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글 평점은 3.6점으로 낮은 편이다
Tonkatsushinjukusaboten Guranemiotokorozawaten · 일본 〒359-0037 Saitama, Tokorozawa, Kusunokidai, 1 Chome−14−5 グラ
★★★★☆ · 돈까스 전문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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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베로그 평점은 3.06점으로 처참하다
とんかつ新宿さぼてん グランエミオ所沢 (所沢/とんかつ)
★★★☆☆3.06 ■予算(夜):¥1,000~¥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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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6년 도쿄 신주쿠에서 시작한 ‘신주쿠 사보텐(新宿さぼてん)’은 일본 전역은 물론 한국에도 진출한 60년 역사의 대표적인 돈카츠 전문 체인으로, 한국인에게도 꽤 익숙한 브랜드입니다.
- 도코로자와역과 바로 연결된 그랑에미오 도코로자와 3층에 있어 세이부선 이용 중 식사하기 편하며, 로스카츠·히레카츠에 양배추와 밥 등을 곁들이는 전형적인 일본식 돈카츠 정식을 ¥1,000~2,000대에 즐길 수 있습니다.
- 요즘 도쿄에서 유행하는 저온조리·프리미엄 돈카츠 전문점과 비교하면 특별함보다는 ‘어디서 먹어도 일정한 맛과 접근성’이 강점인 국민 체인점으로, 갓 튀긴 돈카츠를 부담 없는 가격에 먹고 싶을 때 무난한 선택입니다.
신주쿠 니시구치에 있었던 돈카스 체인점이라고 한다.
내가 오며가며 자주 보던 그 가게가 최초 1호점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고 한다.
- 1966년 12월, 지금의 신주쿠역 서쪽 지하상가인 ‘오다큐 에이스(小田急エース)’에 1호점이 문을 열었습니다. 당시 명칭으로는 ‘오다큐백화점 지하 명점가(小田急百貨店地下名店街)’였고, 주소는 현재 기준 東京都新宿区西新宿1-1입니다.
- 더 놀라운 건 그 1호점이 그대로 ‘본점(本店 小田急エース南館店)’으로 이어져 왔다는 것입니다. 회사 공식 자료에서도 2019년 리뉴얼 당시 이 매장을 명확하게 “1966년에 레스토랑 사보텐 1호점으로 오픈한 매장”이라고 설명합니다.
- 즉, 신주쿠역 서쪽 출구 지하 → 오다큐 에이스 남관 → 신주쿠 사보텐 본점 입니다. 신주쿠에 자주 간다면 생각보다 굉장히 가까운 곳에 60년 된 사보텐의 발상지가 있었던 셈입니다.
- 그리고 1호점은 당시부터 꽤 독특했습니다. 멕시코풍 인테리어였고, 창업자가 멕시코에서 본 선인장의 강한 생명력에서 ‘さぼてん’이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지금은 흔한 작은 절구에 참깨를 직접 갈아 돈카츠 소스와 섞어 먹는 방식도 사보텐이 처음 제안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합니다.
아 이름 자체가 선인장이구나
여기 설명에 따르면 참깨를 가랑 돈카츠 소스랑 섞어 먹는 방식도 사보텐이 처음 제안했다고 한다
오호....

그런 역사가 있어서 신주쿠라는게 붙어있구나 싶다
- 돈카츠 와코(とんかつ和幸)는 1958년, 신주쿠 사보텐(新宿さぼてん)은 1966년 창업한 일본의 대표적인 장수 돈카츠 체인으로, 둘 다 역·백화점·쇼핑몰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국민 브랜드급입니다.
- 일본 내에서는 와코가 조금 더 전통적인 ‘국민 돈카츠 체인’ 이미지와 존재감이 강한 편이라면, 사보텐은 일본뿐 아니라 해외 사업에도 적극적이라 한국인에게는 오히려 사보텐의 인지도가 훨씬 높은 편입니다.
- 맛과 가격대는 비슷한 대중적 돈카츠 정식 계열로, 굳이 서열을 매기면 일본 국내는 ‘와코 ≥ 사보텐’, 한국·해외 인지도는 ‘사보텐 > 와코’ 정도로 이해하면 가장 쉽습니다.

