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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도쿄-공항] 하네다 | 나리타

(25년12월) 20:00 NH867 ANA B787 하네다-김포 탑승기: 맨 뒷자리 2-4-2 좌석의 숨겨진 장점

by fastcho 2025. 12.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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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쿠에서 하네다로 이제는 1,400엔이다

비싼거 같으면서도 다른 옵션이 비싸고 물가가 하도 오르다보니.. 

이건 그래도 감당할만한 수준인거 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다

 

이번에 탑승은 ANA였는데 2터미널이었다 

 

 

하네다 2터미널

2터미널을 처음와본 것 같앗다

그러고보니.. 한국 갈때는 항상 3터미널이다보니.. 

2터미널은 모두 ANA가 먹은거 같은데 구석에 국제선이 있었다

아마도 최근에 오픈한 것이 안리까 싶은데

여기는 좀 재밌엇따 

 

 

 

일단 체크인을 하면서 얼굴을 등록하라고 한다 

약간 무인 운영을 목표로 하는 것 같은데 

여기서 사전에 등록을 해두면 앞에서 들어갈 때 사람이 체크하는 단계가 생략되고 안면인식으로 자동으로 문이 열리는 구조다 

나름 신기술..

 

 

 

위스키를 가득 담아서 짐을 부치는데..

여기서 에러 메시지가 떳는데.. 

뭐 주변에 사람이 있어야지 물어라도 보는데 

물어볼 사람도 없어서 그냥 넘어았는데 다행히 별 문제는 없었다 

 

Face Express 

뭐 사람도 없긴한데 그래도 등록하니까 좀 신기하기도 하고 편하기도 했따 

출국편을 보니 LA부터 하와이까지 정말 하네다는 김포랑은 뭔가 체급이 다른 느낌이다 

 

 

아쉽게도 국제선이라 그런건지.. 뭐 없다

콤비니도 없고.. 면세점도 작게만 있고

푸드코트라고 적혀잇었찌만.. 단가도 비싸고 먹고 싶은것도 없고 유명한 것도 없고..

별로였다 

아 스벅은 있네..

 

 

그나마 좋았던건 사람이 없다는 점과 이렇게 테이블이 있어서 노트북 펴놓고 일좀 하면서 시간을 때웠다 

덕분에 시간 참 잘 갔따 

 

 

 

비행기 탑승

71번에서 탑승을 시작했다 

 

 

Group5라서.. 맨뒷자리라서 맨 마지막에 탑승..

 

 

 

이번에 탑승하는 아놔 ~ 

 

 

 

맨 뒷자리를 탑승했는데 뭐 간격은 평범했다 

 

 

B787

B787

 

 

신기한건 갈때도 올때도 배게를 줬다

아직도 있는게 편한지 없는게 편한지 잘 모르겠따 

너무 좁아서.. 

 

 

피카추가 나오는게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전 화면에 피카추가 뜨니까 그건 그것대로 귀여웠다 

 

 

 

기내식

솔직히 기대를 1도 안했는데 기내식이 나름 제법 제대로 나왔다 

디저트까지 있고.. 

어라 예전에는 기내식 별로지 않았나..

 

 

아 아니구나 식사자체는 나왔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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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JAL이었나보다 삐리한 샌드위치 주는 곳이..

맞네.. 장난감을 주는건 좋았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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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쨎든 밥이 나왔는데 함바그였는데 나름 맛있게 먹었다 

시장이 반찬이라고 반찬이랑 잘 먹었다 

 

 

 

맨 뒷자리가 여기 자리였는데

2 - 4 - 2

잘 보면 왼쪽에 앉으면 통로쪽이 아닌 공간에 여유자리가 꽤 많다

나라면 아예 그 쪽으로 다리를 쫙 빼서 그쪽으로 몸을 기울이고 편하게 갈거 같은데

옆에 앉으셨던 분이 나처럼 한 덩치 하는 분이시고.. 너무 정 자세로 가셔서...

내가 통로쪽으로 다리를 빼다보면.. 

통로 오가는 사람하고 자주 부딪히고..

암튼 그래도 다음에는 저쪽 자리를 잡아봐야겠따 

 

 

 

나가면서 보는데 일등석에서는 이렇게 와인을 주곤 했엇나보다

이제는 운영을 안하는거 같지만.. 

 

 

김포 도착

왜때문인지.. 활주로에서 내려서.. 버스타고 이동했다

이제 대한항공 저 모양도 마지막인가 

 

 

 

11시 경 도착했는데 

9시반부터 11시까지 거의 7편이 동시다발적으로 도착하고 있었다.. 

이렇게 보면 은근히 바쁜 공항이다 

 

 

 

이날은 아이돌이 와서 그런지 사람들이 참 많았다 

 

일본에 익숙해져서 그런지 ANA항공도 참 좋다

일본 사람들은 일본항공만 타는데

생각해보면 굳이 대한항공 아시아나를 고집할 필요는 없어보인다 

 

 

AirlineRatings 2025 순위
AirlineRatings에서 대한항공이 2025 올해의 항공사 1위로 선정됐고, JAL(7위), ANA(14위)가 뒤를 이었습니다. 안전 부문 아시아 풀서비스 항공사에서는 ANA(2위), 대한항공(4위), JAL(5위) 순입니다.

 

아 근데.. 뭐 

JAL이 더 좋거나 하진 도 않나보구나 비슷비슷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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