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글 평점 3.5점에 리뷰는 161개
Nakayo Shokudo · 2 Chome-4-12 Okubo, Shinjuku City, Tokyo 169-0072 일본
★★★★☆ · 일식당 및 일정식집
www.google.com

타베로그는 3.09점 쏘쏘
なかよ食堂 (西早稲田/食堂)
★★★☆☆3.09 ■予算(夜):¥1,000~¥1,999
tabelog.com
🐟 토요스 우오가시 나카요 쇼쿠도 3줄평
- 수산회사 직영급의 신선한 해산물: 수산 회사(나카지마 수산)를 배경으로 두고 있어, 대표 메뉴인 '나카요동(해산물 덮밥)'이나 '연어 덮밥'에 올라가는 회의 두께가 매우 두툼하고 신선도가 뛰어납니다.
- 대학가 혜자 인심, 밥 대짜 무료: 와세다 대학교 인근 학생가에 위치한 식당답게 밥 곱빼기(오오모리)를 무료로 제공하여, 1,000~2,000엔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배불리 먹을 수 있는 가성비 맛집입니다.
- 혼밥하기 좋은 간편한 셀프 시스템: 입구에서 선결제(키오스크/기계)를 하고 번호표를 받아 원하는 자리에 앉는 셀프서비스 방식으로 운영되어, 여행 중 눈치 보지 않고 편안하게 혼밥하기에 아주 좋습니다.

코도모 유치원 인근에 있어서 맨날 오며가면서 봤는데 한번 가봐야지 싶다가 결국 못가보다가
사모님께서 한번 다녀오시고 만족스럽다고 하셔서 나도 코도모랑 한번 갔따
이놈의 유치원이 하프데이가 많아서 오전만 하고 오는 경우가 많은데 사모님께서 일정이 있으셔서 내가 재택하다가 뫼시러 갔따
그리고 밥을 먹여야하니까 여기로 달려왔다
여기는 굳이 비교하자면 텐동텐야랑 비슷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해산물이 또 메인이라서, 그렇지만은 않다
메뉴도 다양하긴 한데 런치 기준으로 1000엔 초반대로도 구성되어있어서 동네 밥집으로 먹기에 충분한 곳이 아닐까 싶다
🍱 나카요 쇼쿠도 메뉴판 분석 3줄평
- 무조건 이득인 평일 런치(11:00~16:00): 똑같은 퀄리티의 해산물 덮밥(돈부리)이나 사시미 정식을 일반 시간대보다 최대 500엔 이상 저렴한 1,000엔 초반대로 즐길 수 있으니 가급적 점심시간 공략을 추천합니다.
- 250엔의 행복, 우동 무한리필: 덮밥이나 정식을 주문할 때 단돈 250엔만 추가하면 국물 대신 '우동 무한리필(温/冷 선택 가능)'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밥 대짜 무료(대모리) 서비스와 더불어 대식가들에게는 최고의 꿀팁입니다.
- 수산회사 직영의 치트키 메뉴들: 단품으로는 겉만 살짝 익힌 제철 '카츠오 타타키(가다랑어 구이 정식)'나 바삭함이 일품인 일본 백반의 정석 '아지프라이(전갱이 튀김) 정식'이 현지인들이 가장 먼저 고르는 숨은 강추 메뉴입니다.

입구에 새우가 있꼬 토요스 시장이 적혀있는게 인상적이다
여기는 들어가자마자 점심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선 결제 시스템이었다
그래서 들어가기 전에 충분히 메뉴를 골라두는 게 날수도 있다

들어오니까 이렇게 수산시장 그림을 걸어둔것만으로도 만점이다
장사의신이 항상 강조하는게 이런식으로 작은 그림으로도 그 가게의 인테리어를 좌우한다는데 여기가 딱 그런 느낌이다
큰 돈 안들이고도 신선한 음식을 먹는다는 인상을 주게 해주는 인테리어

내부는 뭐 좁은거 같으면서도 공간이 꽤 되기도 한다

그리고 꾀도모를 위한 덴뿌라 세이로우동 1,080엔
사실 이렇게 보면 정말 튀김에 탄수화물에 몸에 좋을게 하나도 없지만 그래도 이런게 외식의 묘미와 재미가 아닐까
꾀도모는 매우 즐겁게 잘 먹었고
튀김은 껍질 많이 벗겨서 많이 먹였다
덕분에 잘 먹어주었다 맛도 훌륭하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튀김은 역시나 텐통텐야가 짱이다

아마 에비텐동 1,150엔을 주문한거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역시나 텐동텐야의 압승이다
일단 너무 소스 범벅이고 튀김도 텐동텐야가 튀김 전문이라 그런지 더 잘 관리를 하는 느낌이다
그리고 튀김구성도 뭔가 단조롭고
그래도 맛이 없냐는 질문에는 그렇지 않다다
꽤나 훌륭한 친구고 이 가격에 동네에서 먹는 평범한 밥상머리다 그래도 텐동을 먹을거면 텐동텐야가 낫고
여기는 아무래도 좀 신선한 사시미나 회덮밥을 좀 먹어봐야겠다
사모님께서 카이센동이 꽤나 맛있어서 만족하셨다는 평을 하셨어서.. 점심에는 1천엔대에 싸게 먹을 수도 있으니..

꾀도모가 졸업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졸업식에 참가했다

그냥 특별할거 없는 동네 밥집 정도이다
그래도 오며가며 자주 가게 될 것 같다
편안한 곳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