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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도쿄-공항] 하네다 | 나리타

(26년 7월)JAL JL092 김포 하네다 이코노미 탑승 후기 | 787-9 좌석·기내식·아이와 함께 실사용 리뷰 | 12:05 GMP - 14:20 HND

by fastcho 2026. 3.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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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8월에도 탔었구나.. 

애용하는 JL092편

12시에 타고 오면 3시에 도착해서 반나절을 코스트코를 들러서 갈 수 있어서 참 좋다 

 

(25년 8월) 김포 하네다 역시 편한 김네다 JAL 일본항공 탑승후기 | JL 092 12:05 출발편 BOEING 787-9

김포에서 요즘 자주 일본으로 돌아오곤 한다 (25년6월) 이제 곧 사라질 아시아나를 타고 김포에서 하네다로 | 김포공항 셀프백드롭 꿀팁부터김포에서 하네다로 가는 노선이었는데김포도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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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L JL092편 (김포 → 하네다, 보잉 787-9) 3줄평

  1. 김포↔하네다 황금 노선 — 서울 도심에서 가까운 김포공항을 정오에 출발해 약 2시간 5분 만에 도쿄 도심과 가장 가까운 하네다 공항(제3터미널)에 내리는 최고의 접근성 조합으로, 도착 정시율이 97%에 달해 일정 짜기에 부담이 없다.
  2. 단거리인데도 기내식 제공 — 고작 2시간짜리 노선임에도 기내식(또는 간식)을 제공하고, 전 좌석에 개인 모니터가 달려 있으며, 위탁수하물도 2개까지 무료라 알뜰 여행자에게도 가성비 좋은 선택.
  3. 787-9 드림라이너의 쾌적함 — 이코노미도 좌석 피치 33인치(84cm)로 단거리 노선 치고는 여유 있고, 비즈니스는 180도 풀 플랫 베드(78인치)까지 갖춰져 있어 출장객부터 여행객까지 클래스별 만족도가 높다.

 
 
예전에 출장 다닐때는 프이코도 쉽게 했었는데..

 

(24년 9월) 김포 하네다 김네다 JAL 일본항공 프리미엄 이코노미 두 번째 탑승후기 | JL 092 12:05 출발

지난 번 오번 비행기 탑승후기는 아래와 같다 (24년 4월) 김포 하네다 김네다 노선의 끝판왕 프리미엄 이코노미 탑승기 | JAL 아침 첫 비행기 07:55김포공항부터 시작 김포는 라운지부터 시작해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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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요즘에는 예약이 잘 안된다..
뭐 회사에서 해주는거라서 잘은 모르지만 
싸게싸게 예약하다보니 당연한 결과인거 같기도 하고
예전에는 이코로 예약해도 선택이 됐엇는데 왜 그러지
 
근데 문득 내가 JAL 타고 왔다고 하니까 한국 지인이 
JAL이 제일 좋지 않냐고 물어보는데.. 
나는 대한항공이나 ANA나 JAL이나 큰 차이는 못느꼈는데 오히려 ANA가 조금 더 세련된 느낌이 있었는데..
어디가 좋은지는 AI에게 한번 물어보겠다. 


사용자분의 감각이 정확합니다! 객관적인 항공업계 평가에서도 ANA > 대한항공 > JAL 순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2025 Skytrax 세계 항공사 순위

2025년 Skytrax 세계 항공사 어워드(325개 항공사 대상)에서 세 항공사의 순위는 아래와 같습니다:


항공사 세계 순위 아시아 순위 주요 특별상
ANA 5위 3위 공항 서비스 1위, 기내 승무원 2위, 청결도 2위
대한항공 7위 4위 청결도 9위
JAL 9위 5위 공항 서비스 2위, 이코노미 좌석 후보

ANA가 더 세련된 느낌인 이유

ANA는 "World's Best Airport Services" 1위를 수상했고, 승무원 서비스와 청결도 부문에서도 일관되게 상위권을 유지합니다.

항공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ANA가 더 일관성 있고 세련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JAL은 기내식이 비일본인 입맛에 더 친화적이고 좌석 하드웨어가 우수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전반적인 서비스 일관성에서는 ANA에 밀린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대한항공의 위치

대한항공은 세계 7위로 JAL(9위)보다 한 단계 높으며, 아시아에서도 4위로 상당히 경쟁력 있는 항공사입니다.

즉, "JAL이 제일 좋다"는 한국 지인분의 인식은 브랜드 이미지에 기반한 것이고, 실제 글로벌 평가에서는 ANA > 대한항공 > JAL 순으로 세 항공사 모두 세계 톱10 안에 드는 우수한 항공사들입니다.

