처 요리입니다.
  • 대접받는 느낌의 정갈한 갓포(割烹) 스타일 다이닝: 전통 앞치마(캇포기)를 입은 직원들이 음식을 먹기 좋게 직접 덜어주는 등 세심하고 친절한 접객이 돋보이며, 여유로운 카운터 좌석에서 차분하고 깔끔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 조금은 특별한 메구로의 밤을 원한다면: 1인당 예산 6,000~10,000엔 선(오마카세 코스 약 7,000엔)으로 일반 이자카야보다 가격대가 있는 프리미엄 식당입니다. 메구로 주변에서 연인과의 데이트나 퀄리티 높은 조용한 저녁 식사 장소를 찾는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같이 일하던 분께서 일본에 출장으로 오셔서 같이 이자카야로 갔따 

나름 CFO셔서 예싼이 좀 있으셔서 덕분에 좋은 곳에서 얻어먹엇따

엄청 고급진 곳이라기보다는 그래도 좀 분위기 있는 이자카야로 훌륭한 곳이었다 

덕분에 예약도 된 상태에서 ㄷ자 형태로 되어있는 곳이었다 

메뉴는 오마카세 코스 

  • 시그니처를 총망라한 7,000엔(세별) 오마카세 코스: 가게의 대표 인기 메뉴인 '3대째 포테이토 샐러드'와 '특제 멘치카츠'는 물론, 제철 생선구이부터 사케 지게미 아이스크림 디저트까지 가게의 추천 요리를 알차게 모두 맛볼 수 있습니다.
  • 취향대로 고르는 맞춤형 선택 메뉴: 정해진 코스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굵은 김초밥(고등어&정어리 or 참치), 메인 숯불구이(토종닭 or 요네자와 소고기)를 직접 선택할 수 있어 일행과 다양한 맛을 셰어하기에 좋습니다.
  • 추가금으로 즐기는 럭셔리한 마무리 식사: 코스 후반부 식사로 기본 '연어알(이쿠라) 덮밥'이 제공되지만, 추가 금액을 내면 '장어구이 덮밥(+1,000엔)'이나 '성게알(우니)&연어알 덮밥(+1,500엔)'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어 더욱 화려하고 든든하게 식사를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일본에 오래 살았던 분이셔서 별다른 걱정없이 그분이 시켜주신거 그대로 먹었다 ㅎ
기분탓인지 몰라도 일본은 이자카야가 가격이 막 부담스러운 느낌은 아니다

메뉴의 양이 굉장히 적은 편이긴 하지만 그래도 단품 가격이 부담스럽지 않아서 여러개 시켜먹기 좋은 구조다  

일본은 메뉴를 보면 사진이 없고 글로만 되어있어서 뭔지 알기가 매우 어려웠는데 그래도 요즘은 ai 덕에 큰 어려움은 없다 

  • 사케와 찰떡궁합인 다채로운 단품 요리: 시그니처 메뉴인 '3대째 포테이토 샐러드(700엔)'와 '특제 멘치카츠(900엔)'를 비롯해 사시미, 구이 등 사케 안주로 완벽한 일품요리들이 폭넓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 2인 방문객을 위한 세심한 소분(하프 사이즈) 서비스: 메뉴판 하단 안내처럼 2인이 방문 시 요리 1인분을 두 접시로 먹기 좋게 나눠서 제공해 주기 때문에, 둘이서도 여러 가지 메뉴를 부담 없이 골고루 맛볼 수 있어 무척 만족스럽습니다.
  • 취향대로 고르는 든든하고 화려한 마무리 식사: 정해진 코스에 얽매일 필요 없이 '성게알&연어알 덮밥(2,500엔)'이나 '국물 없는 슈토(참치내장젓갈) 우동(600엔)' 등 배부름 정도에 맞춰 자유롭게 식사와 디저트를 선택할 수 있는 것이 매력적입니다.

 

 

토리아에즈 나마 히토츠

일본은 달라병 

 

 

사시미로 시작했는데 이자카야의 회는 숙성회이기도 해서 매우 맛있고 훌륭하다 정말 맥주랑 순삭했다 

 

 

때깔 보소

한국이면 이런거 거의 모듬으로 먹을텐데 일본은 한점한점 음미하면서 먹어야지 안그러면 안주가 떨어진다 

[이자카야 메구로 소레가시 - 모둠 사시미] 

  • 눈으로 먼저 즐기는 제철 숙성회: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전통 문양의 접시 위에 참치, 고등어, 흰살생선 등 신선한 제철 사시미가 정갈하고 먹음직스럽게 담겨 나옵니다.
  • 사케의 풍미를 끌어올리는 완벽한 선도: 두툼하게 썰어내어 생선 특유의 찰진 식감과 기름진 고소함이 잘 살아 있으며, 맑은 사케의 첫 안주로 곁들이기에 완벽한 퀄리티를 자랑합니다.
  • 아쉬움 없는 고품격 한 접시: 양으로 승부하기보다는 한 점을 먹더라도 제대로 된 맛을 보여주는 갓포 스타일 다이닝의 진수를 느낄 수 있어, 메인 요리 전 입맛을 돋우는 메뉴로 강력 추천합니다.

 

 

 

[이자카야 메구로 소레가시 - 3대째 포테이토 샐러드] 

  • 시선을 사로잡는 압도적인 비주얼: 탑처럼 먹음직스럽게 쌓아 올린 감자 샐러드 위에 촉촉한 반숙란이 통째로 올라가 있어, 나오자마자 카메라를 들게 만드는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합니다.
  • 부드러움과 감칠맛의 완벽한 조화: 크리미하게 으깬 감자와 톡 터지는 반숙 노른자, 그리고 접시 아래에 자작하게 깔린 짭조름한 특제 소스가 완벽한 밸런스를 이루며 깊은 감칠맛을 선사합니다.
  • 사케를 부르는 필수 주문 요리: 마요네즈 맛만 나는 평범한 이자카야 감자 샐러드와는 차원이 다른 고급스러운 요리로, 코스로 드시든 단품으로 드시든 테이블에 무조건 올려두어야 할 강력 추천 안주입니다.

