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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도쿄-공항] 하네다 | 나리타

(25년5월) 도쿄 끝까지 즐기고 밤 8시 출발! 아시아나 OZ1035 하네다-김포 후기—A330 기내식·좌석 리얼리뷰

by fastcho 2025. 7.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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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라운지...

 

물만 주는 정없는 하네다 공항 스카이 라운지 | SKY LOUNGE (中央)

평점 3.8점... ㅋㅋ Sky Lounge · 〒144-0041 Tokyo, Ota City, Hanedakuko, 2 Chome−6−5 国際線ターミナル 出国後エリア ★★★★☆ · 대합실 www.google.com 사실 물만 주는 건 아니다.. 마실걸 좀 주긴 한다..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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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했지만.. 

 

 

역시나 달라진거라곤 없었다 

 

 

 

입구에 잡지가 있고 

 

 

커피.. 

밤에는 마실일이 없다..

 

 

 

그리고 콜라머신..

코도모가 좋아할 것 같다 

 

 

 

활주로를 볼 장점은 있지만.. 할게 없다..

 

 

 

에포스 골드카드가 있어서 가끔 오긴 하는데..

차라리 면세점 구경이 낫겠다는 생각이 들곤 한다 

이날도 10분도 안 있엇던거 같다

냉수 한잔 마시고 바로 나왔다 

 

 

 

와 닷사이 뭔가 새로 나온게 있는데 

미가키 소노사키에 37,900엔...

드디어 닷사이에서도 40만원 정도의 엄청 비싼 친구가..

이런건 마실 수가 없다 

 

 

 

 

닷사이 23도 15만원 정도의 가격 라벨이 하나 나왔따 14,900엔 

 

 

 

뭔가 쿠라 마스터 라고 적혀잇는데.. 상받은거라고 하는데

블라인드 테스트를 해본 내 혀는 구분을 하지 못할 것 같다 

 

 

 

술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이렇게 들어갈때마다 닷사이 하나 정도 사들고 가면 뭔가 쓸일이 있다

5만원 정도로 크게 부담도 없고..

 

 

 

출국 할 때 콤비니가 잇다는 건 축복이다

여기는 면세는 아니지 않나.. 

그래도 이것저것 살만한게 있어서 마지막 떠나기 전 즐거운 간식을 먹을 수 있다

이걸 모르고 자판기에서 과자 사먹긴했지만.. 

 

 

 

자판기 과자는 꽝이었다 너무 별로

 

 

대단한 걸 기대했지만 물 없이 먹기에는 너무 별로였다

일본 과자도 간간히 별로인 것들이 많다 

 

 

 

그리고 탑승 

평일 저녁 편인데도 꽤나 사람이 많았다 

 

 

 

이곳이 오타니의 나라입니까 

 

 

 

아시아나 

낡디 낡았다 

 

 

 

공간은 좁다 

FSC라고 해서 넓은 좌석을 기대할 수 없었다 

22인치 정도 되려나 

 

아래는 귀국편 참고 

 

이제 곧 사라질 아시아나를 타고 김포에서 하네다로 | 김포공항 셀프백드롭 꿀팁부터 신주쿠 이

김포에서 하네다로 가는 노선이었는데김포도 이제는 셀프 배기지 드롭으로 바뀌는 추세인가보다 물론 나같이 헤메는 아저씨들은 와서 도움을 주셨다 뭔가 21세기하면 떠오르는 이미지처럼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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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좁다 

 

 

 

뭐 그래도 이정도면 감지덕지다 나름 아시아나라는 브랜드가 있으니 

 

 

 

5월달 최저가 도전이라고 하는데

나중에 보니 매달하는 것 같다 

 

 

 

 

어느순간부턴가 위에 모니터는 아에 보지도 않는 것 같다 

A330-300

 

 

 

회사 예약편이라서 꽤나 앞쪽으로 예약을 받았다

앞에서 두번째인데 앞 좌석은 지정석이라서 아무도 없었다

그리고 가운데도 사람이 없어서 편안하게 넓게 왔다 

 

 

 

좁아도 옆에 사람이 없으니 그나마 살만한다 

 

 

 

넓다 넓어 

 

 

 

아시아나는 밥을 줘서 너무 고맙다 

 

 

 

고추장 과자 두부

 

 

 

별거 아니어도 밥을 못먹었어서 땡큐 하고 먹었따 

 

 

 

이렇게 보니 나름 근사한 세트다 

아쉽게도 맥주는 없다.. ㅋㅋ

 

 

 

 

가슴이 웅장해지는 태극기 어서 오십시오

확실히 하네다보다 김포오면 동네 마을 공항 같다 

 

 

 

 

하네다가 10분 간격으로 세편이나 들어오다니.. 뭔가 좀 꼬였나.. 

암튼 오사카도 그러고 21:41 ~ 22:34 거의 한시간 사이에 무려 다섯편이나 왔다

제일 늦은 편으로 왔는데 밤 열시 반 도착이었다 

근데 시간을 보니 거의 11시네.. ㅠㅠ 

OZ1035...

 

 

후다다닥 달려서 겨우 11시 20분 정도의 9호선 막차에 몸을 던질 수 있었다

정말 열심히 달려갔다 

 

그리고 코리안세븐에서 맛있는 맥주 하나.. 

필라이트인가.. 신기한 친구가 있길래..

 

후 얼렁뚱땅 넘겼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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