 


 

아래는 26년 3월 시점의 글 


김포에 왔는데.. 뭔가 분위기가 심상치 않았다 
뭔가 유명한 사람들이 올 거 같았는데
누가 에스파 라고 해서.. 
오 드디어 에스파까지 보는구나 하고 넘어갔다 

 
생각해보니까 출국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굳이 여기서 볼 이유가 없어서 빠르게 들어가야겠다고 판단이 섰다
왜냐하면 이 친구들 들어오는 동안에는 또 정신없이 사람들 북새통일거 같아서 차라리 먼저 한가하게 들어가는게 낫겟다는 판단

 
 
빠르게 총총 들어와서 보니 에스파가 들어왔다 
모자 쓴 카리나 

 
윈터도 .. 

 
그리고 겉멋 잔득 들어보이는 선글라스 쓴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지젤이라고 한다
이렇게 보니까 진짜 엄청 작다 
거짓말좀 보태면 초딩 들 같은 느낌도 들고..

 
 
그리고 면세점 보니.. 조니블루가 작은 병이 있어서 신기했다 
근데 일본에서 17만원 정도면 사는데 너무 가성비가 안나오긴 한다 

 
 
그리고 우리가 탈 JAL

 
 
요즘은 제일 늦게 탑승하곤 한다 
생각해보니까 도착하면 제일 먼저 나가려고 발버둥을 치는데
즉 비행기 안에 최대한 빨리 나가고 싶다는 생각인데
굳이 그런 비행기를 먼저 들어가서 좋을 이유가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마지막에 들어가면 들어가자마자 바로 출발하고..
물론 꼴등으로 들어간다는 뜻은 아니다 

 
 
총총

 
최근에 대한항공 에바항공을 타면서 좌우 폭이 매우 좁았는데 다행히 JAL은 꽤나 넓어서 다행이었다 

 

3-3-3이라 좁은데 와이파이는 신세계, 에바항공 787-10 이코노미 좌석·기내식 후기 | BR190 16:30 TSA - 2

평점이 4.4점에 8,000개 가까이 리뷰가 있는데.. 공항이 리뷰가 좋을게 있나.. 타이베이 쑹산 공항 · No. 340-9, DunHua N Rd, Songshan District, Taipei City, 대만 10548★★★★☆ · 국제 공항www.google.com - 타이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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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근거가 있는건가 

 


사용자분이 느끼신 게 100% 맞습니다! 단순한 느낌이 아니라 실제로 좌석 배열 자체가 다릅니다.

핵심 차이: 가로 배열

JAL 787-9는 업계 표준 9열(3-3-3)이 아니라 8열(2-4-2) 배열인 "Sky Wider" 좌석을 사용합니다.

같은 동체 폭에서 좌석 수를 하나 줄였기 때문에 좌석 폭이 훨씬 넉넉합니다.

3개 항공편 좌석 스펙 비교

항공편기종 항공편기종 배열 좌석 폭 좌석 피치
에바항공 BR190 B787-10 3-3-3 (9열) 43 cm (17") 79~81 cm
대한항공 KE2104 B787-10 3-3-3 (9열) 44 cm (17.2") 81 cm
JAL JL092 B787-9 2-4-2 (8열) 48 cm (18.9") 84 cm
 

에바항공과 대한항공은 좌석 폭이 43~44 cm로 거의 동일하고, JAL은 48 cm로 약 5 cm 더 넓습니다.

JAL이 공식적으로도 "업계 표준보다 5 cm 더 넓다"고 홍보하는 좌석입니다.

정리

에바항공·대한항공 B787-10의 3-3-3은 실제로 좁고, JAL B787-9의 2-4-2는 실제로 넓습니다.

특히 어깨가 넓거나 양 옆 승객과 팔꿈치가 부딪히는 느낌에 민감하신 분이라면 JAL의 차이를 더 크게 체감하실 수 있습니다.

앞뒤(피치)도 JAL이 84 cm로 에바항공(79~81 cm)보다 더 넉넉합니다.

 


 
이번에는 코도모와 오손도손 단둘이 타기로 했따 창가에 

 
 
 
실제로 좌석 앞뒤 간격도 꽤나 여유가 있었다 

 
 
 
JAL은 수납공간이 많은게 참 인상적이다
내가 저기다가 지갑도 두고 내리고 아주 난리도 아니었다
저 그물망이 시간이 지나니 매우 지저분해보이네 

 
 
 
이어폰은 뭔가 나름 괜찮아보였다
물론 나는 쓰지 않지만...