어쩐지 주변에는 와코가 더 자주 보이긴 하다
도쿄 백화점에서 둘이서 깔끔한 백화점 돈카츠를 맛보다 | 돈까츠 와코 타쿠미안 이세탄 신주쿠
아래는 쇼츠영상 참고.. 구글 평점 4.3점 엄청 높다 돈까츠 와코 타쿠미안 이세탄 신주쿠점 · 일본 〒160-0022 Tokyo, Shinjuku City, Shinjuku, 3 Chome−14−1 伊★★★★☆ · 돈까스 전문식당www.goog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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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나도 한국에서 사보텐은 자주 보여서 그런지 미소야 같은 느낌이었는데
일본에서 나름 제일 유명한 돈카츠 프렌차이즈 | 와코 메트로엠 고라쿠엔점 | Tonkatsu Wakō | 和幸
구글 평점은 처참한 3.7점.. ㅋㅋ Tonkatsu Wakō · 일본 〒112-0003 Tokyo, Bunkyo City, Kasuga, 1 Chome−2−3 メトロ・エム後楽園 B1★★★★☆ · 돈까스 전문식당www.google.com 타베로그도 3.06점으로 매우 낮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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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회에 한번 가볼 수 있어서 좋았다
쇼와 41년

첫 메뉴가 아지 후라이 인게 살짝 의아하다
계절 메뉴를 밀어주면서 살짝 재방문 고객의 다양한 선택지를 유도하는 건가

그리고 로스도 다양하게 있다

그리고 로스와 히레
얼추 2천엔은 다 넘는다

그리고 다양한 카츠들..
제일 저렴한게 로스 1,650엔 110그램

새우튀김을 포함한 다양한 튀김들도 있다

그리고 카레나 카츠동도 있다

소스 소금 등 프랜차이즈의 느낌을 주는깔끔하고 정갈한 배열이 맘에 들었다

소스는 좀 초딩 입맛이 되는거 같지만 그래도 종종 찍어먹는다 다양하게

그리고 양배추를 슬라이스한걸 정말 말도 안되게 가져다줬는데 이게 여기의 또 시그니쳐인거 같다
다른 테이블 보니까 정말 이게 가능해 할 정도로 가져다 주는데
문득 드는 생각이 양배추가 비싸봤자 얼마 하지도 않는데..
차라리 그런걸로 약간 눈꽃빙수처럼 퍼포먼스처럼 많이 퍼주는 느낌을 주게 하는 것도 좋은 전략인것 같다
어차피 원가가 거의 안들테니..
나도 이것만 해도 정말 많이 혜택을 받는구나 싶은 느낌을 받았다

정말 끝도 없이 먹을 수 있겠다 싶었는데 이것도 먹다보니 다 먹었다
만족스러웠다

이건 코도모 세트 825엔
꾀도모가 장난감을 갖고 싶다고 해서 여기로 왔는데
카레랑 돈카츠 모두 나왔는데 아쉬운게 하나는 무슨 고구마 무스 카츠 같은거라서.. 내가 맛있게 먹었다
카레가 있어서 그런지 , 고기가 양이 많지 않아서 내걸 다 줬따

그리고 내가 주문한 로스인에 100엔 추가해서 상로스로 변경한 돈카츠 1,958엔
히토쿠치 히레가 들어가있었다
비교적 튀김이 좀 바삭하긴하면서 두껍긴 했는데
뭐 매우 맛있었다 거슬릴 정도는 아니었다

코도모와 함꼐 깨를 갈아주고 소스를 뿌려서 준비를 했다
이렇게 하는 것 자체가 재미이고 추억이다 이 가게에 오면 할수 있는것이 있다는 느낌

미소랑 돈카츠랑 밥이랑 나오는데 딱 이게 돈카츠 집 정석이 아닐까 싶다

고기가 껍질이 좀 벗겨지긴 했지만 그래도 뭐 이정도면 잘 관리된게 아닐까 싶다

히레도 초첨이 엉망이긴 한데 매우 부드러운 고기였는데 문득 드는 생각이..
역시 어느순간부터 로스가 더 맛있고 고기 먹는 느낌이 나서 좋았따

이렇게 다 먹고 2,800엔 남짓..
만족스럽다 비싸지 않고 적당한 가격에 먹은 느낌이다

예전 와코 블로그 글을 보니까 뭐 로스는 거의 비교의 우열을 가리기 힘들지 않을까 싶다

사보텐도 매우 만족이었따
아오키에서 최상을 먹어도 그냥 갸우뚱했는데 아무래도 가성비 이슈가 아니었나 싶다
도쿄 유명 돈카츠 아오키 아카사카점 후기, 맛있지만 인생 돈카츠는 아니었다
평점 4.1점에 리뷰는 100개.. 리뷰가 생각보다 많지는 않다 Tonkatsu Aoki · 일본 〒107-0052 Tokyo, Minato City, Akasaka, 3 Chome−12−10 地下1F★★★★☆ · 음식점www.google.com 타베로그 리뷰가 3.5점이라서 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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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일본은 어디서 먹어도 돈카츠는 상위 호환이 잘 되어있는 것 같다
그리고 몰 화장실을 갔더니 코도모 전용 화장실이 있는데
세이부 라이온즈 스페셜로 되어있어서 매우 재밌었다

도코로 자와 역에도 이렇게 사람이 손으로 경기 실황을 하는게 매우 인상적이었다
누가 야구를 매우 좋아하나 보다 ㅎ