 

 

[이자카야 메구로 소레가시 - 참치 김초밥(마구로 텟카 후토마끼)] 

  • 밥보다 참치가 더 많은 압도적인 비율: 얇게 깔린 밥알이 무색할 정도로 붉고 윤기 나는 신선한 참치 살이 터질 듯 꽉 차 있어, 등장과 동시에 감탄을 자아내는 훌륭한 비주얼을 자랑합니다.
  • 입안 가득 차오르는 부드러운 참치의 풍미: 한 입에 쏙 넣으면 질긴 부분 하나 없이 사르르 녹아내리는 참치의 식감에 향긋한 파와 김의 고소함이 어우러져 기분 좋은 감칠맛을 선사합니다.
  • 식사와 안주를 동시에 충족하는 든든한 메뉴: 본격적으로 술을 마시기 전 빈속을 든든하게 채워주는 식사 대용으로도 훌륭하며, 깔끔한 사케에 곁들일 묵직한 안주를 찾으실 때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것입니다.

 

 

[이자카야 메구로 소레가시 - 고등어 튀김(사바 후라이)]

  • 겉바속촉의 정석을 보여주는 완벽한 튀김: 두툼하고 신선한 고등어를 사용해 겉은 베어 물 때 소리가 날 정도로 바삭하고, 속은 육즙을 머금어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의 대비가 일품입니다.
  • 느끼함을 싹 잡아주는 산뜻한 곁들임: 함께 제공되는 상큼한 레몬즙을 살짝 뿌리고 갈아낸 무즙(다이콘 오로시)을 얹어 먹으면, 튀김 특유의 기름기를 깔끔하게 잡아주어 물리지 않고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 주류의 맛을 살려주는 훌륭한 페어링 안주: 단품(700엔)으로도 부담 없이 주문하기 좋으며, 등푸른생선 특유의 고소하고 진한 풍미가 시원한 생맥주나 맑은 사케와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하는 추천 메뉴입니다.

 

 

[이자카야 메구로 소레가시 - 특제 멘치카츠] 

  • 소레가시의 양대 시그니처 메뉴: '3대째 포테이토 샐러드'와 함께 이곳을 방문하면 반드시 먹어봐야 할 필수 주문 요리로, 먹음직스럽게 반으로 갈라져 나오는 두툼한 단면이 식욕을 자극합니다.
  • 입안 가득 터지는 압도적인 육즙: 얇고 바삭한 튀김옷 속에 다진 고기가 빈틈없이 꽉 차 있어, 한 입 베어 무는 순간 고소하고 진한 육즙이 폭발하는 '겉바속촉'의 진수를 맛볼 수 있습니다.
  • 레몬 한 조각으로 완성되는 깔끔한 밸런스: 고기의 묵직한 풍미가 느껴질 때쯤 함께 제공되는 상큼한 레몬을 살짝 뿌려주면 끝맛을 깔끔하게 잡아주어, 시원한 맥주나 사케에 곁들일 최고의 안주가 됩니다.

 

 

 

[이자카야 메구로 소레가시 - 토란 가라아게] 

  • 소박하지만 자꾸만 손이 가는 숨은 별미: 화려한 시그니처 요리들 사이에서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한 매력을 뽐내는 메뉴로, 일본 이자카야의 내공을 엿볼 수 있는 숨은 매력의 안주입니다.
  • 바삭함 속 숨겨진 포슬포슬하고 쫀득한 식감: 얇게 묻혀 바삭하게 튀겨낸 겉면과 달리, 한 입 베어 물면 토란 특유의 포슬포슬하면서도 찰기 있는 쫀득한 반전 식감이 입안을 즐겁게 합니다.
  • 사케의 향을 해치지 않는 깔끔한 곁들임: 간이 세지 않고 뿌리채소 본연의 은은한 단맛과 고소함을 잘 살려내어, 향긋하고 맑은 사케에 가볍게 곁들일 서브 안주를 찾으실 때 탁월한 선택입니다.

 

 

[이자카야 메구로 소레가시 - 제철 생선과 두부 아게다시] 

  • 깊은 감칠맛의 육수를 품은 고급스러운 요리: 신선한 제철 흰살생선과 두부를 가볍게 튀겨낸 뒤, 감칠맛이 응축된 따뜻한 특제 다싯물(육수)에 자작하게 담아낸 정갈하고 기품 있는 메뉴입니다.
  • 국물을 흠뻑 머금은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 바삭했던 튀김옷이 따뜻한 육수를 머금어 기분 좋게 쫀득해지며, 입에서 녹아내리는 부드러운 생선살과 고소한 두부, 깔끔한 무즙(다이콘 오로시)의 조화가 일품입니다.
  • 속을 편안하게 달래주는 따뜻한 위로의 맛: 멘치카츠나 튀김 등 기름진 안주를 먹은 후 위장을 부드럽고 따뜻하게 달래주기 제격이며, 특히 따뜻하게 데운 사케(아츠칸)와 곁들이면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궁합을 보여줍니다.

 

솔직히 좀 오래 된 포스팅이라서 잘 기억이 나지 않은데 전반적으로 맛이 훌륭했따 

엄청난 맛집이라기보다는 이정도 퀄에 이정도 분위기에 이정도 가격이라면 다시 방문해도 괜찮겠다고 느낄 정도로 훌륭한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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