 
 
 
코도모와 함께 다면 장난감을 줘서 너무 좋다
아빠가 더 좋아하는 것 같다 
이것도 벌써 집에 3~4대 있는 것 같다 

 
 
창문도 버튼식 조절장치
처음에는 저것도 정말 신기했는데 

 
 
12:05 GMP - 14:10 HND JL092 JAL
787-9 비행기다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가 됐다
이렇게 무료로 해주는 곳들이 종종 보이는데 왜 대한항공은 유료로.. ㅠㅠ
대만 에바항공도 무료였던데..
여기는 1시간 무료로 제공해주었다 땡큐

 
탑승시간은 사실상 2시간이 채 안된다 

 
 
이렇게 다양한 비행기가 있다고 하는데
아직 코도모가 비행기 기종에는 관심이 없다 

 
뭔가 JAL 오리지널 스카이타임 복숭아와 포도 라는 드링크가 있다고 하는데 좀 궁금하다 

 
 
JAL이 정말 별로라고 생각되는 점은
콜드푸드에 진심이다 
이건 코도모 식단
그래도 망고가 맛있었는지 코도모가 잘 먹었다 망고만..

 
 
항상 느끼는 정말 별로인 JAL의 식사 

 
 
어라 근데 이 친구는 좀 맛있어보이네 
실제로 맛있었다
양이 적어서 그렇지 이번 식사는 만족이다 
참 JAL은 그래도 포장을 일본스럽게 잘 한다 정갈하게
그게 강점인거 같기도 하고 

 
 
이날 좀 이상했는데
직선으로 안가고 굳이 굳이 고불고불 돌아서 가던데
다 이유가 있었겠지..

 
 
그리고 도쿄다
미세미세한 느낌의 하늘
그래도 한국보다는 맑은 편이었던 것 같다 

 
꾀도모는 이날 미니언즈 삼매경이었다 

 
 
여기는 프이코..
아 추억이여..
라떼이즈 홀스

 
비지니스
아 리즈시절이어
생각해보면 비지니스 타고 다니던 시절도 있긴했다
이제는 다시 오지 않을 그런 시절

 
 
 
 
으앗
그리고 조카가 선물해준 포켓몬 가방이.. 끈이 끊어져있었다.. ㅜㅜ
새거 첫 개시였는데
대체 어떻게 하면 이게 끊어질수 있는거지

 
 
다행히 JAL 접수센터에 가니까
가방 가격을 인터넷에 검색해서 2천엔 정도 하길래 현금으로 보상해준다고 했다 

 
 
그 자리에서는 못준다고 나와서 ATM앞에서 뽑아서 준다고 해서 나와서 받았다
근데 직원이 포켓몬 가방을 그린게 너무 귀엽고 리얼해서 한장 찰칵..

 
 
그리고 항상 그렇듯 코스로 코스트코에 왔는데 
아이오닉5.. 귀한 손님을 여기서 보았다 
근데 영 정감이 안간다 이 테슬라 같은 깡통같은 디자인은 .. ㅋㅋ

 



26년 7월 또 돌아간다

맨날 돌아갈 때 12시 편은 이제 이거만 있는 것 같아서 타게 되었다 

사모님은 라운지로 가시고 꾀도모랑 나는 김포에서 나름 키즈 코너 같은 곳에서 시간을 보냈따 

매우 즐거워했다 별건 아니었지만

 

 

이번에는 R1 탑승장이었는데 좀 신기한 곳이었는데 알고 보니까 버스타고 이동을 하는 곳이었다

비가 와서 좀.. 별로 였지만 

버스를 탈때도 내릴때도 엄청 큰 우산으로 비를 막아 주고 계셔서 크나큰 불편함은 없었다 

그냥 버스를 탄다는게 추억도 되고..

 

 

들어가면서 보는 비즈 좌석 너무 부럽...라떼이즈 비즈도 가능했는데...

회사가 많이 어려워졌다 

 

 

 

그리고 일반 이코 좌석

뭐 JAL은 항상 만족이다 

 

 

묘하게 지난번이랑 좀 자리가 달라졌는데

모니터 하단에 있던 지저분한 망이 달린 주머니가 다 사라졌다 

훨씬 깔끔해보이고 다만 상단의 수납이 없어서 그건 좀 아쉬웠지만 

다한의 수납에 망이 있어서 거기에 커피를 넣어두었다

스벅에서 아아를 한잔 시켜놔서 들고 왔는데 스벅 직원은 비행기 안에 못들고 간다고 하던데 별다른 제재없이 들어왔고 스벅도 잘 들어갔따 

 

 

꾀도모가 아빠랑 안 안즌다고 해서 엄마랑 옆에 앉았는데

어랏..

창문이 없는 좌석.. ㅋㅋㅋ

이런게 말이되나 싶기도 하지만.. ㅋㅋㅋ 신기하다..

 

 

 

787-8

어랏 3월에 탔던건 787-9였는데 이번엔 787-8이었다 

JL092편은 시기에 따라 보잉 787-8과 787-9가 번갈아 투입된다.
두 기종은 같은 드림라이너 계열로, 객실 폭과 기본적인 탑승감은 거의 같다.
차이는 787-9가 787-8보다 동체가 약 6m 길어 승객과 화물을 더 많이 실을 수 있다는 점이다.
따라서 787-8이 투입됐다고 해서 크게 다운그레이드된 것은 아니며, 실제 체감 차이는 기종보다 좌석 배치와 탑승률에 더 크게 좌우된다.

 

 

 

요즘 ai 딸깍의 퀄이.. 너무 무서울지경이다 

 

이것도..

 

 

일본은 이상한 ai 로 안내하지 않아서 좋았다 물로 만화 느낌이었지만 ㅎ

 

 

그리고 밥

여름답게 히야시 추카

중국식 냉면이 나왔다

나는 이런걸 정말 좋아하는데 사모님께서는 영 별로라고 하셨따 

 

 

조금 별로였던 점은 어쩔수 없는 면도 있겠지만 냉면이니까 이걸 소스가 너무 굳어있어서 면이랑 잘 비벼지지 않았고 

이걸 비비는데 굉장히 짜고 그랬다

하지만 나는 매우 맛있게 먹었다 

오른쪽에 양념치킨도 있어서 

사모님께서 안드신다고 하셔서 덕분에 2인분을 호로록 짭짭 맛있게 먹었다 

 

 

 

나름 만족스러웠다

JAL은 항상 콜드푸드라서 그게 좀 별로긴 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면을 주면 그나마 좀 괜찮다 

시간도 점심 시간대라서 이륙하고 거의 13시 넘어서 먹게 되는데 배고플 때 먹는거라 좀 성인 남성 치고는 양이 부족한 감이 있다 

 

 

 

지난 번과 동일하게 wifi 서비스는 감동

 

 

 

1시간 무료라서 뭐 간단히 카톡하기는 좋은데 동영상까지는 무리인거 같다 

 

 

 

창문이 없어서 괴로워하며 도라에몽을 보는 꾀도모 

 

 

 

나고야를 지나가고 있었는데 나고야에 살던 코뿔소군에게 카톡을 보내주니 매우 신기해했다 

 

 

짧지 짧은 비행을 마치고 벌써 도착

은근히 비행시간만 놓고보면 정말 짧다 

그래도 외국 치고는 가까운 편이지 정말 하루종일 이동하는 느낌이긴 하다 

 

 

 

언제쯤 다시 타볼 수 있으려나 비즈..

 

 

일본은 하늘이 복지다

정말 맑은 하늘에 감탄고토

 

 

매번 2시 반 정도에 와서 얼추 3시 전에 모든 세관검사를 통과하고 
타임즈카에 전화를 하면 타임즈카가 픽업을 와서 3시 반 정도에 렌트카를 탈 수 있는 각으로 나온다

그 길로 바로 코스트코를 가서 장을 보고 

5시 경에 스시로를 가서 밥을 먹는다 

보통 우리의 코스다 

힘들어서 바로 집에 가고 싶었는데 꾀도모가 스시를 꼭 먹어야겠다고 해서.. 

 

빨간식초로 만든 밥을 제공하고 있었는데 뭔가 너무 신기했는데 기분탓인지 매우 맛도 좋았따 

 

사진의 빨간 밥은 스시로의 ‘아카샤리(赤しゃり)’, 즉 적초를 사용한 초밥용 밥입니다.

일반적인 흰 초밥밥은 쌀식초를 쓰지만, 아카샤리는 숙성한 술지게미(酒粕)로 만든 적초를 배합해 밥이 연한 갈색이나 붉은빛을 띱니다. 사진 안내에도 “숙성주박을 배합해 설탕의 단맛은 줄이고, 감칠맛이 있는 산미를 살렸다”고 적혀 있습니다.

맛은 일반 샤리보다:

  • 단맛이 덜하고
  • 식초 향과 감칠맛이 조금 더 진하며
  • 참치·고등어 같은 맛이 강한 생선과 잘 어울립니다.

즉, 색소로 물들인 밥이 아니라 전통적인 에도마에 스시 스타일의 적초밥입니다. 스시로에서는 매년 특정 기간에 전 메뉴의 흰 샤리를 아카샤리로 바꾸는 행사를 진행하기도 합니다. (グルメ Watch)

사진 하단의 7.3~7.20을 보면 이번에도 기간 한정 제공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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